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조협환
皂莢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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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협환(皂莢丸)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천주 · 964–966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조협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조협 皂莢 — 八兩 · 刮去皮酥炙
의서 원문
皂莢丸方
皂莢(八兩刮去皮酥炙)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964–96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1652–1654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조협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조협 皂莢 — 八兩 · 刮去皮用酥炙○外台引深師作長大皂莢一挺去皮子炙不用酥炙
의서 원문
皂莢丸方
皂莢(八兩刮去皮用酥炙○外台引深師作長大皂莢一挺去皮子炙不用酥炙)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1652–165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879–885행
金匱要略의 皂莢丸 처방으로 皂莢가 배열된다.
- 조협 皂莢 — 八兩 · 刮去皮,用酥炙
의서 원문
咳逆上氣,時時吐濁,但坐不得眠,皂莢丸主之。
[皂莢丸方:
皂莢八兩(刮去皮,用酥炙)
上一味,末之,蜜丸梧子大,以棗膏和湯服三丸,日三夜一服。]금궤요략 전사본 · 879–88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소로 굽는 법과 한·세 알의 차이, 별칭 조고환
皂莢丸方
皂莢(八兩刮去皮用酥炙○外台引深師作長大皂莢一挺去皮子炙不用酥炙)
上一味。末之。蜜丸梧子大。以棗膏和湯。服三丸。日三夜─服。(外台。三丸。作一丸云:千金。經心錄。延年同。此本仲景傷寒論方。一名棗膏丸。○案酥。本草。除胸中客熱。)현대어: 조협 여덟 냥의 껍질을 긁어 내고 소로 구운 뒤 가루 내어 꿀로 벽오동씨 크기의 환을 만든다. 대추고를 푼 물과 함께 세 알씩 낮 세 차례와 밤 한 차례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외대》가 인용한 심사방은 큰 조협 한 꼬투리의 껍질과 씨를 없애 소 없이 굽는다고 하며, 세 알 대신 한 알로 전하는 자료도 있다. 조고환이라는 별칭도 덧붙인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단일 재료 처방 안에서도 재료 수량, 소를 사용한 포제 여부, 한 차례 환 수가 갈린다는 점을 모아 둔다. 조협은 자극성이 강한 재료이므로 이 기록은 고전 문헌의 비교 자료이며 현재의 자가 복용법이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기침·담·좌와의 조문을 ‘잠시 쓰는 방’으로 풀이한 주석
咳逆上氣,時時吐(痰而膠)濁,但坐不得眠,(視水雞聲而更甚,急宜開其壅閉。滌其污垢,以)皂莢丸主之。此承上節而言咳而吐濁,坐而不眠之劇証,而出一權宜暫用之方也。
皂莢丸方
皂莢(八兩刮去皮酥炙)현대어: 기침이 거슬러 오르고 탁한 담을 때때로 토하며, 앉아 있을 수밖에 없어 눕지 못하는 경우 조협환을 제시한다. 주석은 이를 앞 조문에 이어지는 심한 양상으로 보고, 막힌 것을 급히 열기 위해 잠시 쓰는 방편이라고 설명한다.
