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不得臥 · 王肯堂曰:不得眠為常症。然由於脈沉細自利煩躁。遂致不眠。以及傷寒

《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王肯堂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不得臥 · 王肯堂曰:不得眠為常症。然由於脈沉細自利煩躁。遂致不眠。以及傷寒

【目】王肯堂曰:不得眠為常症。然由於脈沉細自利煩躁。遂致不眠。以及傷寒發熱下利厥逆煩躁不得。臥者,俱為死症,皆由正氣弱。陽不能複故也。

판독 메모: 원문 표기: 王肯堂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

【目】王肯堂曰:不得眠為常症。然由於脈沉細自利煩躁。遂致不眠。以及傷寒發熱下利厥逆煩躁不得。臥者,俱為死症,皆由正氣弱。陽不能複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함께 볼 자료

2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상한론강목》 권14 · 소음경증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