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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但欲寐 · 陶華曰。陽氣虛。陰氣盛,則目瞑。故多寐。乃邪氣傳於陰而不在陽也。
《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陶華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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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但欲寐 · 陶華曰。陽氣虛。陰氣盛,則目瞑。故多寐。乃邪氣傳於陰而不在陽也。
【目】陶華曰。陽氣虛。陰氣盛,則目瞑。故多寐。乃邪氣傳於陰而不在陽也。昏昏閉目者,陰自闔也。默默不言者,陰主靜也。陽氣盛。陰氣虛,則晝夜不得眠。蓋夜以陰為主。陰氣盛則目閉不安臥。若陰為陽所勝。故終夜煩擾而不得眠。所謂陰虛則夜爭者是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陶華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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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陶華曰。陽氣虛。陰氣盛,則目瞑。故多寐。乃邪氣傳於陰而不在陽也。昏昏閉目者,陰自闔也。默默不言者,陰主靜也。陽氣盛。陰氣虛,則晝夜不得眠。蓋夜以陰為主。陰氣盛則目閉不安臥。若陰為陽所勝。故終夜煩擾而不得眠。所謂陰虛則夜爭者是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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