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옥함경이주 · 심하가 쟁반처럼 단단하고 큰 기분병 조문
氣分。心下堅大如盤。邊如旋杯。水飲所作。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主之。 桂枝去芍加麻黃細辛附子湯方 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麻黃(二兩) 細辛(二兩) 附子(一枚炮)
현대어로 읽기
기분병에서 명치 아래가 쟁반처럼 단단하고 크게 부풀며 가장자리가 엎은 잔처럼 된 것은 수음이 만든 것으로 보고 이 처방이 주치한다고 적는다. 계지·생강·감초·대조에 마황·세신·포부자를 더한 구성을 잇는다.
이 대목의 논지
가감명 자체가 구성 변화를 설명한다. 복부의 단단한 종괴나 팽만은 현대적 평가가 필요하며 부자·마황·세신을 포함한 고전 처방을 자가 적용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