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금궤옥함경이주 · 고주를 식초로 읽고 미주 이본을 검토한 연의

問曰:黃汗之為病。身體腫。(一作重)發熱。汗出,而渴。狀如風水。汗沾衣。色正黃如柏汁。脈自沉。何從得之。師曰:以汗出。入水中浴。水從汗孔入得之。宜芍桂酒湯主之。 黃耆芍藥桂枝苦酒湯方 黃耆(五兩) 芍藥(三兩) 桂枝(三兩) 上三味,以苦酒一升。水七升相和。煮取三升。溫服一升,當心煩。服至六七日乃解。若心煩不解者,以苦酒阻故也。(一方用美酒醯代苦酒) 〔衍義〕……苦酒醋也。用之使引入血分以散滯。注一方用美酒。美酒性熱入心。可以致煩。醋但刺心而不煩。未審孰是。

현대어로 읽기

《이주》는 황한 조문과 세 재료 구성을 옮긴 뒤, 연의에서 고주를 식초로 풀이한다. 다만 다른 전승의 미주 표기를 함께 들며 어느 쪽이 맞는지는 확정하기 어렵다고 적는다.

이 대목의 논지

고주를 곧바로 하나의 현대 재료로 고정하지 않고, 식초 해석과 미주 이본을 나란히 보존해야 한다. 이 차이는 조제 매질과 심번 설명 모두에 영향을 준다.

함께 볼 자료

2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금궤옥함경이주》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