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오두계지탕
烏頭桂枝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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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오두계지탕(烏頭桂枝湯)은 1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천주 · 1342–1344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오두계지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두 烏頭 — 五枚
의서 원문
烏頭桂枝湯方
烏頭(五枚)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1342–134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고주금궤요략 · 오두밀전은 속을, 계지탕은 겉을 다룬다는 표본 해석
惟抵當烏頭桂枝湯主之者,以烏頭及蜜合煮。即前條烏頭煎之義,所以溫胃陽,而消寒逆之疝,則腹痛逆冷內愈。此治其本也。以桂枝湯解而合服之者,桂枝本湯,為行陽走表之劑,且以烏頭煎為佐,則又能從手足身體,而除寒解疝,其不仁、疼痛等症。焉有不外愈者乎。此治其標也。현대어: 고세식은 오두와 꿀을 달인 부분이 위양을 덥혀 복통과 역랭이라는 속의 근본을 다루고, 여기에 계지탕을 합친 부분은 손발과 몸의 감각 둔화·통증이라는 겉의 표를 다룬다고 풀이한다.
해설: 두 단계 조제를 표와 본의 분담으로 설명한 후대 주석이다. 오두의 매수를 다섯으로 추정하는 뒤의 견해는 원문에 수량이 없기 때문에 확정 구성에 포함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2홉에서 5홉까지 증량하고 반응을 살핀 기록
寒疝腹中痛。逆冷。手足不仁。若身疼痛。灸刺諸藥不能治。抵當烏頭桂枝湯主之。
抵當烏頭桂枝湯方
用烏頭一味。以蜜二斤。煎減半。去滓。以桂枝湯五合解之。得一升後。初服二合。不知。即服三合。又不知。複加至五合,其知者如醉狀。得吐者為中病。현대어: 오두 한 재료를 꿀 2근에 달여 절반으로 줄인 뒤 계지탕 5홉으로 풀어 1되를 만든다. 처음 2홉, 반응이 없으면 3홉, 다시 반응이 없으면 5홉까지 늘리며 취한 듯하거나 토하면 약이 병에 적중한 것으로 기록한다.
해설: 반응을 보며 증량하는 전승을 온전히 보여 주는 기록이지만 안전한 용량 적정법이 아니다. 오두 중독은 치명적 부정맥과 신경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전문적 독성 관리 없이 사용할 수 없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한산 조문과 오두밀전·계지탕을 합치는 두 단계 구성
寒疝腹中痛,逆冷,手足不仁,若身疼痛,炙刺諸藥不能治,抵當烏頭桂枝湯主之。
[烏頭桂枝湯方:烏頭
上一味,以蜜二斤,煎減半,去滓,以桂枝湯五合解之,得一升後,初服二合,不知,即服三合;又不知,復加至五合。其知者,如醉狀,得吐者,為中病。]
[桂枝湯方:桂枝三兩(去皮) 芍藥三兩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大棗十二枚]현대어: 한산으로 배가 아프고 거꾸로 차가워지며 손발 감각이 둔하고 몸이 아픈데 여러 치료가 듣지 않는 경우에 저당오두계지탕을 쓴다고 적는다. 오두를 꿀 2근과 절반이 되도록 달여 찌꺼기를 버린 뒤 계지탕 5홉으로 풀어 단계적으로 양을 늘렸다고 기록한다.
