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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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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煩躁 · 鰲按:煩本陽重濕病不宜煩而曰煩者,太陽之氣。為濕所遏,不能宣暢。

【目】鰲按:煩本陽重濕病不宜煩而曰煩者,太陽之氣。為濕所遏,不能宣暢。故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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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腹硬滿 · 張兼善曰。此少腹硬滿。為物聚於下可知矣。物者,血也。滲之利之。參

【目】張兼善曰。此少腹硬滿。為物聚於下可知矣。物者,血也。滲之利之。參酌隨宜。可為上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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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腹硬滿 · 成無己曰。少腹滿者,臍下滿也。少腹者,下焦所治。邪氣自上而下。至

【目】成無己曰。少腹滿者,臍下滿也。少腹者,下焦所治。邪氣自上而下。至於下焦。結而不利。故少腹滿也。胸中滿心下滿,皆是氣。腹滿,則有由燥屎者,至於少腹滿,則由邪氣聚於下焦。津液不得通。氣血不得行。或溺或血。留滯下焦。是生脹滿而硬痛也。若從心下至少腹皆硬滿而痛。是邪實。須大陷胸湯。若但少腹硬滿而痛。小便利者,是蓄血症。小便不利者,是溺澀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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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煩躁 · 仲景曰:傷寒六七日。無大熱。其人煩躁者,此為陽去入陰故也。

【綱】仲景曰:傷寒六七日。無大熱。其人煩躁者,此為陽去入陰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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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煩躁 · 仲景曰:太陽中風。脈浮緊。發熱惡寒。身疼痛。不汗出而煩躁者,大青

【綱】仲景曰:太陽中風。脈浮緊。發熱惡寒。身疼痛。不汗出而煩躁者,大青龍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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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煩躁 · 仲景曰:傷寒一日。太陽受之。脈若靜者為不傳。頗欲吐。若躁煩。脈數

【綱】仲景曰:傷寒一日。太陽受之。脈若靜者為不傳。頗欲吐。若躁煩。脈數急者,為傳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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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煩躁 · 柯琴曰:以火誤治。陰陽俱虛竭矣。煩躁者,驚狂之漸。起臥不安之象也

柯琴曰:以火誤治。陰陽俱虛竭矣。煩躁者,驚狂之漸。起臥不安之象也。急用此湯以安神救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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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煩躁 · 柯琴曰:此火逆之輕者,太陽病經二日。不汗出而煩躁。本大青龍症。乃

【目】柯琴曰:此火逆之輕者,太陽病經二日。不汗出而煩躁。本大青龍症。乃不發汗而反以火熨。火邪入胃。胃中水竭。躁煩不止。此時必用調胃承氣湯下之。庶胃氣不至於絕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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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腹硬滿 · 柯琴曰:此轉屬陽明,而尚未離乎太陽。故是下後熱入水結所致,而非胃

【目】柯琴曰:此轉屬陽明,而尚未離乎太陽。故是下後熱入水結所致,而非胃家實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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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煩躁 · 方中行曰:火熏不得汗而圊血。是陽邪下陷入陰分。故在過經不解時。夫

【目】方中行曰:火熏不得汗而圊血。是陽邪下陷入陰分。故在過經不解時。夫不得汗。過經圊血而猶不解。可知劫汗而得汗。其患速。不得汗者,其患遲。名為火邪,則但治其火,而不慮前此之風寒矣。劫汗得汗而患速者,指傷寒脈浮。醫以火迫劫之。亡陽,必驚狂起臥不安一條言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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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腹硬滿 · 成無己曰。此太陽自入腑者也。

【目】成無己曰。此太陽自入腑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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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腹硬滿 · 仲景曰: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

【綱】仲景曰: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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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권4의 문헌 기록

