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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권14 · 소음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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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권14 · 소음경증에서 대조를 마친 원문을 모았습니다. 문단의 표제와 원문 표기를 함께 보며 관련 기록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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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危亦林曰:發汗則動其經氣。便有奪血亡陽之災。故所戒也。

【目】危亦林曰:發汗則動其經氣。便有奪血亡陽之災。故所戒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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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朱肱曰:大抵陰症發熱。終是不同。脈須沉。或下利。手足厥也。病患尺

【目】朱肱曰:大抵陰症發熱。終是不同。脈須沉。或下利。手足厥也。病患尺寸脈俱沉細欲寐者,少陰症也。急作四逆湯複其陽。不可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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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仲景曰: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冷。下部脈不至。咽

【綱】仲景曰: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冷。下部脈不至。咽喉不利。吐膿血。泄利不止者,為難治。傷寒六七日。脈微。手足厥冷。煩躁。灸厥陰。厥不還者死。下利。手足逆冷。無脈者,灸之。不溫。若脈不還。微喘者死。下利後。脈絕。手足厥逆。 時脈還。手足溫者生。脈不還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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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鰲按:三四條之生死。總以脈為憑

鰲按:三四條之生死。總以脈為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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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龐安常曰:陰陽俱緊。傷寒脈也。傷寒本無汗。反汗出者,無陽以衛其外

龐安常曰:陰陽俱緊。傷寒脈也。傷寒本無汗。反汗出者,無陽以衛其外。所以邪不出而汗反出也。少陰之邪不出。所以咽痛吐利,皆少陰本症也。於此而可不用少陰溫經散邪之法乎。脈緊。寒邪也。自下利脈暴微。陰寒內泄也。手足反溫。陽回也。陽回則陰退。故緊反去。為欲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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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朱肱曰:少陰病。始得。發熱脈沉者,固用本湯矣。若二三日常見少陰無

【目】朱肱曰:少陰病。始得。發熱脈沉者,固用本湯矣。若二三日常見少陰無陽症者,亦須微發汗。麻黃附子甘草湯。此不可不知也。若少陰病惡寒而蜷。時時自煩。不欲濃衣者,大柴胡去大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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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柯琴曰:此比上條脈症皆輕。熱微厥亦微。此陰陽相等。寒熱自和。故易

【目】柯琴曰:此比上條脈症皆輕。熱微厥亦微。此陰陽相等。寒熱自和。故易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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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仲景曰:吐已下斷。汗出而厥。四肢拘急。不解。脈微欲絕者,通脈四逆

【綱】仲景曰:吐已下斷。汗出而厥。四肢拘急。不解。脈微欲絕者,通脈四逆加豬膽汁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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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柯琴曰:首條。雖無外衛之微陽。亦未見內寒諸險症。二條。當汗而反下

【目】柯琴曰:首條。雖無外衛之微陽。亦未見內寒諸險症。二條。當汗而反下。下後又發汗。以至純陰無陽,而脈沉微。此四逆之變劑也。三條。內陽虛。故脈微細。外陽虛。故振栗惡寒。亦即乾薑附子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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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仲景曰:手足厥冷。脈細欲絕者,當歸四逆湯主之。下後。複發汗。晝日

【綱】仲景曰:手足厥冷。脈細欲絕者,當歸四逆湯主之。下後。複發汗。晝日煩躁。不得眠。夜而安靜。不嘔不渴。無表症。脈沉微。身無大熱者,乾薑附子湯主之。下之後。複發汗,必振寒。脈微細。所以然者,內外俱虛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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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楊士瀛曰。加豬膽汁于通脈湯中者,反佐之法也,必有陰盛格陽之症。故

【目】楊士瀛曰。加豬膽汁于通脈湯中者,反佐之法也,必有陰盛格陽之症。故用之。觀白通湯可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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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方中行曰:不伸曰蜷。陰主屈故也。症俱見而脈不至。陽已絕矣。不煩而

【目】方中行曰:不伸曰蜷。陰主屈故也。症俱見而脈不至。陽已絕矣。不煩而躁。孤陰亦欲自盡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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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권14 · 소음경증의 문헌 기록

권14 · 소음경증의 원문

《상한론강목》 권14 · 소음경증에서 대조를 마친 원문을 모았습니다. 문단의 표제와 원문 표기를 함께 보며 관련 기록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원문의 의학적 서술은 역사적 문헌 기록이며 오늘날의 치료 권고와 구별됩니다.[주33][주34][주35][주36][주37][주38][주39][주40][주41][주42][주43][주44][주45][주46][주47][주48][주49][주50][주51][주52][주53][주54][주55][주56][주57][주58][주59][주60][주61][주62][주63][주64]