해설: 오두 밀전과 계지탕을 합치는 두 단계 구성이다. 오두는 아코니틴계 독성을 지닌 위험 약재이며 취한 듯하거나 구토하는 반응을 목표로 삼은 옛 복용법은 중독 위험 때문에 재현해서는 안 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腹滿寒疝宿食病脈證治 · “寒疝腹中痛,逆冷,手足不仁,若身疼痛…”
寒疝腹中痛,逆冷,手足不仁,若身疼痛,炙刺諸藥不能治,抵當烏頭桂枝湯主之。현대어: 한산(寒疝)으로 배 속이 아프고, 차가운 기운이 역상하며, 손발이 저리고 감각이 없으며, 만약 몸에 통증이 있어 뜸이나 침, 여러 가지 약으로도 다스릴 수 없다면 저당오두계지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한산의 복통과 역냉, 수족불인, 신체 통증이 심해 일반적인 침구 및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상황을 묶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腹滿寒疝宿食病脈證治 · “[烏頭桂枝湯方:烏頭 上一味,以蜜二…”
[烏頭桂枝湯方:烏頭
上一味,以蜜二斤,煎減半,去滓,
以桂枝湯五合解之,得一升後,初服二合,不知,即服三合;又不知,
復加至五合。其知者,如醉狀,得吐者,為中病。]현대어: [오두계지탕 처방: 오두. 상기 한 가지 약재를 꿀 2근과 함께 달여 양이 반으로 줄고 찌꺼기를 제거한 뒤, 계지탕 5합으로 이를 풀어 1승이 되게 한다. 처음에는 2합을 복용하고, 반응이 없으면 즉시 3합을 복용하며, 다시 반응이 없으면 다시 5합까지 늘린다. 반응이 있는 자는 취한 상태와 같으며, 토하는 자는 병이 적중한 것이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 및 복용 후 반응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오두계지탕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오두를 꿀로 달여 계지탕과 섞는 법, 2합에서 5합까지 늘리는 원문의 복용 기록, 취한 듯하거나 토하는 반응을 ‘병에 맞은 것’으로 판정한 문구를 함께 싣는다. 편자인 요시마스 도도는 이 처방을 오두전과 계지탕을 합한 방으로 보고 문헌 안의 배치와 전탕법을 논한다. 《방극》은 복중교통·수족역랭·불인·신동통을 처방 지시로 요약한다.[주1][주2][주3][주4]
오두밀전과 계지탕을 합친 고위험 전승
저당오두계지탕은 한산의 복통·역랭과 손발의 감각 둔화, 몸의 통증을 한 조문에 묶습니다.[주5]
오두를 꿀에 달인 약액과 계지탕을 합치는 두 단계 구성이며, 옛 기록에는 반응에 따라 복용량을 늘리는 방법도 나옵니다.[주6]
오두의 강한 독성 때문에 이 기록은 문헌 비교를 위해서만 제공하며 조제나 복용을 재현할 수 없습니다.[주7]
본문 미주 7건 확인하기
烏頭桂枝湯。 烏頭五枚。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一味。以蜜二斤煎。減半去滓。以桂枝湯五合解之。得一升後。初服二合。不知即服三合。又不知。復加至五合。其知者。如醉狀得吐者。為中病。(寒疝。)腹中痛逆冷。手足不仁。若身疼痛。灸刺諸藥不能治。抵當用此方。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為則按。是烏頭煎而合桂枝湯方也。當列烏頭煎方下。今列之桂枝加附子湯者。示其異也。又按。煎法可依大烏頭煎之法。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烏頭桂枝湯。治腹中絞痛、手足逆冷、或不仁、或身疼痛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寒疝腹中痛,逆冷,手足不仁,若身疼痛,炙刺諸藥不能治,抵當烏頭桂枝湯主之。 [烏頭桂枝湯方:烏頭 上一味,以蜜二斤,煎減半,去滓,以桂枝湯五合解之,得一升後,初服二合,不知,即服三合;又不知,復加至五合。其知者,如醉狀,得吐者,為中病。] [桂枝湯方:桂枝三兩(去皮) 芍藥三兩 甘草二兩(炙) 生薑三兩 大棗十二枚]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寒疝腹中痛。逆冷。手足不仁。若身疼痛。灸刺諸藥不能治。抵當烏頭桂枝湯主之。 抵當烏頭桂枝湯方 用烏頭一味。以蜜二斤。煎減半。去滓。以桂枝湯五合解之。得一升後。初服二合。不知。即服三合。又不知。複加至五合,其知者如醉狀。得吐者為中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惟抵當烏頭桂枝湯主之者,以烏頭及蜜合煮。即前條烏頭煎之義,所以溫胃陽,而消寒逆之疝,則腹痛逆冷內愈。此治其本也。以桂枝湯解而合服之者,桂枝本湯,為行陽走表之劑,且以烏頭煎為佐,則又能從手足身體,而除寒解疝,其不仁、疼痛等症。焉有不外愈者乎。此治其標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오두 五枚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현재 구조화된 기록은 금궤요략천주 1건이다. 다른 의서의 동명 처방이 추가되면 재료·분량·법제 차이를 별도로 비교한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금궤요략, 금궤옥함요략집의, 금궤요략방론, 금궤요략천주.
원문 기록: 금궤요략 · 烏頭桂枝湯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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