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고주금궤요략 · 오두밀전은 속을, 계지탕은 겉을 다룬다는 표본 해석
惟抵當烏頭桂枝湯主之者,以烏頭及蜜合煮。即前條烏頭煎之義,所以溫胃陽,而消寒逆之疝,則腹痛逆冷內愈。此治其本也。以桂枝湯解而合服之者,桂枝本湯,為行陽走表之劑,且以烏頭煎為佐,則又能從手足身體,而除寒解疝,其不仁、疼痛等症。焉有不外愈者乎。此治其標也。
현대어로 읽기
고세식은 오두와 꿀을 달인 부분이 위양을 덥혀 복통과 역랭이라는 속의 근본을 다루고, 여기에 계지탕을 합친 부분은 손발과 몸의 감각 둔화·통증이라는 겉의 표를 다룬다고 풀이한다.
이 대목의 논지
두 단계 조제를 표와 본의 분담으로 설명한 후대 주석이다. 오두의 매수를 다섯으로 추정하는 뒤의 견해는 원문에 수량이 없기 때문에 확정 구성에 포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