권4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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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六七日。表症仍在,而反下之。脈微而沉。反不結胸。其人發狂者,以熱在下焦。少腹當硬滿。小便自利者,下血乃愈。所以然者,以太陽隨經瘀熱在裡故也。抵當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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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趙嗣真曰:此亦病發於陽。誤下熱入之症。少腹居下焦。為膀胱之室。厥陰經脈所聚。衛任血海所出。瘀血留結其中。故硬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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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發汗,而複大下之。不大便五六日。舌上燥而渴。日晡小有潮熱。從心下至少腹硬滿而痛不可近者,大陷胸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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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柯琴曰:此轉屬陽明,而尚未離乎太陽。故是下後熱入水結所致,而非胃家實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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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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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成無己曰。少腹滿者,臍下滿也。少腹者,下焦所治。邪氣自上而下。至於下焦。結而不利。故少腹滿也。胸中滿心下滿,皆是氣。腹滿,則有由燥屎者,至於少腹滿,則由邪氣聚於下焦。津液不得通。氣血不得行。或溺或血。留滯下焦。是生脹滿而硬痛也。若從心下至少腹皆硬滿而痛。是邪實。須大陷胸湯。若但少腹硬滿而痛。小便利者,是蓄血症。小便不利者,是溺澀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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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水結血結。俱是膀胱病。故皆少腹硬滿。次條則少腹滿而未硬。未發狂。只以小便自利。 預知其有蓄血。故用丸以緩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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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不解。熱結膀胱。其人如狂。血自下。下者愈。其外不解者,尚未可攻。當先解外。外解已。但少腹急結者,乃可攻之,宜桃仁承氣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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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張兼善曰。此少腹硬滿。為物聚於下可知矣。物者,血也。滲之利之。參酌隨宜。可為上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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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一日。太陽受之。脈若靜者為不傳。頗欲吐。若躁煩。脈數急者,為傳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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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朱肱曰:傷寒煩躁。太陽與少陰經居多。蓋太陽少陰為表裡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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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趙嗣真曰:煩為擾擾。躁為憤躁。合言之。煩躁為熱。分言之。煩與躁有陰陽之別。煩陽而躁陰也。煩為熱之輕。躁為熱之重。更有煩疼煩悶煩渴虛煩,皆以煩為熱也。有不煩而躁者,怫怫然便作躁悶。此為陰盛格陽也。雖大躁欲于泥水中臥。但飲水不得入口者是矣。若煩躁。是先煩漸至躁也。若躁煩。是發躁而漸複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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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柯琴曰:太陽主表。故寒邪傷人。即太陽先受。太陽脈浮。若見浮不見傷寒之緊。即靜也。欲吐。嘔逆之機。煩躁。是陽氣重。脈急數。陰陽俱緊之互文。傳者,即內經人傷於寒,而傳為熱之傳。乃太陽之氣生熱而傳於表。即發於陽者傳七日之謂。非太陽與陽明少陽經絡相傳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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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六七日。無大熱。其人煩躁者,此為陽去入陰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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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鰲按:煩本陽重濕病不宜煩而曰煩者,太陽之氣。為濕所遏,不能宣暢。故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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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欲自解者,必當先煩。乃有汗而解。何以知之?脈浮。故知汗出解也。傷寒發汗。解半日許。複煩。脈浮數者,可更發汗,宜桂枝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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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閔芝慶曰:諸經皆有煩。惟太陽獨甚耳。蓋煩者內邪內擾。汗者陽氣外發。浮者陽盛之脈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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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夫脈浮則陽自內發。故可必其先煩。見其煩,必當待其有汗。勿遽妄投湯劑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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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二條。言傷寒後餘熱。衛解而營未解者,浮數本麻黃脈。仲景卻與桂枝者,因發汗解。 麻黃症已罷。脈浮數者,因內煩而然。不得仍拘為麻黃脈。況麻黃純陽。不可治煩。桂枝有芍藥。 能安營分。正以治煩也。夫桂枝本治煩。服之而外熱因汗解。內熱又發,故曰複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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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一服汗者,(服麻黃湯也)停後服。汗多亡陽。遂虛。惡風。煩躁。不得眠也。