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죽엽석고탕
竹葉石膏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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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6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은 병이 풀린 뒤 몸이 쇠약하고 기운이 적으며, 기가 치밀어 토하려는 때에 죽엽석고탕을 제시합니다. 후대 문헌은 이 처방을 허번으로 잠들지 못하거나 열과 갈증이 남은 경우와 연결했고, 《증치준승·잡병》에는 상초의 복열로 본 기침에 약재를 가감한 기록도 있습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2587–2592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죽엽석고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六)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者,竹葉石膏湯主之。
竹葉石膏湯方
竹葉(二把) 石膏(一斤) 半夏(半升洗) 人參(三兩) 甘草(二兩炙) 粳米
(半升) 麥門冬(一升去心)상한론조변 전사본 · 2587–259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5999–6005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죽엽석고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竹葉石膏湯主之。(成本。吐下。有者字。)
竹葉石膏湯方
竹葉(二把) 石膏(一斤) 半夏(半升洗) 麥門冬(一升去心) 人參(二兩○玉函。成本。作三兩)甘草(二兩炙) 粳米(半升)상한론집의 전사본 · 5999–600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병이 풀린 뒤의 쇠약·소기·기역을 강과 목으로 풀이한 대목
【綱】仲景曰: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者,竹葉石膏湯主之。【目】喻昌曰。身中津液。為熱邪所耗。餘熱不清,必致虛羸少氣。難於康複。若更氣逆欲吐。是餘邪複挾津液滋擾。故用本湯以益虛清熱散逆也。현대어: 【강】은 상한이 풀린 뒤 몸이 여위고 기운이 적으며, 기가 거슬러 토하려는 경우에 죽엽석고탕을 제시한다. 【목】에서 유창은 몸의 진액이 열사에 소모되고 남은 열이 가시지 않아 몸이 쇠약하고 기운이 적어진다고 풀이한다. 여기에 기역과 구토하려는 기세가 더해진 것을 여사와 진액이 함께 어지럽히는 상황으로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강목》은 짧은 원조문을 ‘강’에 두고 유창의 설명을 ‘목’으로 붙인다. 죽엽석고탕이 상한의 진행 중이 아니라 병이 풀린 뒤 남은 증상을 다루는 조문에 놓였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여열·부족·기역에 따라 일곱 약재를 나눈 주석
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者,竹葉石膏湯主之。……竹葉 石膏 半夏 人參 甘草 粳米 麥門冬……辛甘發散而除熱,竹葉、石膏、甘草之甘辛,以發散餘熱;甘緩脾而益氣,麥門冬、人參、粳米之甘,以補不足;辛者散也,氣逆者,欲其散,半夏之辛,以散逆氣。현대어: 상한이 풀린 뒤 진액이 부족해 여위고, 남은 열이 기를 상하게 해 소기가 생기며, 기가 거슬러 토하려는 것으로 풀이한다. 죽엽·석고·감초는 여열을 흩는 묶음으로, 맥문동·인삼·멥쌀은 부족을 보완하는 묶음으로, 반하는 거슬러 오르는 기를 흩는 약재로 설명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죽엽석고탕의 일곱 약재를 조문 속 세 문제인 여열, 부족, 기역에 대응시킨다. 구성과 분량을 전하는 《상한론집의》와 함께 읽으면 동일한 처방문에 붙은 구조적 해석을 구분해 볼 수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해후 조문과 인삼 분량의 판본 차이를 모은 기록
