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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龐安常曰:陰陽俱緊。傷寒脈也。傷寒本無汗。反汗出者,無陽以衛其外
《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龐安常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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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陰經脈 · 龐安常曰:陰陽俱緊。傷寒脈也。傷寒本無汗。反汗出者,無陽以衛其外
龐安常曰:陰陽俱緊。傷寒脈也。傷寒本無汗。反汗出者,無陽以衛其外。所以邪不出而汗反出也。少陰之邪不出。所以咽痛吐利,皆少陰本症也。於此而可不用少陰溫經散邪之法乎。脈緊。寒邪也。自下利脈暴微。陰寒內泄也。手足反溫。陽回也。陽回則陰退。故緊反去。為欲解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龐安常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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龐安常曰:陰陽俱緊。傷寒脈也。傷寒本無汗。反汗出者,無陽以衛其外。所以邪不出而汗反出也。少陰之邪不出。所以咽痛吐利,皆少陰本症也。於此而可不用少陰溫經散邪之法乎。脈緊。寒邪也。自下利脈暴微。陰寒內泄也。手足反溫。陽回也。陽回則陰退。故緊反去。為欲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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