권14 · 소음경증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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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14 · 소음경증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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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14 · 소음경증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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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14 · 소음경증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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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之為病。脈微細。但欲寐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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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脈沉細數。病為在裡。不可發汗。少陰病。脈微。不可發汗。亡陽故也。陽已虛。尺中弱澀者,複不可下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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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危亦林曰:發汗則動其經氣。便有奪血亡陽之災。故所戒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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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韓祗和曰。亡陽無陽。亡與無同。無陽則其邪為陰邪。陰邪本宜下。然陽已虛。尺脈弱澀者,複不可下,宜用溫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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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病患脈陰陽俱緊。反汗出者,亡陽也。此屬少陰,法當咽痛而複吐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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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脈陰陽俱緊。至於吐利。其脈獨不解。緊去人安。此為欲解。少陰病。脈緊。至七八日。自下利。脈暴微。手足反溫。脈緊反去者,為欲解也。雖煩下利。必自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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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龐安常曰:陰陽俱緊。傷寒脈也。傷寒本無汗。反汗出者,無陽以衛其外。所以邪不出而汗反出也。少陰之邪不出。所以咽痛吐利,皆少陰本症也。於此而可不用少陰溫經散邪之法乎。脈緊。寒邪也。自下利脈暴微。陰寒內泄也。手足反溫。陽回也。陽回則陰退。故緊反去。為欲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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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夫寒邪在陰,而脈緊得自利。脈暴微。手足溫。緊去欲解者,猶之邪在陽。脈數而熱。得汗出。脈和身涼數去。為欲愈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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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中風。脈陽微陰浮者,為欲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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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四逆。惡寒而身蜷。脈不至。不煩而躁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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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方中行曰:不伸曰蜷。陰主屈故也。症俱見而脈不至。陽已絕矣。不煩而躁。孤陰亦欲自盡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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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吐利。手足不逆冷者,不死。脈不至者,灸少陰七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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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朱震亨曰。手足不逆冷。陽足拒陰也。陽雖微。尚能內拒。正陽猶存於中,而陽氣猶充於四肢。陰病中得此。豈有死理哉。設或脈有不至。不過陽氣衰微,不能快行於經隧間耳。非脈絕也。灸少陰本穴者,就其經行之道路。扶其陽氣。使得宣通,則脈必自至,而吐利亦自止矣。曰七壯者,不必定在一處。凡少陰之經。起止循行處,皆可灸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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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脈微澀。嘔而汗出。大便數而少者,宜溫其上灸之。少陰病。脈微沉細。但欲臥。汗出不煩。自欲吐。至五六日。自利。複煩躁。不得臥寐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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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朱肱曰:少陰不得有汗,而少陰亦有反自汗出之症。蓋陰症四肢逆冷。額上及手背冷汗者,亡陽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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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病六七日。手足三部脈皆至。大煩,而口噤不能言。其人躁擾者,必欲解也。若脈和。其人大煩。目重。瞼內際黃者,此欲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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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脈者,資始於腎。朝會於肺。腎氣絕,則脈不至。三部手足皆至。是脈道大通。根本俱足。非暴出可知。故所致之脈和調。雖大煩不解。亦不足慮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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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始得之。無汗。惡寒。反發熱。脈沉者,麻黃附子細辛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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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朱肱曰:少陰病。始得。發熱脈沉者,固用本湯矣。若二三日常見少陰無陽症者,亦須微發汗。麻黃附子甘草湯。此不可不知也。若少陰病惡寒而蜷。時時自煩。不欲濃衣者,大柴胡去大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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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張介賓曰:太陽症似少陰者,以其發熱惡寒而脈反沉也。少陰症似太陽者,以其惡寒脈沉而反發熱也。如仲景曰:太陽病。發熱頭痛。脈反沉。身體疼痛。若不瘥者,當救其裡,宜四逆湯。以及本條。此二症。謂在太陽。其脈當浮而反沉者,因正氣衰弱。裡虛而然。故當用四逆。以裡虛不得不救也。病在少陰。當無熱而反熱者,因寒邪在表。猶未傳裡。故用本湯。以表邪不得不散也。此二症者,均屬脈沉發熱。但其有頭痛。故為太陽病。無頭痛。故為少陰病。但在少陰而反發熱者,以表邪浮淺。可以汗解。其反猶輕。在太陽而反脈沉。以正氣衰微。雖施汗下。其反為重。由此觀之。可見陽經有當溫裡者,故以生附配乾薑。補中自有散意。陰經有當發表者,故以熟附配麻黃。發中亦有補焉。此仲景求本之治。其他從可知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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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身體痛。手足寒。骨節痛。脈沉者,附子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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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朱肱曰:大抵陰症發熱。