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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

상한론강목

傷寒論綱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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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공개 판본 이미지CADAL02032801 沈氏尊生書傷寒論綱目(一)Peking University,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원본과 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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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본·자료CADAL02032801 沈氏尊生書傷寒論綱目(一)이용 조건Public domain제공처Wikimedia Commons

서영의 판본과 아래 원문의 전사본은 다를 수 있습니다.

《상한론강목》은 청대 심금오가 엮은 16권의 상한 전문서다. 태양병에서 궐음병까지의 육경 체계를 중심으로 증후를 강과 목으로 나누고, 여러 의가의 설명을 모아 비교한다.

원서명
傷寒論綱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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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

현재 공개된 편목의 제목순 목록입니다. 책 전체의 목차·수록 순서와는 다릅니다.

  1. 권1 · 태양경증원문 107건
  2. 권10원문 140건
  3. 권11 · 소양경증원문 45건
  4. 권12원문 68건
  5. 권13 · 태음경증원문 48건
  6. 권14 · 소음경증원문 176건
  7. 권15 · 궐음경증원문 93건
  8. 권16 · 상한후증원문 55건
  9. 권2원문 68건
  10. 권3원문 89건
  11. 권4원문 119건
  12. 권5원문 75건
  13. 권6원문 96건
  14. 권7원문 54건
  15. 권8 · 양명경증원문 113건
  16. 권9원문 108건
  17. 권수 · 총론원문 78건
  18. 범례원문 6건
  19. 권6 · 가한원문 12건

19개 표시

상한론강목의 편제와 독법

《상한론강목》에서 조문과 주석을 구별해 읽기

《상한론강목》 권6 〈가한〉은 계지탕을 제시하는 조문을 ‘강’으로 세우고 여러 의가의 설명을 그 아래에 배치한다. 여기에서는 ‘외증미해·부약맥’과 ‘해소 뒤 재번·부삭맥’이라는 두 장면, 그리고 각각에 이어지는 가금의 주석을 나누어 읽을 수 있다.[주1][주2][주3][주4]

첫 주석은 맥의 구별에, 다음 주석은 정법과 활법에 초점을 둔다. 두 주석은 같은 처방과 관련되지만 서로 다른 조문을 설명한다. 관계망에서도 조문과 주석을 별도로 두어 어느 설명이 어느 기록에 이어지는지 확인하도록 했다.[주1][주2][주3][주4]

〈가한〉에 나란히 실린 조문과 의가들의 서로 다른 설명

《상한론강목》 권6 〈가한〉에는 계지탕과 마황탕을 제시하는 여러 조문이 나란히 실려 있다. 발한과 하법을 이미 거친 뒤의 장면, 대변과 두통의 경과를 살피는 장면, 팔구일 뒤에도 표증이 남은 장면은 서로 다른 기록이다.[주5][주6][주7][주8][주9][주10][주11][주12]

장겸선·가금·장개빈의 주석과 편자 심금오의 안어를 각각 해당 조문에 연결했다. 같은 처방명이나 맥의 표현이 반복되더라도 인용 조문, 의가의 해석, 편자의 설명을 하나의 목소리로 합치지 않고 읽을 수 있다.[주5][주6][주7][주8][주9][주10][주11][주12]

범례가 밝히는 편제와 선별의 원칙

《상한론강목》의 범례는 강과 목의 구별, 수록과 생략의 기준, 앞뒤 조목을 함께 읽는 방식을 설명한다. 조문과 주석을 읽기 전에 책이 어떤 방식으로 자료를 골라 배치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문헌이다.[주13][주14][주15][주16][주17][주18]

