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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부자 두 냥·한 매와 전탕 물 일곱 되·한 말의 출전 차이
桂枝芍藥知母湯方 桂枝(四兩) 芍藥(三兩) 甘草(二兩) 麻黃(二兩) 生薑(五兩) 白朮(五兩) 知母(四兩) 防風(四兩) 附子(二兩炮。二兩趙作一枚) 上九味。以水七升。煮取二升。溫服七合。日三服。(案千金外台。防風湯七升。作一斗。二升。作三升。)
현대어로 읽기
계지 네 냥, 작약 세 냥, 감초·마황 각 두 냥, 생강·백출 각 다섯 냥, 지모·방풍 각 네 냥, 구운 부자 두 냥을 기록한다. 조본은 부자 두 냥을 한 매로 적는다고 덧붙인다. 물 일곱 되로 두 되를 달인다는 본문과 달리 《천금》·《외대》의 방풍탕은 물 한 말로 세 되를 달인다고 대조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부자의 무게/개수 단위와 전탕 시작량·완성량의 차이를 모두 보존한다. 독성 재료와 물의 수치를 임의로 환산하지 않고 출전별 조제 기록으로 분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