終是不同。脈須沉。或下利。手足厥也。病患尺寸脈俱沉細欲寐者,少陰症也。急作四逆湯複其陽。不可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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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此比上條脈症皆輕。熱微厥亦微。此陰陽相等。寒熱自和。故易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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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吐已下斷。汗出而厥。四肢拘急。不解。脈微欲絕者,通脈四逆加豬膽汁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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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楊士瀛曰。加豬膽汁于通脈湯中者,反佐之法也,必有陰盛格陽之症。故用之。觀白通湯可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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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冷。下部脈不至。咽喉不利。吐膿血。泄利不止者,為難治。傷寒六七日。脈微。手足厥冷。煩躁。灸厥陰。厥不還者死。下利。手足逆冷。無脈者,灸之。不溫。若脈不還。微喘者死。下利後。脈絕。手足厥逆。 時脈還。手足溫者生。脈不還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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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手足厥冷。脈細欲絕者,當歸四逆湯主之。下後。複發汗。晝日煩躁。不得眠。夜而安靜。不嘔不渴。無表症。脈沉微。身無大熱者,乾薑附子湯主之。下之後。複發汗,必振寒。脈微細。所以然者,內外俱虛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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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首條。雖無外衛之微陽。亦未見內寒諸險症。二條。當汗而反下。下後又發汗。以至純陰無陽,而脈沉微。此四逆之變劑也。三條。內陽虛。故脈微細。外陽虛。故振栗惡寒。亦即乾薑附子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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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傷寒五六日。不結胸。腹濡。脈虛。複厥者,不可下。此為亡血。下之死。傷寒脈促。手足厥者,可灸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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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鰲按:脈象空虛。故為亡血。促為陽脈。陽虛而促。理固然矣。然陰氣太盛。亦往往見促脈者,總之促結代,皆是虛脈非灸不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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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主之。服湯。脈暴出者死。微續者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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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喻昌曰。下利裡寒。種種危殆。其表反熱。其面反赤。其身反不惡寒,而手足厥。脈欲絕。明系群陰格陽於外不能內返也。故仿白通之法。加入四逆中。以入陰迎陽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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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魏荔彤曰:脈者本陰陽相合而無間之神也。今陰獨陽無。脈故微絕,必複回其陽。俾與陰兩相調勻,而後脈可得通。酌用四逆為主。更增減之。使陽回脈通。此於脈出不出。見愈不愈之機。從至險處立救法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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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許叔微曰:此條比之上條。其症較輕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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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惡寒而蜷。時自煩。欲去衣被者,可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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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王肯堂曰:此陰寒內竭。逼其浮火上行於面。故發赤色。非熱也。若誤投寒涼之劑。即死。又夾陰傷寒。虛陽泛上者,亦面赤也。但足冷脈沉者,是又煩躁面赤。足冷脈沉,不能飲水者,此陰極也,宜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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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鰲按:諸家面色之說。詳在少陽經症。互參之可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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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止而頭眩。時時自冒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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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李杲曰:內症頭痛。有時而作。有時而止。外症頭痛。常常有之。直須傳入裡方罷。此又內外症之不同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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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陳士鐸曰:少陰症。下利雖止,而頭眩暈。亦是死症。蓋陽雖回而陰已絕。下多亡陰。竟致陰絕,而諸陽之上聚於頭者,紛然亂動。所以眩冒。此陽欲脫而未脫。補其陽而陽氣生。陽生則陰之絕者,可以重續。陰生於陽也。方用參桂湯。人參二兩。肉桂二錢。參能返陽氣。桂能走肝腎。兼補陰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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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病發熱頭疼。脈反沉。若不瘥。身體疼痛。當救其裡,宜四逆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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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鰲按:發熱頭痛。病在表。本太陽麻黃症也。脈當浮而反沉。故為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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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乾嘔。吐涎沫。頭痛者,吳茱萸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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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嘔而無物。胃虛可知。吐惟涎沫。胃寒可知。頭痛者,陽氣不足。陰寒得以乘之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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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但厥無汗,而強發之,必動其血。未知從何道出。或從口鼻。或從耳目。是名下厥上竭,為難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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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朱肱曰:間陰症有衄血者乎。答曰:陰症自無熱。何緣有衄。若少陰病無汗。強發而動血,則有之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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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劉完素曰:衄為熱。無寒。是以三陰無衄。如本條是名下厥上竭。非衄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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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戴原禮曰:少陰初得病。