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계지거작약가마황세신부자탕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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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계지거작약가마황세신부자탕(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방론 · 1498–1500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계지거작약가마황세신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
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 麻黃 細辛(各二兩) 附子(一枚,炮)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498–150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3677–3679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계지거작약가마황세신부자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 (三因。名桂附湯。)
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 麻黃 細辛各(二兩) 附子(一枚炮)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3677–367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1900–1903행
金匱要略의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 처방으로 계지 三兩, 생강 三兩, 감초 二兩, 대조 十二枚, 마황 二兩, 세신 二兩, 부자 一枚(炮)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 麻黃二兩
細辛二兩 附子一枚(炮)
上七味,以水七升,煮麻黃,去上沫,內諸藥,煮取二升,分溫三服,當汗出,如蟲行皮中,即愈。]금궤요략 전사본 · 1900–190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경이주 · 심하가 쟁반처럼 단단하고 큰 기분병 조문
氣分。心下堅大如盤。邊如旋杯。水飲所作。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主之。
桂枝去芍加麻黃細辛附子湯方
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麻黃(二兩) 細辛(二兩) 附子(一枚炮)현대어: 기분병에서 명치 아래가 쟁반처럼 단단하고 크게 부풀며 가장자리가 엎은 잔처럼 된 것은 수음이 만든 것으로 보고 이 처방이 주치한다고 적는다. 계지·생강·감초·대조에 마황·세신·포부자를 더한 구성을 잇는다.
해설: 가감명 자체가 구성 변화를 설명한다. 복부의 단단한 종괴나 팽만은 현대적 평가가 필요하며 부자·마황·세신을 포함한 고전 처방을 자가 적용해서는 안 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술의 · 부자탕·계부탕 이명과 마황·세신 3냥 이본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外台引深師,名附子湯,主証與本條同,甘草,炙,麻黃,去節,三兩,細辛三兩,附子,冠大字,大棗,有擘字,煮麻黃下,有再沸二字,方後云,仲景傷寒論,名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趙本,作桂薑草棗黃辛附子湯方。)
心下堅,大如盤。
按上條與此條,其病俱在內,與外體浮腫者不同,今編在本篇者,未詳其解,疑是痰飲篇中所錯也。현대어: 《외대》가 인용한 《심사》는 부자탕이라 부르고 마황·세신을 각 3냥으로 적는다. 조본은 재료 머리글자를 이어 계강초조황신부자탕이라 한다. 주석자는 이 병이 몸 바깥의 부종과 달리 안에 있으므로 현재 편목보다 담음편에 놓였어야 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해설: 이름·분량·편목 배치가 모두 달라지는 전승이다. 기본 구성에 이본의 3냥을 덮어쓰지 않고 별도 기록으로 비교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작약을 빼고 마황·세신·포부자를 더한 일곱 재료 구성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
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 麻黃 細辛(各二兩) 附子(一枚,炮)
上七味,以水七升,煮麻黃,去上沫,納諸藥,煮取二升,分溫三服。當汗出,如蟲行皮中即愈。현대어: 계지·생강 각 3냥, 감초 2냥, 대조 12개, 마황·세신 각 2냥, 포부자 1매를 쓴다. 마황을 먼저 달여 거품을 걷고 나머지를 넣어 2되를 취한 뒤 세 번 나누어 복용하며, 땀이 나고 피부 속으로 벌레가 기어가는 듯하면 낫는다고 기록한다.
해설: 마황 선전과 복용 후 반응까지 적은 역사적 조제문이다. 부자는 아코니틴계 독성이 있고 마황·세신도 안전 관리가 필요하므로 실행 지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水氣病脈證并治 ·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桂枝…”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 麻黃二兩
細辛二兩 附子一枚(炮)
上七味,以水七升,煮麻黃,去上沫,內諸藥,煮取二升,分溫三服,當汗出,如蟲行皮中,即愈。]현대어: [계지거작약가마황세신부자탕 처방: 계지 3량, 생강 3량, 감초 2량, 대조 12매, 마황 2량, 세신 2량, 부자 1매(포). 위 일곱 가지 약재를 물 7승에 넣고 마황을 먼저 끓여 위쪽의 거품을 제거한 뒤 나머지 약재들을 넣어 2승을 달여 따뜻하게 세 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마땅히 땀이 나야 하며, 벌레가 피부 속을 기어가는 느낌이 나면 곧 낫는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계지거작약가마황세신부자탕의 기록
기분병 조문과 계지탕 가감의 전승
이 처방은 심하가 쟁반처럼 단단하고 크게 부푼 기분병 조문에 등장합니다.[주1]
계지탕에서 작약을 빼고 마황·세신·포부자를 더한 구성으로 전하지만 판본에 따라 분량과 이름이 달라집니다.[주2]
부자탕·계부탕 등의 이명과 담음편 착간 가능성도 후대 주석에서 논의됐습니다.[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氣分。心下堅大如盤。邊如旋杯。水飲所作。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主之。 桂枝去芍加麻黃細辛附子湯方 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麻黃(二兩) 細辛(二兩) 附子(一枚炮)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 桂枝(三兩) 生薑(三兩) 甘草(二兩) 大棗(十二枚) 麻黃 細辛(各二兩) 附子(一枚,炮) 上七味,以水七升,煮麻黃,去上沫,納諸藥,煮取二升,分溫三服。當汗出,如蟲行皮中即愈。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方(外台引深師,名附子湯,主証與本條同,甘草,炙,麻黃,去節,三兩,細辛三兩,附子,冠大字,大棗,有擘字,煮麻黃下,有再沸二字,方後云,仲景傷寒論,名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趙本,作桂薑草棗黃辛附子湯方。) 心下堅,大如盤。 按上條與此條,其病俱在內,與外體浮腫者不同,今編在本篇者,未詳其解,疑是痰飲篇中所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계지 三兩, 생강 三兩, 감초 二兩, 대조 十二枚, 마황 二兩, 세신 二兩, 부자 一枚(炮)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계지 三兩, 생강 三兩, 감초 二兩, 대조 十二枚, 마황 二兩, 세신 二兩, 부자 一枚(炮)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계지 三兩, 생강 三兩, 감초 二兩, 대조 十二枚, 마황 二兩, 세신 二兩, 부자 一枚(炮)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은 구조화된 재료와 분량 표기가 서로 같다. 공통 재료는 계지, 생강, 감초, 대조, 마황 외 2개이며, 각 판본의 주변 조문과 조제 문구는 별도로 읽어야 한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금궤요략, 금궤옥함요략집의, 금궤요략방론.
원문 기록: 금궤요략 · 桂枝去芍藥加麻黃細辛附子湯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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