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상한론집의 · 인삼탕을 이중탕·치중탕 계열과 대조한 인용 기록

金匱要略。胸痺。心中痞。氣結在胸。胸滿脅下逆搶心。人參湯主之。程林注。此即理中湯也。中氣強。則痞氣能散。胸滿能消。脅氣能下。人參白朮。所以益脾。甘草乾薑。所以溫胃。脾胃得其和。則上焦之氣開發。而胸痺亦愈。千金方。治中湯。治霍亂吐下。脹滿。食不消化。心腹痛。即本方。……外台秘要。崔氏理中丸。……(即本方)

현대어로 읽기

《상한론집의》는 《금궤요략》의 흉비 조문과 인삼탕을 인용하고, 정림의 주석에서 이를 곧 이중탕이라고 설명한다. 인삼·백출은 비를 돕고 감초·건강은 위를 따뜻하게 한다는 네 약재의 구분도 덧붙인다. 이어 《천금방》의 치중탕과 《외대비요》의 최씨 이중환을 같은 계열의 기록으로 인용하지만, 각 문헌에서 다루는 병증과 제형·복용법에는 차이가 있음을 원문 그대로 남긴다.

이 대목의 논지

《상한론집의》는 금궤의 인삼탕을 이중탕과 연결하고, 치중탕·이중환이라는 다른 표제까지 함께 전한다. 따라서 이 페이지에서는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인삼탕’을 합치지 않고, 네 약재 구성이 확인되는 금궤의 인삼탕을 중심으로 명칭의 전승 관계만 연결한다.

함께 볼 자료

2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상한론집의》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