醫誤以發汗法。迫血動經。妄行而衄。其血水獨出於鼻。或口耳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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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咳而下利。譫語者,被火劫故也。小便必難。以強發少陰汗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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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嘔者,真武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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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朱肱曰:有少陰症咳嗽。真武湯、四逆散、豬苓湯也。大抵熱在上焦。其人必飲水。水停心下,則肺為之浮。肺主於咳。水氣乘之。故咳而微喘。真武加五味子、乾薑。大抵傷寒水氣。皆因飲水過多。古人治水氣而咳者,病在陽。小青龍湯。病在陰。真武湯。古今錄驗。橘皮湯治咳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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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六七日。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豬苓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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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四逆。泄利下重。其人或咳。或悸。或小便不利。或腹中痛者,四逆散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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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太陽病。發汗。汗出不解。其人仍發熱。心下悸。頭眩。身 動。振振欲擗地者,真武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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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鰲按:仍發熱而心下悸。坎陽外亡,而腎水凌心也。以其為腎水凌心之故。故亦列少陰款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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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六七日。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豬苓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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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魏荔彤曰:此乃申解少陰傳經熱邪。有挾水飲為患者,不得誤為寒邪也。蓋少陰之熱邪。充周於上下。流布於四肢。固已。然水飲一症。亦有入熱邪而俱混者,不止他條直中之寒邪。兼水飲為患也。今下利六七日。咳而嘔。此純類於少陰直中寒邪之症也。然口渴心煩不眠,則非直中之寒邪,而為傳經之熱邪矣。蓋陽煩而陰躁。至不得眠。煩而不躁,則為陽邪甚的矣。知此則口渴下利。固熱邪為之,而水飲挾阻其氣化。陰陽不分。上下不通。下利口渴。所以滋甚也。本湯五物。無一非走陰經。以之淡滲陰經水飲。推之三陰水飲皆可用。但加減引經之味可耳。問。原文並無水飲症。何以知水飲兼混。曰:觀其咳而不咽痛。口不燥。即知雖為傳經熱邪。惟有水飲相混。故熱勢不能甚烈。雖上沖為咳嘔,而不致咽痛。隔阻正津為口渴,而不致乾燥。兼以心煩不寐。於少陰但欲寐。陰症中見陽症。非傳經之熱。兼水飲之濕。何物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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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脈沉細。手足冷。或時煩躁。作渴。欲漱水不欲咽者,宜四逆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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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蓋無根失守之火。游於咽嗌之間。假作燥渴,則不能飲。或有能飲不吐。複欲飲者,熱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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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少陽脈下胸中。故胸煩。是病在表之裡也。少陰經出絡心。故心煩。是病在裡之裡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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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惡寒而蜷。時自煩。欲去衣被者,可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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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少陰病。四逆。惡寒而身蜷。脈不至。不煩而躁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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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少陰病。吐利煩躁。四逆者死。少陰病。脈沉微細。但欲臥。汗出不煩。自欲吐。至五六日。自利。複煩躁。不得臥寐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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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喻昌曰。自煩欲去衣被。真陽擾亂不寧。然尚未至於亡。故用溫法可治也。四逆惡寒身蜷脈不至。陽已去矣。陽去故不煩。尚可施回陽之法。若加躁擾,則陽已離陰。陰孤求侶不得。所謂陰躁者也。上吐下利。因致煩躁,則陰陽擾亂,而竭絕可膚。更加四逆。是中州之土先敗。上下交征。中氣立斷。使早用溫中之法。寧至此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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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魏荔彤曰:脈微沉細。但欲臥。此少陰本病。然應無汗而汗出。陽將亡於外矣。雖未躁而煩。陽已動而欲離其舍矣。自欲吐而無可吐。寒邪上逆陽脈而沖矣。至六七日之久不為治。加以自利。則正陽益虛竭。陰寒愈凝固。迨至煩而且躁,則下利煩躁之死症見。但欲寐者,反不得臥寐。陰擾陽亂。樞紐已脫。亦必死之候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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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傷寒六七日。脈微。手足厥冷。煩躁。灸厥陰。厥不還者死。發汗。若下之。病仍不解。煩躁者,茯苓四逆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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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吐利。手足厥冷。煩躁欲死者,吳茱萸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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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主之。服湯。脈暴出者,死。微續者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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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朱肱曰:傷寒陰盛格陽者,身涼。脈沉細疾。煩躁而不飲水者是也。若欲引飲者,非也。不欲飲水者,宜霹靂散。須臾躁止得睡。汗出即瘥。此藥通散寒氣。然後熱氣上行。汗出乃愈。火焰散。丹砂丸並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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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柯琴曰:脈暴出者,孤陽獨行也。微續者,少陽初生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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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得之二三日以上。心中煩。不得臥。黃連阿膠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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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張兼善曰。