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竹葉石膏湯主之。……竹葉(二把) 石膏(一斤) 半夏(半升洗) 麥門冬(一升去心) 人參(二兩○玉函。成本。作三兩) 甘草(二兩炙) 粳米(半升) 上七味,以水一斗,煮取六升。去滓。納粳米。煮米熟。湯成去米。溫服一升,日三服。현대어: 상한이 풀린 뒤 허약하게 여위고 기운이 적으며, 기가 거슬러 토하려는 경우에 죽엽석고탕을 제시한다. 구성은 죽엽 두 줌, 석고 한 근, 씻은 반하 반 되, 심을 뺀 맥문동 한 되, 인삼 두 냥, 구운 감초 두 냥, 멥쌀 반 되다. 《옥함》과 성본은 인삼을 세 냥으로 적었다고 교감한다. 먼저 일곱 약재를 달인 뒤 찌꺼기를 버리고 멥쌀을 넣어 익히는 순서도 전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일곱 약재와 달이는 순서를 구체적으로 남기면서 인삼 두 냥과 세 냥의 판본 차이를 표시한다. 분량 차이를 없애지 않고 본문 계통별 기록으로 보존해야 하는 사례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陰陽易差後勞復病 · 제397조
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者,竹葉石膏湯主之。현대어: 상한이 풀린 뒤에, 허약하고 야위며 기운이 적고, 기가 역상하여 토하려 하는 경우에는 죽엽석고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상한 회복 후의 허약 상태에서 나타나는 기역과 구토 경향을 묶어 설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탕액본초 · 粳米
粳米
氣微寒 味甘苦 甘平無毒
入手太隂經少隂經
液云主益氣止煩止渴止泄與熟鷄頭相合作粥食之可以益精强志耳目聰明本草諸家共言益脾胃如何白虎湯用之入肺以其陽明為胃之經包為西方之白故入肺也然治陽明之經即在胃也包白味甘寒入手太隂又少隂證桃花湯用此甘以補正氣竹葉石膏湯用此甘以益不足
衍義云平和五臟補益胃氣其功莫逮然稍生則復不益脾過熟則佳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기여자는 전사본 편집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누고 제공자의 글자 대체를 Unicode로 표시했으며 고전 소자 주석을 〈〉로 보존했습니다. 이 전사와 그 텍스트 구조화는 같은 CC BY-SA 4.0으로 제공합니다. 도판·표와 글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의 이용 조건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죽엽석고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의 조문은 상한이 풀린 후, 몸이 허약하고 기운이 적으며 기가 역상하여 토하고자 하는 증상에 죽엽석고탕을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1]
처방 구성
주석서들은 공통적으로 죽엽, 석고, 반하, 인삼, 감초, 갱미, 맥문동을 기록합니다. 인삼의 분량은 《상한론조변》이 3량, 《상한론집의》가 2량으로 서로 다르며, 《상한론집의》는 《옥함경》과 《본초강목》에는 3량으로 적혀 있다고 덧붙입니다.[주7][주8][주9]
주석서의 해석
주석서들은 원조문의 상황 외에 다른 열성 증상과의 구분을 강조합니다. 《증치준승·상한》은 번열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에 이 처방을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2]
