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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금궤요략천주 · 기침·담·좌와의 조문을 ‘잠시 쓰는 방’으로 풀이한 주석

咳逆上氣,時時吐(痰而膠)濁,但坐不得眠,(視水雞聲而更甚,急宜開其壅閉。滌其污垢,以)皂莢丸主之。此承上節而言咳而吐濁,坐而不眠之劇証,而出一權宜暫用之方也。 皂莢丸方 皂莢(八兩刮去皮酥炙)

현대어로 읽기

기침이 거슬러 오르고 탁한 담을 때때로 토하며, 앉아 있을 수밖에 없어 눕지 못하는 경우 조협환을 제시한다. 주석은 이를 앞 조문에 이어지는 심한 양상으로 보고, 막힌 것을 급히 열기 위해 잠시 쓰는 방편이라고 설명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천주》는 조협환을 ‘권의잠용지방’, 곧 상황에 따라 잠시 쓰는 처방으로 한정해 읽는다. 이는 해당 주석서의 해석이며 현대 호흡기 증상에 적용하는 지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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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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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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