心煩不得臥,而無躁症,則與真陽發動迥別。蓋真陽發動,必先陰氣四布。為嘔為利。為四逆。乃致煩而且躁。魄汗不止耳。今但心煩不臥,而無嘔利四逆等症。是其煩為陽煩。乃真陰為熱邪煎熬也。故必解熱生陰以為主治。少緩則無及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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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喻昌曰。下利六七日。本熱去寒起之時。尚兼咳渴心煩不眠等症,則是熱邪摶結水飲。以故羈留不去。用本湯以利水潤燥。不治利而利自止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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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柯琴曰:二三日心煩。是實熱。六七日心煩。是虛煩。蓋咳嘔煩渴者,腎水不升。下利不眠者,心火不降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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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設使到七日來。以陰陽俱緊之脈。不發熱反惡寒。是寒甚於表。上焦應之,必欲嘔也。反腹痛。是寒甚於裡。中焦受之,必欲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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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或嘔者,真武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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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二三日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下利不止。便膿血者,桃花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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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下利腹脹滿。身體疼痛。先溫其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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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龐安常曰。下利。裡寒也。身疼。表寒也。先溫裡。從本治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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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四逆。其人或咳。或悸。或小便不利。或腹中痛。或泄利下重者,四逆散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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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凡厥逆中。自有寒濕雜合。所謂陰陽不順接也。至於諸痛。亦必雜合交結方痛。故藥亦雜合。然後專寒專熱之品。可開結止痛也。泄利至於下重。即滯下之意。金匱要略主用小柴胡。亦雜合寒熱之治。故四逆散一方。近小柴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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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身體痛。手足寒。骨節痛。脈沉者,附子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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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病為在表。脈當浮。今曰脈反沉。此為逆。汗之不瘥。即身體疼痛不罷。當憑其脈之沉而為在裡矣。 表宜溫散。裡宜溫補。先救裡。治其本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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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若利自止。惡寒而蜷臥。手足溫者,可治。少陰病。惡寒身蜷而利。手足逆冷者,不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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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成無己曰。蜷者,屈縮不伸也,皆陰寒之極。雖在陽經。見是症者,即有表症。亦宜用溫經之劑。桂枝附子是也。況在三陰。裡寒下利厥逆者乎。四逆之類。其可缺諸。若有陰無陽者,為不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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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惡寒而蜷。時自煩。欲去衣被者,可治。少陰病。四逆。惡寒而身蜷。 脈不至。不煩而躁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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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之為病。脈微細。但欲寐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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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方中行曰:脈沉細者,少陰居於極下。起於小指之下也。針經曰:是主腎所生病者,嗜寐。蓋人肖天地。天地之氣。行於陽,則辟而曉。行於陰,則闔而晦。故人之氣。行於陽,則動而寤。行於陰,則靜而寐。然則但欲寐者,邪客於陰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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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鰲按:首條蜷臥。由於內寒。二三條亦同一蜷臥。卻以手足溫手足逆冷為憑。見可治不可治之故。蓋溫者,陽回也。逆冷者,純陰無陽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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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脈沉微細。但欲寐。汗出不煩。自欲吐。至五六日。自利。複煩躁。 不得臥寐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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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陶華曰。陽氣虛。陰氣盛,則目瞑。故多寐。乃邪氣傳於陰而不在陽也。昏昏閉目者,陰自闔也。默默不言者,陰主靜也。陽氣盛。陰氣虛,則晝夜不得眠。蓋夜以陰為主。陰氣盛則目閉不安臥。若陰為陽所勝。故終夜煩擾而不得眠。所謂陰虛則夜爭者是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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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鰲按:始而欲寐。是少陰本症。五六日後不得臥寐。是微陽欲絕也。其何能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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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得之二三日。心煩。不得臥。黃連阿膠湯主之。少陰病。下利。六七日。 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豬苓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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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下後。複發汗。晝日煩躁不得眠。夜而安靜。不嘔不渴。無表症。脈沉微。身無大熱者,乾薑附子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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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王肯堂曰:少陰當病於欲寐。今乃不得眠。緣陽氣入少陰經。非少陰正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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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脈沉細。自利煩躁。不得眠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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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王肯堂曰:不得眠為常症。然由於脈沉細自利煩躁。遂致不眠。