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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 교애탕설을 따르면서 여섯 재료를 추정한 고세식의 견해

婦人陷經。漏下黑不解。膠薑湯主之。(方缺。又林億曰。臣億等校諸本無膠薑湯方。想是妊娠中之膠艾湯。細按膠艾湯方意。與本條之症逼對。或薑字為艾字之訛耶。今從之。) 婦人陷經。與妊娠胞阻同義。蓋婦人少腹。積有死血。使肝血不由血室以養經,而漏下者曰帶下。若少腹並無瘀血阻塞。但其肝臟中。氣虛而不能上蒸。血虛而不能上蔭,其血剛至血室,而中路陷脫,故曰陷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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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이 빠졌다는 점을 밝히고 임억의 교애탕설을 따른다. ‘강(薑)’이 ‘애(艾)’의 오자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함경을 소복부의 어혈 막힘보다는 기혈이 허해 중도에서 빠지는 상태로 풀이한다.

이 대목의 논지

이 주석은 교애탕설을 채택하지만 문헌상 가능성을 논한 것이다. 뒤에 이어지는 당귀·작약·계지·단피 등의 제안 역시 주석가의 추정이므로 교강탕의 원방 구성으로 승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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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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