《상한론강목》에서는 땀을 내거나 설사시킨 후 열사(熱邪)가 아직 풀리지 않아 추위를 타지 않는 상태일 때 죽엽석고탕을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3]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후대 의서들은 이 처방을 허번(虛煩)을 다스리는 용도로 수용하였습니다. 《의학입문》은 리증(裡證) 중 허번 증상에 죽엽석고탕을 제시하며, 《동의보감》은 곽란을 앓은 뒤에 생기는 허번으로 인해 잠을 자지 못하거나 열과 갈증이 날 때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4][주5]
변형과 경계
《증치준승·잡병》은 다른 약이 듣지 않는 열성 기침(熱嗽)에 죽엽석고탕을 가감해 쓰는 법을 기록합니다. 원문은 죽엽을 빼고 갱미를 넣은 뒤 지모·오미자·행인·비파엽을 더한다고 적는데, 기본 처방에도 이미 갱미가 들어 있으므로 이 대목은 판본과 처방문을 더 대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자는 이 가감법을 상초의 심폐 사이에 복열이 맺힌 경우로 한정합니다.[주6]
상한이 풀린 뒤 남은 열과 기역을 세 주석서에서 읽기
《상한론강목》은 원조문을 강으로 제시하고, 유창의 설명을 목으로 붙여 쇠약·소기·기역이 병이 풀린 뒤 어떤 맥락에서 이어지는지 풀이합니다.[주10]
《상한론집의》는 죽엽·석고·반하·맥문동·인삼·감초·멥쌀의 분량과 달이는 순서를 기록합니다. 인삼은 두 냥과 세 냥으로 갈리는 판본 차이도 남깁니다.[주11]
《주해상한론》은 일곱 약재를 여열을 흩는 묶음, 부족을 보완하는 묶음, 기역을 다루는 약재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조문·구성·주석을 나란히 읽을 수 있는 세 층위입니다.[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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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者,竹葉石膏湯主之。 (397)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滑而疾,發潮熱者,大柴胡湯。凡譫語,有潮熱,不食者,胃中必有燥屎五六枚,小承氣湯。若能食,大便硬者,大承氣湯。凡汗出,譫語,必有燥屎,調胃承氣湯。凡潮熱,手足然汗出,大便難,而譫語者,大承氣湯。凡五六日不大便,繞臍痛,煩躁發作有時者,此有燥屎也,調胃承氣湯。凡曾經下後,又六七日不大便,煩熱不解,腹滿痛者,此有燥屎也,大承氣湯。病患小便不利,大便乍難乍易,時有微熱,喘滿不能臥者,有燥屎也,大承氣湯。凡吐後腹脹滿者,調胃承氣湯。凡汗吐下後微煩,小便數而大便硬者,小承氣湯。凡腹滿不減者,小承氣湯。凡下利脈滑而數者,有宿食也,小承氣湯。凡病腹中滿痛者,有宿食也,小承氣湯。凡脈沉有力,內實,潮熱不解者,大柴胡湯。大抵下藥必切脈沉實,或沉滑沉疾有力者,方可以下,再以手按臍腹硬,或叫痛不可按者,則下之無疑,凡下後不解者,再按臍腹有無硬處,如有手不可按下,未盡也,複再下之。若下後腹中虛軟,脈無力者,此為虛也。以參胡三白湯和之。若發熱,或潮熱,或往來寒熱不解者,宜小柴胡湯增損和之。若煩熱不得眠者,宜竹葉石膏湯,或十味溫膽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目】戴原禮曰。陰經不發熱。惟少陰能發熱。然少陰發熱有二症。初得病。即見少陰症。發熱惡寒。頭不疼,宜麻黃附子細辛湯。若下利清穀。身熱躁擾。裡寒外熱。仲景謂之反發熱。此乃陰盛格陽,宜四逆湯、附子理中湯。蓋陽氣傳陰經而下利者,乃是熱利。陽陷入裡。外所以無熱。陰氣入陰經而下利者,乃是裡寒自利。寒既在裡為主,則陽氣必客於外。所以反發熱。要知陰症發熱。自是不同。發於陽而發熱者,頭必疼。發於陰而發熱者,頭不疼。此為驗也。又有汗下後。陰陽不相入。水火不相濟。致餘熱未退。不可更用冷藥。內外俱未可妄治。故宜小建中湯。若其人已虛。虛能生熱,宜小建中東加當歸。或四君子東加黃 。或十全大補湯。調其榮衛。虛者,真武湯。審是熱邪未解。雖經汗下。