以及傷寒發熱下利厥逆煩躁不得。臥者,俱為死症,皆由正氣弱。陽不能複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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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凡厥者,陰陽氣不相順接便為厥。厥者手足逆冷是也。諸四逆厥者,不可下之。虛家亦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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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朱震亨曰。凡手足六經之脈,皆自陰傳陽。自陽傳陰。陰氣勝,則陽不達於四肢。故為寒厥。熱厥可下。寒厥惟有溫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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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但厥。無汗,而強發之,必動其血。未知從何道出。或從口鼻。或從耳目。是名下厥上竭,為難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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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成無己曰。厥者,冷也。甚於四逆也。陰陽氣不相接。謂陽氣內陷。熱氣逆伏。故手足冷也。夫厥者必發熱。前熱者後必厥。厥深者熱亦深。厥微者熱亦微。是知內陷者,手足為厥矣。強發汗而動血。亦是發動其熱。先熱而後厥者,熱伏於內也。先厥而後熱者,陰退而陽氣得複也。若始得之便厥,則是陽氣不足而陰氣勝矣。大抵厥逆為陰所主。寒者多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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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大汗。若大下利,而厥冷者,四逆湯主之。大汗出。熱不去。內拘急。四肢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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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危亦林曰:陰陽二厥脈皆沉。所以使人疑之。然陰厥脈沉遲而弱。陽厥脈沉伏而滑。陽厥指甲時一溫。陰厥指甲常冷。足蜷不渴。清便如常。外症則自惺惺也。若未辨陰陽,宜用理中湯試之。陽厥則便熱。陰厥則不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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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嘔而脈弱。小便複利。身有微熱。見厥者,難治。四逆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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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張雲岐曰。裡無熱。故小便利。表虛寒。故見厥。傷寒以陽為主。今則陽消陰長。故難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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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吐利汗出。發熱惡寒。四肢拘急。手足厥冷者,四逆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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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成無己曰。大抵下利之人。見厥複利。厥者複為熱。為陽氣得複,而利必自止。熱者便為厥。是陰氣遠勝也。故複下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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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冷。下部脈不至。咽喉不利。吐膿血。泄利不止者,為難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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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傷寒五六日。不結胸。腹濡。脈虛。複厥者,不可下。此為亡血。下之死。病者手足厥冷。言我不結胸。小腹滿。按之痛者,此冷結在膀胱關元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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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鰲按:首條厥逆。因寒盛於外也。二條厥逆。因下虛也。然比首條脈症皆輕。三條厥逆。因陰盛格陽也。故加豬膽汁為反佐。四條厥逆。因六腑氣絕於外也。五條厥逆。因於亡血也。何以知之?其脈空虛也。六條厥逆。因結胸也。與五條合看。當知結胸症有熱厥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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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傷寒脈促。手足厥者,可灸之。傷寒六七日。脈微。手足厥冷。煩躁。灸厥陰。脈不還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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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鰲按:此二條,皆屬陰虛。故皆用灸法。蓋脈之促者,雖為陽脈。亦有陽虛而促者,亦有陰盛而促者,此則陰盛而促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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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吐利。手足厥冷。煩躁欲死者,吳茱萸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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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四逆者,四肢厥冷。兼臂脛而言。此手足。是言指掌也。四肢之陽猶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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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主之。服湯後。脈暴出者死。微續者生。下利。手足逆冷。無脈者,灸之。不溫。若脈不還。反微喘者死。下利後。脈絕。手足厥逆。 時脈還。手足溫者生。脈不還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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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陳士鐸曰。二條脈症。當急灸關元之脈。以寒極而脈伏。非灸則脈不能出也。今灸之而脈仍不還。反為微喘。此氣逆而不下。乃奔於上而欲絕也。本是死症,而吾以為可生者,正以其無脈也。夫人死而後無脈。今未死而無脈。非無也。乃伏也。灸之不還。豈真無脈可還乎。無脈。應死矣,而仍未死。止作微喘。是脈欲還而不能遽還也。方用人參一兩。熟地五錢。牛膝三錢。甘草、附子各一錢。名還脈湯。一帖而脈驟出者死。苟得漸出。可望生矣。三條。 時脈還。亦用灸法而還者也。然亦必手足溫者可生。正見陽氣之尚留耳。倘脈不還,則手足終無溫熱之時。是陽不可返。而死不可生矣。不知脈之不返。因灸法而不能返也。灸之力微。終不及藥之力濃。吾以人參三兩灌之,則脈自欲生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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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鰲按:首條。下利厥逆。服白通湯。惡脈之驟出。二三條。下利。厥逆無脈。用灸法。欲脈之猝還。一死一生者,何也?一用灸而一用藥也。可見用藥之能速出脈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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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四逆。其人或咳。或悸。或小便不利。或腹中痛。或泄利下重者,四逆散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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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四肢為諸陽之本。陽氣不達於四肢。因而厥逆。故四肢多屬於陰。此則泄利下重。陽邪下陷入陰中。陽內而陰反外。以致陰陽脈氣不相順接也。可知以手足厥冷為熱厥。手足厥逆為寒厥者,亦鑿矣。條中無主症,而皆是或然症。故小便不利。同小青龍症。厥悸。同茯苓甘草症。咳利腹痛。小便不利。同真武症。種種是水氣為患。不用利水者,泄利下重故也。泄利下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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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又不用白頭翁湯者,四逆故也。此少陰之樞無主。故多或然症。因取四物以散四逆之熱邪。隨症加減。以治或然症。此少陰氣分之下劑也。