汗多者,溫粉撲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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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傷寒脈浮緩。發熱惡寒。無汗煩躁。身不疼。但重。乍有輕時。無少陰症者,大青龍湯發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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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中風。脈浮緊。發熱惡寒。身疼痛。不汗出而煩躁者,大青龍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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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成無己曰。煩躁之由。各有不同。有因邪在表。有因邪在裡。有因火劫。有因陽虛。有因陰盛,皆不同也。經曰:當汗不汗。其人煩躁。如本條。太陽中風脈浮緊不汗出而煩躁。是邪在表也。不大便五六日。繞臍痛。煩躁。發作有時。此有燥屎也。是邪在裡也。以火熏之不得汗。其人必躁。太陽病二日反躁。火熨其背。令大汗出。大熱入胃煩躁者,是火劫也。陽微發躁。不得與之。下後複發汗。晝日煩躁不得眠。夜則安靜。及發汗若下之。病仍不去。煩躁者,是陽虛也少陰病吐利。手足冷。煩躁欲死。是陰盛也。諸如此者,症之常也。非逆也。設或結胸症悉具。煩躁者死。發熱下利。厥逆。躁不得臥者死。少陰病吐利。煩躁四逆者死。少陰病四逆。惡寒而身蜷。脈不至。不煩而躁者死。少陰病五六日自利。複煩躁。不得臥寐者死。是數者,又皆為不治之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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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以火熏之。不得汗。其人必躁。過經不解,必圊血。名為火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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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方中行曰:火熏不得汗而圊血。是陽邪下陷入陰分。故在過經不解時。夫不得汗。過經圊血而猶不解。可知劫汗而得汗。其患速。不得汗者,其患遲。名為火邪,則但治其火,而不慮前此之風寒矣。劫汗得汗而患速者,指傷寒脈浮。醫以火迫劫之。亡陽,必驚狂起臥不安一條言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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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火逆。下之。因燒針。煩躁者,桂枝甘草龍骨牡蠣湯主之。其脈沉者,營氣微也。營氣微者,加燒針,則血凝不行。更發熱而煩躁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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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李杲曰:治陰虛發熱。煩渴引飲。肌熱躁熱。至夜尤甚。其脈洪大。按之無力者,此血虛發躁。當歸補血湯主之。若以白虎與之,則誤矣。如輕手脈來浮大。按之即無者,乃無根蒂之脈為散脈也。此虛極而元氣將脫也。切不可發表攻熱。如誤治之,則死。須用大劑人參生脈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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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柯琴曰:以火誤治。陰陽俱虛竭矣。煩躁者,驚狂之漸。起臥不安之象也。急用此湯以安神救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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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柯琴曰:此火逆之輕者,太陽病經二日。不汗出而煩躁。本大青龍症。乃不發汗而反以火熨。火邪入胃。胃中水竭。躁煩不止。此時必用調胃承氣湯下之。庶胃氣不至於絕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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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亦字。承上條結胸症。其脈浮大者,不可下。下之則死來,故曰亦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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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朱震亨曰。傷寒太陽症咳嗽。小青龍、小柴胡也。大抵熱在上焦。其人必飲水。水停心下,則肺為之浮。肺主於咳。水氣乘之。故咳而微喘。少陽少陰。俱有咳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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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龔信曰:水氣太陽寒水之氣也。咳者,水氣射肺也。皮毛者肺之合。表寒不解。寒水已留其合矣。心下之水氣。又上至於肺,則肺寒。內外合邪。故咳也。水氣在心下,則咳為必然。喘為或然。 亦如柴胡湯症但見一症即是。不必悉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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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五六日。中風。往來寒熱。胸脅苦滿。默默不欲飲食。心煩喜嘔。或胸中煩而不嘔。或渴。或腹中痛。或脅下痞硬。或心下悸。小便不利。或不渴。身有微熱。或咳者,小柴胡湯主之。少陰病。四逆。泄利下重。其人或咳。或悸。或小便不利。或腹中痛者,四逆散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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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咳而小便利者,不可發汗。發汗,則四肢厥逆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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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成無己曰。咳為肺疾。治之必發散方可。然必不可發汗。如本條是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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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朱氏六氣為嗽之論。乃統雜病言之,而傷寒咳嗽。其原亦有由六氣者,治法固可參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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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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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劉完素曰。肺主氣。形寒飲冷則傷肺。故其氣逆而上行。沖沖而氣急。喝喝而息數。抬肩張口。掀肚搖身是也。傷寒之喘。有由邪氣在表。氣不利而喘者,有由寒水之氣。射肺而喘者,各不同也。傷寒止於邪氣在表而喘者,心腹必濡而不堅。設或腹滿而喘,則又為可下之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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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本症重在發熱身疼無汗而喘。其喘者,因風寒外束。陽氣不伸而郁於內也。太陽為開。本症又宜開。