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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계지탕 구성과 배합 원리

桂枝湯方︰桂枝三兩,去皮;芍藥三兩;甘草二兩,炙;生薑三兩,切;大棗十二枚,擘。《內經》曰︰辛甘發散為陽。桂枝湯,辛甘之劑也,所以發散風邪。……是以桂枝為主,芍藥甘草為佐也。……是以生薑大棗為使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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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지탕방은 계지 3량, 작약 3량, 구운 감초 2량, 썬 생강 3량, 쪼갠 대조 12매로 적는다. 이어 맵고 단맛은 발산하여 양이 된다는 《내경》의 논리를 끌어와, 계지탕을 맵고 단 약물로 이루어진 처방이라 설명한다. 계지를 중심 약물로 삼고 작약과 감초를 보좌하게 하며, 생강과 대조를 사약으로 배치했다고 풀이한다.

이 대목의 논지

이 대목은 약재와 분량을 적은 처방문과 성무기의 배합 해석을 한 자리에서 보여 준다. 구성 자체와 주석가가 부여한 주·좌·사 역할은 서로 다른 정보 층으로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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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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