所謂厥因下之者此方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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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手足厥冷。脈乍緊。邪結在胸中。心中滿而煩。飢不能食。病在胸中。當吐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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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惡寒。身蜷而利。手足逆冷者,不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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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利而手足溫。是陽回。故可治。利不止而手足逆冷。是純陰無陽。所謂六腑氣絕於外者,手足寒。五臟氣絕於內者,下利不禁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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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四逆。惡寒而蜷。脈不至。不煩而躁者死。少陰病。吐利。煩躁。四逆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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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成無己曰。四逆者,四肢逆而不溫也。傷寒之始。邪在皮膚。當太陽陽明受邪,則一身盡熱。太陰少陰受邪,則手足自溫。是表邪漸緩而欲傳裡也。傷寒四五日。手足溫而渴者,小柴胡湯。是太陽邪傳少陽也。脈浮。手足溫。為系在太陰。是少陽邪傳太陰也。是知邪在半表裡,則手足不熱而自溫。至邪傳少陰。為裡症已深。雖未至厥,而手足已不溫。是四逆也。若至厥陰,則厥冷矣。四逆散枳實、柴胡、白芍、甘草皆寒涼。而專主四逆之疾。是知四逆。非盡虛寒症也。四逆湯乾薑、附子,皆熱藥。亦治四逆手足寒。旨哉。若手足自熱而至溫。從四逆而至厥者,傳經之邪也。用四逆散。若始得手足厥而不溫者,是陰經受邪。陽氣不足。用四逆湯溫之。毋令誤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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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若利自止。惡寒而蜷臥。手見溫者,可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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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傷寒以陽為主。不特陰症見陽脈者生。即陰病見陽症者亦可治。背為陽。腹為陰。陽盛則作痙。陰盛則蜷臥。若利而手足仍溫。是陽回。故可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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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許叔微曰:發熱雖微,而手足自溫。乃陰得陽而欲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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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脈緊。至七八日。自下利。脈暴微。手足反溫。脈緊反去者,為欲解。 雖煩下利,必自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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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八九日。一身手足盡熱者,以熱在膀胱,必便血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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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下利後脈絕。手足厥逆。 時脈還。手足溫者生。脈不還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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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病患脈陰陽俱緊。反汗出者,亡陽也。此屬少陰,法當咽痛而複吐利。脈陰陽俱緊。至於吐利。其脈獨不解。緊去人安。此為欲解。少陰病。脈解。至七八日。自下利。脈暴微。 手足反溫。脈緊反去者,為欲解也。雖煩下利,必自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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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成無己曰:自利者,不因攻下而自泄瀉也。有表邪傳裡。裡虛協熱而利者,有不因攻下而遂利者,皆協熱也。又三陽合病,皆作自利。有攻表攻裡和解之不同。何則。太陽陽明合病。為在表。故與葛根湯汗之。太陽少陽合病。為半表裡。故與黃芩湯和之。陽明少陽合病。為少陽邪氣入裡。故與承氣下之。 下利雖有表症。不可發汗。以下利為邪氣內攻。走津液而胃虛也。經曰:下利不可攻表。汗出。必脹滿是也。蓋三陰自利居多。然自利家身涼脈靜為順。身熱脈大為逆。大抵下利。脫氣。又為難治。蓋邪盛正虛。邪壅正氣下脫。多下利而死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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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使七八日來,不能發熱。以陰陽俱緊之脈。反加惡寒。是寒甚於表。上焦應之。必嘔。反加腹痛。是寒甚於裡。中焦受之,必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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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吐利。手足不逆冷。反發熱者,不死。脈不至者,灸少陰七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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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龐安常曰。此由胃脘之陽將絕。故上吐而下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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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脈微澀。嘔而汗出。大便數而少者,宜溫其上。灸之。少陰病。脈沉微細。但欲臥。汗出不煩。自欲吐。至六日。自利。複煩躁。不得臥寐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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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陳士鐸曰。傷寒而脈沉微細。明是陰症。況欲臥而欲動乎。汗已出矣。內無陽症可知。 心中不煩。時欲嘔吐。此陽邪已散。陰邪作祟。急宜祛寒為是。乃失此不溫。至五六日而下利。是上下俱亂也。此時尚不煩躁,則腎中之真陽未散。今又加煩躁不得臥寐。明是奔越而不可回之兆矣。 非死症而何。然其先原因失治而不可救。非本不可救而成此擾亂之症也。有一奇方。名轉陽援絕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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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人參、白朮、棗仁各一兩。茯神五錢。肉桂二錢。水煎。一帖即安。人參救絕。白朮、茯神分消水濕而止利。桂以溫中去寒。棗仁安心解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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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二三日不止。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嘔者,真武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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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吳綬曰。凡自利者,不因攻下而自瀉利。俗言漏底傷寒是也。有協熱。有協寒。俱宜詳辨。原病式曰。瀉白為寒。瀉青黃赤黑,皆為熱也。大抵完穀不化。色不寒。有如 溏。或瀉利腥臭。小便澄徹清冷。口無燥渴。其脈沉細。或遲微無力。或身雖熱。手足逆冷。惡寒蜷臥。此皆寒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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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二三日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下利不止。便膿血者,桃花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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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龐安常曰。此由寒毒入胃。故腹痛而下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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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咽痛利止。