故仲景立麻黃法以開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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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桂枝症。醫反下之。利遂不止。脈促者,表未解也。喘而汗出者,葛根黃連黃芩湯主之。太陽病。下之。微喘者,表未解故也。桂枝加濃朴杏仁湯主之。喘家作桂枝湯。 加濃朴、杏仁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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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與陽明合病。喘而胸滿者,不可下。麻黃湯主之。陽明症。脈浮。無汗而喘者,發汗則愈,宜麻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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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柯琴曰:三陽俱受氣於胸中,而部位則屬陽明。若喘屬太陽。嘔屬陽明。故胸滿而喘者,尚未離乎太陽。雖有陽明可下之症,而不可下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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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病雖已入陽明。脈浮無汗而喘。故為未離太陽也。故仍用麻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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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發汗後。不可更行桂枝湯。無汗,而喘。大熱者,可與麻黃杏子甘草石膏湯。 下後。不可更行桂枝湯。若無汗而喘。大熱者,可與麻黃杏子甘草石膏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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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喻注飲水過多。水氣上逆。其說甚是,而以水灌為沃其皮膚,則謬。 此二條無字。舊本俱訛在大熱字上。柯氏韻伯始改正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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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發汗後。飲水多者,必喘。以水灌之。亦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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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柯琴曰:未發汗。因風寒而喘者,是麻黃症。下後微喘者,桂枝加朴杏症。喘而汗出者,葛根芩連症。此汗後津液不足。飲水多而喘者,五苓散症。水灌亦喘者,形寒飲涼,皆能傷肺。 氣迫上行。是以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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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漢時治病。服藥而外。有水治火治之法。以水灌之。料即是水治。但不知如何用法。若喻以為沃其皮膚。恐未盡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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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主之。加減法。若喘者,去麻黃加杏仁去皮尖。 傷寒心下有水氣。咳而微喘。發熱不渴。小青龍湯主之。服湯已渴者,此寒去欲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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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朱肱曰:麻黃主喘。何故去之。答曰:此治心下有水而喘。不當汗也。故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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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此二條之喘,皆因心下有水氣。小青龍與小柴胡俱為樞機之劑。故皆設或然症。各立加減法。咳與喘,皆水氣射肺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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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直視譫語。喘滿者死。汗出發潤。喘不休者,此為肺絕。身汗如油。喘而不休者,此為命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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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成無己曰。此皆邪氣內盛。正氣欲脫。氣壅上逆也,皆不治之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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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一日。太陽受之。脈若靜者為不傳。頗欲吐。若躁煩。脈數急者,為傳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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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此言寒邪初感。太陽先受第一日也。初受之日。已有吐意。已伏嘔逆之機。故兼有煩躁之症。急數之脈也。將者將然未然之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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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或已發熱。或未發熱,必惡寒。體痛嘔逆。脈陰陽俱緊者,名曰傷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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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王履曰:嘔家之為病。氣逆者必散之。痰飲者必下之。千金曰。嘔家多服生薑。此是嘔家聖藥。是要散其逆氣也。 金匱又曰:嘔家用半夏以去其水。水去嘔則止。是要下其痰飲也。嘔多雖有陽明症不可下者,謂其氣逆而未收斂為實也。其嘔而脈弱。小便複利。身有微熱見厥者,為難治。謂其虛寒之甚也。 寵安常曰。雖有已發未發之分,而症有惡寒體痛嘔吐。脈有陰陽俱緊。便可斷為太陽傷寒而非中風也。其體痛者,由寒邪外束也。其嘔逆者,寒邪內侵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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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六七日。發熱微惡寒。肢節煩疼。微嘔。心下支結。外症未去者,柴胡桂枝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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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酒客病。不可與桂枝湯。得湯則嘔。以酒客不喜甘故也。凡服桂枝湯吐者,其後必吐膿血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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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魏荔彤曰:酒客脈浮汗自出。