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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상한론집의 · 해후 조문과 인삼 분량의 판본 차이를 모은 기록

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竹葉石膏湯主之。……竹葉(二把) 石膏(一斤) 半夏(半升洗) 麥門冬(一升去心) 人參(二兩○玉函。成本。作三兩) 甘草(二兩炙) 粳米(半升) 上七味,以水一斗,煮取六升。去滓。納粳米。煮米熟。湯成去米。溫服一升,日三服。

현대어로 읽기

상한이 풀린 뒤 허약하게 여위고 기운이 적으며, 기가 거슬러 토하려는 경우에 죽엽석고탕을 제시한다. 구성은 죽엽 두 줌, 석고 한 근, 씻은 반하 반 되, 심을 뺀 맥문동 한 되, 인삼 두 냥, 구운 감초 두 냥, 멥쌀 반 되다. 《옥함》과 성본은 인삼을 세 냥으로 적었다고 교감한다. 먼저 일곱 약재를 달인 뒤 찌꺼기를 버리고 멥쌀을 넣어 익히는 순서도 전한다.

이 대목의 논지

《상한론집의》는 일곱 약재와 달이는 순서를 구체적으로 남기면서 인삼 두 냥과 세 냥의 판본 차이를 표시한다. 분량 차이를 없애지 않고 본문 계통별 기록으로 보존해야 하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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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1건
《상한론집의》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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