陽回於內也。腹痛乾嘔。寒熱交爭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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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咳而下利。譫語者,被火氣劫故也。小便必難。以強責少陰汗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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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冷。下部脈不至者,咽喉不利。吐膿血。泄利不止者,此為難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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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陶華曰。六腑氣絕於外者,手足寒。五臟氣絕於內者,下利不禁。此之謂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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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脈微者,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主之。服湯後。脈暴出者死。微續者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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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下利。手足逆冷。無脈者,灸之。不溫。若脈不還。反微喘者死。下利後。脈絕。手足厥逆。 時脈還。手足溫者生。脈不還者死。少陰病。下利。六七日。咳而嘔。渴。心煩。不得眠者,豬苓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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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咽痛。胸滿。心煩者,豬膚湯主之。 少陰病。嘔而咽中痛。生瘡,不能語言。聲不出者,苦酒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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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鰲按:首條下利。腎元虛也。次條嘔逆。腎火沖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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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四逆。泄利下重。其人或咳。或悸。或小便不利。或腹中痛者,四逆散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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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朱肱曰:問。仲景少陰四逆湯。又有散。何也?答曰:大抵少陰病。不可便用熱藥,且亦有表熱者,名晚發熱。用麻黃、細辛輩發汗。終不成少陰症便不得發汗耶。今少陰病四肢冷。亦有內熱者,故用四逆散也。湯用乾薑、附子,而散則主熱症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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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止而頭眩。時時自冒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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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二三日。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下利不止。便膿血者,桃花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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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柯琴曰:本症與真武大同。彼以四肢沉重疼痛。為有水氣。此便膿血。是為有火氣矣。此方不清火。不利水。一惟培土。蓋土得其養,則火退位也。水歸其職,則腹痛自除。膿血自清。小便自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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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下利。便膿血者,桃花湯主之。少陰病。便膿血者,可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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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程郊倩曰:此言少陰傳經熱邪。移入下焦。近後而致便膿血。又熱挾中焦。穢濁之物下行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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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方中行曰:便膿血者,當亦熱入血室之病。故可刺。刺者,刺期門也。期門為厥陰穴。病在少陰而刺厥陰之穴以瀉之。所謂實則瀉其子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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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嘔而脈弱。小便複利。身有微熱。見厥者,難治。四逆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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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張從正曰。既嘔而又發熱。似乎小柴胡症也。卻又脈弱。熱又微。內無大熱也。所以小便利。見厥者,表寒也。嘔者,膈上有寒飲也,則諸症皆見陽消陰長之兆。何可治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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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咳而下利。譫語者,被火氣劫故也。小便必難。以強責少陰汗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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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柯琴曰:少陰受邪。複受火侮。樞機無主。大腸清濁不分。膀胱水道不利。故下利而小便難也。小便利者可治。此陰虛。故小便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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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二三日不已。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或小便利。或下利。嘔者,真武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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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二三日。至四五日。腹痛。小便不利。下利不止。便膿血者,桃花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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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綱】仲景曰:少陰病。四逆。其人或咳。或悸。或小便不利。或腹中痛。或泄利下重者,四逆散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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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朱肱曰:陰症小便不利。手足厥冷。脈微細者,不宜服利小便冷滑藥。但服返陰丹。並取臍下石門穴灸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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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鰲按:朱吳二說。一於少陰病灸石門穴。一于厥陰病灸石門穴。其皆灸石門者,所謂肝腎同一治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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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권14 · 소음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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