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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몸이 아직 따뜻할 때라는 조건과 재의 온습 해석

救溺死方 (外台。引短劇云:療溺死。若身尚暖者方。)取灶中灰兩石餘。以埋人。從類至足。水出七孔,即活。 〔鑒〕嘗試蠅子落水而死者。用灶灰埋之自治。(案出本草綱目冬灰條。)李 曰。灶灰得火土相生之氣。以埋人,則外溫衛氣,而內滲水濕,故能使水出七孔而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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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가 인용한 《단극》은 몸이 아직 따뜻한 익수자라는 조건을 붙인다. 이어 아궁이 재가 바깥에서 따뜻하게 하고 안의 물기를 스며 나오게 한다는 후대 설명과, 물에 빠진 파리를 재에 묻어 보았다는 일화를 전한다.

이 대목의 논지

신체 온기와 파리 일화는 옛 구조법의 전승 논리를 보여 줄 뿐 사람에게 효과가 입증된 근거가 아니다. 익수자의 입과 코를 재로 막아서는 안 되며 즉시 응급의료 지침을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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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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