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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금궤옥함요략술의 · 온재에 묻되 일곱 구멍은 열어 둔 《천금》 인용

救溺死方 千金曰:但埋死人暖灰中,頭足俱沒,惟開七孔。

현대어로 읽기

《천금》은 익수자를 따뜻한 재 속에 머리와 발까지 모두 묻되, 눈·귀·코·입에 해당하는 일곱 구멍만 열어 둔다고 적는다.

이 대목의 논지

다른 계통의 ‘일곱 구멍으로 물이 나온다’는 문구와 달리 여기서는 일곱 구멍을 막지 않는 절차로 전한다. 어느 방식도 현대 익수 소생술이 아니며 역사적 차이만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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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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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술의》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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