卻不畏寒,宜竹葉石膏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但發在夏至後,脈洪數,熱渴更甚耳。雖因冬時受寒,伏於肌骨,然人身隨天氣化,春分則寒變為溫,夏至則寒變為熱。所以,傷寒惡寒而不渴,溫熱不惡寒而渴。不惡寒則病非外來,渴則自內達表,熱郁腠理,不得外泄,乃複還裡,終是裡多表少。間有惡寒者,乃冒非時暴寒,或溫暑將發,又受暴寒,非冬証之甚也。法當治裡熱為主,而解肌次之,亦有專治裡而表自解者。誤下猶可,誤汗則變為嘔、噦、狂、斑而死。蓋溫熱在經而不在表,安可例用傷寒汗法﹗惟兼暴寒者,乃可表裡雙解,亦不敢用冬月辛溫之藥。春溫表証,天溫,升麻葛根湯;天寒,柴胡桂枝湯。太陽合少陽,敗毒散合小柴胡;太陽合陽明,敗毒散合升麻葛根;陽明合少陽,升麻葛根湯合小柴胡湯。半表裡,小柴胡。裡証,大柴胡。重者,一時表裡俱發,防風通聖散。表裡俱熱,大便自利者,柴苓東加山梔、木通。虛煩,竹葉石膏湯。變雜証,悉同傷寒。夏熱表証,太陽,九味羌活湯;汗後煩渴,脈洪大,背惡寒者,白虎加參湯、益元散。裡証,大柴胡。重者,一時表裡盛發,雙解散。熱病脈細無力,足冷,已得汗而躁盛者,此陰脈之極也,必死。詳溫暑門。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곽란을 앓은 뒤에 생기는 허번[霍亂後虛煩] - 곽란을 앓은 뒤에 허번(虛煩)이 생겨 잠을 자지 못하거나 혹은 열이 나고 갈증이 날 때에는 죽엽석고탕(竹葉石膏湯, 처방은 상한문에 있다), 삼호삼백탕, 기제탕 등을 쓴다[제방]. ◉ 參胡三白湯 ○ 治霍亂後煩熱口乾脈數或頭身痛柴胡白朮白茯苓白芍藥當歸陳皮麥門冬梔子仁甘草各八分人參五分五味子十粒右剉作一貼入棗二梅一燈心一團煎服[回春]
…寒熱,謂之寒嗽,小青龍加杏仁服之。感濕而嗽者,身體痛重,或有汗,或小便不利,此多乘熱入水,或冒雨露,或浴後不解濕衣,致有此患,宜白朮酒。熱嗽,咽喉乾痛,鼻出熱氣,其痰嗽而難出,色黃且濃,或帶血縷,或出血腥臭,或堅如蠣肉,不若風寒之嗽痰清而白,宜金沸草散,去麻黃、半夏,加薄荷、枇杷葉、五味、杏仁、桑根白皮、貝母、茯苓、桔梗,入棗子一個同煎,仍以辰砂化痰丸,或薄荷煎、八風散含化。有熱嗽諸藥不效,竹葉石膏湯,去竹葉,入粳米,少加知母,多服五味、杏仁、枇杷葉,此必審是伏熱在上焦心肺間可用。冷熱嗽,因增減衣裳,寒熱俱感,遇乍寒亦嗽,乍熱亦嗽,飲熱亦嗽,飲冷亦嗽,宜金沸草散、消風散各一帖和煎,或應夢人參散,或款冬花散,以薄荷代麻黃,或二母散,仍以辰砂化痰丸、八風丹吞化。七情飢飽嗽,無非傷動臟腑正氣,致邪上逆,結成痰涎,肺道不理。宜順氣為先,四七湯一帖,加杏仁、五味子、桑白皮、人參、阿膠、麥門冬、枇杷葉各一錢。有飲冷熱酒,或飲冷水,傷肺致嗽,俗謂之湊肺,宜紫菀飲。有嗽吐痰與食俱出者,此蓋飲食失節,致肝氣不利,而肺又有客邪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綱】仲景曰: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者,竹葉石膏湯主之。【目】喻昌曰。身中津液。為熱邪所耗。餘熱不清,必致虛羸少氣。難於康複。若更氣逆欲吐。是餘邪複挾津液滋擾。故用本湯以益虛清熱散逆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竹葉石膏湯主之。……竹葉(二把) 石膏(一斤) 半夏(半升洗) 麥門冬(一升去心) 人參(二兩○玉函。成本。作三兩) 甘草(二兩炙) 粳米(半升) 上七味,以水一斗,煮取六升。去滓。納粳米。煮米熟。湯成去米。溫服一升,日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解後,虛羸少氣,氣逆欲吐者,竹葉石膏湯主之。……竹葉 石膏 半夏 人參 甘草 粳米 麥門冬……辛甘發散而除熱,竹葉、石膏、甘草之甘辛,以發散餘熱;甘緩脾而益氣,麥門冬、人參、粳米之甘,以補不足;辛者散也,氣逆者,欲其散,半夏之辛,以散逆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2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죽엽·석고·반하·인삼·감초·갱미·맥문동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인삼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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