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금궤요략천주 · 처방명 세 약재를 음양이 함께 막힌 상태와 연결한 주석

溫溫欲吐,(氣逆於中,此三焦氣血兩虛,以)桂枝芍藥知母湯主之。 此言肝腎俱虛,虛極而營衛三焦亦因之而俱病也。徐忠可云:桂枝行陽,知芍養陰。 方中藥品頗多,獨挈此三味以名方者,以此証陰陽俱痺也。 又云:欲製其寒,則上之鬱熱已甚,欲治其熱,則下之肝腎已痺,故桂芍知附,寒熱辛苦並用而各當也。

현대어로 읽기

메스꺼워 토하려는 증상을 가운데에서 기가 거슬러 오르고 삼초의 기혈이 모두 허한 것으로 풀이하며 계지작약지모탕을 제시한다. 주석은 간과 신의 허함이 영위와 삼초에 미친 것으로 설명한다. 서충가는 계지는 양을 운행하고 지모와 작약은 음을 기른다고 하며, 재료가 많지만 세 약재를 처방명에 든 까닭을 음양이 함께 비한 상태와 연결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천주》는 처방명에 드러난 계지·작약·지모를 중심으로 한열 약재를 함께 쓴 뜻을 설명한다. 이는 아홉 약재 원문 위에 덧붙인 주석가의 해석이며 구성 데이터와 구별된다.

함께 볼 자료

2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금궤요략천주》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