여기서는 여섯 문단을 각각 원문 항목으로 연결했다. 편자의 자기 설명은 그대로 보존하되, 그 안에 담긴 전승사 평가·인용 경로·다른 의가와의 영향 관계를 모두 확정 사실로 바꾸지는 않는다.[주13][주14][주15][주16][주17][주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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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綱】仲景曰:太陽病。外症未解。脈浮弱者,當以汗解,宜桂枝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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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柯琴曰:此條是桂枝本脈。傷寒中風雜病,皆有外症。太陽主表。表脈咸統於太陽。然必脈浮弱。可用此解外。如但浮不弱。及浮而緊。便是麻黃症。要知本方只是外症之虛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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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綱】仲景曰:傷寒發汗。解半日許。複煩。脈浮數者,可更發汗,宜桂枝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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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柯琴曰:此條因餘熱。衛解而營未解。故用桂枝更汗也。凡曰桂枝湯主之者,定法也。服桂枝不解。仍與桂枝汗。解後複煩。更用桂枝者,活法也。麻黃脈症。但可用桂枝更汗。不可先用桂枝發汗,且服麻黃複煩。可更用桂枝。用桂枝複煩。不得更用麻黃。又活法中定法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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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綱】仲景曰:太陽病。先發汗。不解,而複下之。浮脈者不愈。浮為在外。當須解外,則愈。宜桂枝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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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張兼善曰。誤下後脈仍浮。可知表症未解。陽邪未陷。只宜桂枝解外。勿以脈浮而用麻黃。下後仍可用桂枝。乃見桂枝方之力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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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綱】仲景曰:傷寒不大便六七日。頭痛有熱者,與承氣湯。其大便圊者,知不在裡。仍在表也。當須發汗。若頭痛者,必衄,宜桂枝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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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柯琴曰:此辨太陽陽明之法。太陽主表。頭痛為主。陽明主裡。不大便為主。陽明亦有頭痛。濁氣上沖也。太陽亦有不大便。陽氣太重也。七日不大便。病在裡,則頭痛身熱屬陽明。外不解由內不通也。若下之。大便去,則頭痛身熱。病仍在表。仍是太陽,宜桂枝汗之也。本條當有汗出症。故合用桂枝承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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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綱】仲景曰:脈浮者,病在表。可發汗。麻黃湯。脈浮而數者,可發汗,宜麻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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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鰲按:脈言浮。浮而有力者,言數。是由於發熱者,故為熱在表。故可發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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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綱】仲景曰:太陽病。脈浮緊。無汗。發熱。身疼痛。八九日不解。表症仍在。此當發其汗。麻黃湯主之。服藥已。微除。其人發煩。目瞑。劇者必衄。衄乃解。所以然者,陽氣重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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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目】張介賓曰。各經表症。凡有汗出不徹者,皆未足言汗。蓋邪未盡去。其人必身熱不退。而仍覺躁煩。或四肢酸疼。坐臥不安者,以汗出不徹故也。何從知之。但診其脈緊不退。及熱時干躁無汗者,即其症也。仍宜汗之。如果汗透而熱仍不退。或汗後身熱愈甚者,是即所謂陰陽交。魂魄離。大凶之兆。凡汗之不徹者,其故有三。如邪在經絡筋骨,而汗出皮毛者,此邪深汗淺。衛解而營不解。一也。或以十分之邪,而出五分之汗。此邪重汗輕。二也。或寒邪方去。猶未清楚。遽起露風。因虛複感。此新舊相踵。三也。凡遇此當詳辨,而因微甚以再汗也。取汗之法。當取於自然。不宜急暴。但服以湯劑。蓋令溫暖。使得津津微汗。令稍久之,則手足俱周。遍身通達。邪無不散矣。若一時逼之。如淋如洗,則急遽間。衛氣已達,而營氣未周。反有不到之處,且恐大傷元氣。非良法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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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凡例

論者,即仲景之傷寒論。仲景有論。繼仲景而言者亦為傷寒論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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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凡例

綱也者,以為主也。傷寒之論。創自仲景。故獨主仲景而取其論以為綱。目也者,以為發明也。仲景論後。說者無慮千百家。然或偏或駁。或淺或庸。無足取者甚多。故獨採叔和以下若干家。各摘其語之尤精且當者以為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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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凡例

各經各款。引仲景之論為綱。固已。或有遺而未備者,必其與逐款無關。不便夾入。或語意與所已錄者,大同小異。故亦置之。亦有條款太繁。不必備錄者,閱者當為意會。毋以掛漏為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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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凡例

各經條款。彼此相同。如各經俱備載。毋論已。其有詳於此經。不複贅于他經者,或因候治相同。或因所列之款相互。須彼此連及。故他經不必再詳。閱者當以意會。前後參看。毋得拘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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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凡例

採輯前人諸說。或由理勢所及。或因仲景論之前後相附。不以世代之遠近為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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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凡例

諸家方論。俱系專集。擇其至精至當者錄之。固已駢珠刻玉。各咀其英。各擷其髓矣。癸巳春。從邑中嵇氏假得欽定古今圖書集成中藝術部。按次而詳讀之。不啻深入龍宮海藏。遍賞奇寶。非複人間耳目近玩矣。私心竊喜。故特表而志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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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원문 대조의 범위

범례의 문장과 편목 위치를 공개 전사본과 대조했습니다. 한국어 설명은 AI 편집 설명입니다. 편자의 전승사 평가를 역사적 확정 사실로 판정하거나 저본의 간행 판본을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책인가

육경별 증후뿐 아니라 온역, 병합병, 상한 후유증과 맥법까지 다룬다.

처방만 열거하기보다 증후별로 원문과 주석을 묶어 읽게 한다.

편찬과 성립 시기

심금오가 저자로 기록된다.

《상한론강목》은 청대에 성립하거나 전승된 문헌으로 분류된다. 이 시기 표시는 다른 의서와 편찬 순서와 전승 관계를 비교할 때 시간축이 된다.

책에 실린 처방과 약재

이 책에서 확인되는 처방은 12개다. 대표적으로 소시호탕, 사역탕, 마황탕과 대승기탕을 살펴볼 수 있다.

약재 구성은 아직 별도 항목으로 나뉘지 않았다. 처방의 구성 문구가 확인되는 기록부터 재료명과 분량을 출전별로 연결한다.

원문 기록

현재 출전별 기록은 12개다. 대승기탕 · 《傷寒論綱目》, 마황탕 · 《傷寒論綱目》, 사역산 · 《傷寒論綱目》과 사역탕 · 《傷寒論綱目》에서 실제 문구와 출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처방명이 같더라도 문헌마다 재료와 분량, 설명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각 기록은 합치지 않고 출전별로 나누어 보여 준다.

원문·처방과 연결 자료

이 책의 원문 기록, 처방 구성, 관련 항목과 편집 이력을 확인합니다.

인용한 문헌

3건
상한론강목 서지와 목차

상한론강목의 성격, 편찬 배경과 구성 설명을 대조한 외부 서지·해제 자료입니다.

기관 자료 보기
TheQi 중의고서 — 상한론강목

상한론강목의 공개 전사본에서 편목과 처방·약재 기록의 위치를 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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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권6 · 가한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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