해설: 《금궤요략천주》는 조협환을 ‘권의잠용지방’, 곧 상황에 따라 잠시 쓰는 처방으로 한정해 읽는다. 이는 해당 주석서의 해석이며 현대 호흡기 증상에 적용하는 지침이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조협 한 재료와 조문이 함께 실린 기본 기록
咳逆上氣,時時唾濁,但坐不得眠,皂莢丸主之。
皂莢丸方 皂莢(八兩,刮去皮,用酥炙)
上一味,末之,蜜丸梧子大,以棗膏和湯服三 丸,日三夜一服。현대어: 기침이 거슬러 오르고 탁한 것을 때때로 뱉으며, 앉아 있을 수밖에 없어 눕지 못하는 경우 조협환을 제시한다. 조협 여덟 냥의 껍질을 긁어 내어 소로 굽고 가루 내어 꿀로 환을 만든 뒤, 대추고를 푼 물과 함께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조문과 단일 재료 구성을 연속해서 싣는다. 구체적인 제법과 복용 횟수는 역사적 원문을 식별하기 위한 정보로만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肺痿肺癰咳嗽上氣病脈證治 · “咳逆上氣,時時吐濁,但坐不得眠,皂莢…”
咳逆上氣,時時吐濁,但坐不得眠,皂莢丸主之。현대어: 기침이 치밀어 오르고 숨이 차며, 때때로 탁한 것을 토하고, 앉아만 있어야 하며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에는 조협환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기침과 상기, 탁한 가래의 배출, 그리고 앉아 있어야만 하는 호흡 곤란 상태를 묶어 설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탕액본초 · 皂莢
皂莢
氣温 味辛鹹 有小毒
引入厥隂經藥
本草云主風痺死肌邪氣風頭淚出利九竅療腹脹滿消榖除欬𠻳治囊縮婦人胞不落明目益精可為沭藥不入湯
日華子云通關節除頭風消痰殺勞蟲治骨蒸開胃破堅瘕腹中痛能墮胎栢實為之使惡麥門冬畏空青人參苦參
仲景治欬逆上氣唾濁但坐不得卧皂莢丸主之杵末一物蜜丸桐子大用棗湯服一丸日三夜一活人書治隂毒正陽散内用皂莢引入厥隂也用之有蜜炙酥炙燒灰之異等分依方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기여자는 전사본 편집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누고 제공자의 글자 대체를 Unicode로 표시했으며 고전 소자 주석을 〈〉로 보존했습니다. 이 전사와 그 텍스트 구조화는 같은 CC BY-SA 4.0으로 제공합니다. 도판·표와 글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의 이용 조건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조협환의 기록
한 재료 처방의 포제·환 수 차이와 ‘잠시 쓰는 방’이라는 해석
《금궤요략방론》은 조협 한 재료로 만든 환과 기침·담·눕지 못하는 양상의 조문을 함께 싣습니다.[주1]
《금궤옥함요략집의》는 소로 굽는지 여부, 큰 조협 한 꼬투리와 여덟 냥의 차이, 한 번에 한 알 또는 세 알로 전하는 기록을 모으고 조고환이라는 별칭도 남깁니다.[주2]
《금궤요략천주》는 이 처방을 막힌 것을 급히 열기 위해 잠시 쓰는 방편이라고 해석합니다. 강한 재료의 역사적 기록인 만큼 현대의 사용법으로 옮기지 않습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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皂莢丸方 皂莢(八兩刮去皮用酥炙○外台引深師作長大皂莢一挺去皮子炙不用酥炙) 上一味。末之。蜜丸梧子大。以棗膏和湯。服三丸。日三夜─服。(外台。三丸。作一丸云:千金。經心錄。延年同。此本仲景傷寒論方。一名棗膏丸。○案酥。本草。除胸中客熱。)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咳逆上氣,時時吐(痰而膠)濁,但坐不得眠,(視水雞聲而更甚,急宜開其壅閉。滌其污垢,以)皂莢丸主之。此承上節而言咳而吐濁,坐而不眠之劇証,而出一權宜暫用之方也。 皂莢丸方 皂莢(八兩刮去皮酥炙)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咳逆上氣,時時唾濁,但坐不得眠,皂莢丸主之。 皂莢丸方 皂莢(八兩,刮去皮,用酥炙) 上一味,末之,蜜丸梧子大,以棗膏和湯服三 丸,日三夜一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조협 八兩(刮去皮,用酥炙)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조협 八兩(刮去皮酥炙)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조협 八兩(刮去皮用酥炙○外台引深師作長大皂莢一挺去皮子炙不用酥炙)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조협. 전체 표면 재료는 조협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금궤요략, 금궤옥함요략집의, 금궤요략방론, 금궤요략천주.
원문 기록: 금궤요략 · 皂莢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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