似風傷衛。實非風傷衛。然酒客汗自出。脈數而大則有之。 未必浮也。浮則為風傷衛矣。況酒客焉有惡風一症。是雖發熱汗出。酒客之常。並無惡風,必傷風而後惡風。自以酒客傷風為正義也。所以用桂枝湯,必斟酌方效也。濕熱家或中風。脈雖浮,必兼濡澀而帶數。於脈可以知其熱也。雖頭項強痛,必兼身重。骨節煩疼。掣痛不可屈伸。近之則痛劇。雖汗出,必兼短氣。雖惡風,必兼小便不利。於此症可以知其濕也。辨之既明。何至必于吐後。 始知其誤服桂枝哉,則濕熱之中風。用桂枝之內,必佐以五苓之治法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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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與陽明合病。不下利。但嘔者,葛根加半夏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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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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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李中梓曰。嘔者聲物俱出。吐者無聲出物。噦者有聲無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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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中風。下利嘔逆。表解者,乃可攻之。其人 汗出。發作有時。頭痛。 心下痞。硬滿。引脅下痛。乾嘔短氣。汗出不惡寒者,此表解裡未和也。十棗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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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龐安常曰。按此條及乾薑附子渴症。不嘔不渴。為裡無熱。可知嘔為裡熱明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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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曰嘔逆。曰乾嘔。細玩通節語氣。總以見表之風邪已解,而裡之水氣不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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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汗出解之後。胃中不和。心下痞硬。乾嘔食臭。脅下有水氣。腹中雷鳴。 下利者,生薑瀉心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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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樓英曰:此火逆之輕症也。欲小便不得而反嘔。欲失溲。此非無小便也。其津液在上焦。 欲還入胃口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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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發汗後。水液不得入口。為逆。若更發汗,必吐不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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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柯琴曰:陽重之人。大發其汗。有升無降。故水藥拒隔而不得入。若認為中風乾嘔。傷寒嘔逆,而更汗之,則吐不止。胃氣大傷矣。此熱在胃口。須用梔子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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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中風發熱。六七日不解而煩。有表裡症。渴欲飲水。水入則吐者,名曰水逆。 五苓散主之。多服暖水。汗出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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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趙獻可曰。水入則吐者,心下有水氣。因離中之真水不足,則膻中之火用不宣。邪水凝結於內。水飲拒絕於外。既不能外輸于元府。又不能上輸於口舌。亦不能下輸於膀胱。此水逆所由名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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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本自汗下。醫複吐下之。寒格。若食入口即吐。乾薑黃連黃芩人參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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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下利。日十餘行。其脈反遲。寸口脈微滑。此可吐之。利則止。少陰病。飲食入口即吐。心中溫溫欲吐。複不能吐者,宜吐之。宿食在上脘者,當吐之。病手足逆冷。脈乍結。 以客氣在胸中。心下滿而煩。飲食不能食者,病在胸中。當吐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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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吳綬曰。凡病在膈上者,脈大胸滿多痰者,食在胃口脈滑者,俱宜吐之。華佗謂傷寒三四日。邪在胸中者,宜吐之。凡吐用瓜蒂散。或淡鹽湯。或溫茶湯。如人弱者,人參蘆湯亦可。痰多者,以二陳湯一甌。乘熱與之。以指探喉中。即吐也。凡老人怯弱勞病內傷虛人。並婦人胎前產後。血虛脈弱小者,皆不可吐。凡藥發吐者,如防風、桔梗、山楂。只用一味煎湯溫服之,則吐。若誤吐,則損人上焦元氣。為患不小。可不慎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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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當惡寒發熱。今自汗出。反不惡寒發熱。關上脈細數者,以醫吐之過也。若得病一二日吐之者,腹中飢。口不能食。三四日吐之者,不喜糜粥。欲食冷食。朝食暮吐。 以醫吐之所致也。此為小逆。太陽病。吐之。但太陽病。當惡寒。今反不惡寒。不欲近衣者,此為吐之內煩也。少陰病。飲食入口即吐。心中溫溫欲吐。複不能吐。始得之。手足寒。脈弦遲者,此胸中實。不可下也。若膈上有寒飲。乾嘔者,不可吐也。當溫之。少陽中風。兩耳無所聞。目赤。 胸中滿而煩者,不可吐下。吐下則悸而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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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魏荔彤曰:關上脈細數。方注為細則為虛。數則為熱。此脈兼一二日三四日二段言。下方分別其症,而未出治法。余謂治胸當小陷胸。治胃則桂枝去桂加茯苓甘草湯症也。如胃果虛,則人參、乾薑皆可用矣。次條津液內枯。作煩發煩。不過虛熱二字。熱勝於虛者,乃炙甘草湯症也。熱大盛。以白虎佐之。至於虛勝於熱,則又建中湯、茯苓甘草湯之症矣。仲景何能預定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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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李中梓曰。渴之為病。或因熱耗津液。或因汗下過多。各不同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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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此概言太陽之溫症。四時有之。非專指春溫也。所以名之曰溫者,以內外皆熱也。發熱為外熱。渴為內熱。所以別於中風傷寒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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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形作傷寒。其脈不弦緊而弱。弱者必渴。被火者必譫語。弱者發熱脈浮。解之。 當汗出而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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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許叔微曰:此乃夾虛傷寒症也。脈弱者,陰不足。陽氣陷於陰分。故必渴。渴者,液虛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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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心下有水氣。咳而微喘。發熱不渴。小青龍湯主之。服湯已渴者,此寒去欲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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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成無己曰。凡得病。反能飲水。此為欲愈之病。其不曉病者,但聞病者能飲水自瘥。小渴者,乃強與飲之。因成大禍。不可複救。然則悸動也。支結也。喘咳噎噦。乾嘔下利。腫滿。小便不利數者,皆是飲水過傷。當須識此。勿誤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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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柯琴曰:此正欲明服湯後渴者是解候也。恐人服止渴藥。反滋水氣。故先提不渴二字作眼。後提出渴者以明之。若寒既欲解而更服之。不惟不能止渴,且重亡津液。轉屬陽明而成胃實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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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中風發熱。六七日不解而煩。有表裡症。渴欲飲水。水入則吐者,名曰水逆。 五苓散主之。多服暖水。汗出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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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朱肱曰:初戒太陽症無汗而渴者,不可與白虎湯。問曰。太陽病湯。終不可與白虎湯耶。 曰。太陽症得汗後。脈洪大而渴者,方可與之。脈浮而渴。屬太陽。若陽明少陽少陰。俱有渴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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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張元素曰:此症因於發汗過多。水入則吐者,以心下有水氣。故水飲拒絕於外也。五苓者,本因水氣不舒而設。是小發汗。不是生津液。是逐水氣。不是利水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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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王好古曰:邪氣在表。猶未作熱。故不渴。邪氣初傳入裡。熱氣散漫未收。熏蒸焦膈。搏耗津液。遂成渴也。病患渴欲飲水。少少與之。但以法救者,恐飲水過多。積不能消。複為停飲諸疾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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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柯琴曰:前條上半截。與後條同義。前條在大汗後。後條在未汗前。即是太陽溫病。要知太陽溫病。即是陽明來路。其徑最捷。不若傷寒中風。止從亡津液而後轉屬也。飲水是溫病大法。庶不犯汗吐下溫之誤。五苓又是治飲多之法。前條。便是轉屬陽明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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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飲水多。小便利者,必心下悸。小便少者,必苦裡急也。傷寒汗出,而心下悸。渴者,五苓散主之。不渴者,茯苓甘草湯主之。本以下之。故心下痞。與瀉心湯。痞不解。其人渴而口燥煩。小便不利者,五苓散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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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第二條渴不渴。雙頂心下悸。是汗出後既心下悸矣,而又有或渴或不渴者,二方皆因心下水氣而設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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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中風。以火劫發汗。邪風被火熱。血氣流溢。失其常度。兩陽相熏灼。身體則枯燥。但頭汗出。齊頸而還。其身發黃。陽盛則欲衄。陰虛則小便難。陰陽俱虛竭,則腹滿而喘。口渴咽爛。或不大便。久則譫語。 甚者至噦。手足躁擾。捻衣摸床。小便利者,其人可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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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鰲按:此言火灸之變。即火逆症。因火灸不如法。以致變生種種。惟以小便利者為可治,則知火逆之症,必以陰為主。最忌陰竭。猶之傷寒病以陽為主。最忌陽亡也。故中間陽盛陰虛四字。是火逆症之綱領。陽盛則傷血。陰虛則亡津。又傷寒書之大綱領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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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濕家。但頭汗出。背強。欲得被覆。向火。若下之,則噦。胸滿。小便不利。舌上如苔者,以丹田有熱。胸中有寒。渴欲得水,而不能飲。口燥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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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李梃曰。熱在表則不渴。熱入裡則渴。耗奪津液而然也。然有渴必有煩者,腎主水。熱深則水竭而渴。肝木挾心。火以生煩。故厥陰六七日。飲水多而小便少者,謂之消渴。渴欲飲水為欲愈。傳經已盡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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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鰲按:背強惡寒。尚屬太陽。寒濕本當汗解。不汗而下,必致陽氣擾上焦而滿。傷中焦而噦。傷下焦而小便不利。既三焦受病矣。口燥煩而舌上苔。由丹田之有熱,不能飲水。是濕猶在中。當從五苓散去桂枝易肉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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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譫語。一身盡重。不可側轉者,柴胡加龍骨牡蠣湯主之。傷寒脈浮。醫以火迫劫之。亡陽,必驚狂。起臥不安者,桂枝去芍藥加蜀漆龍骨牡蠣救逆湯主之。風溫。脈浮。自汗。身重。多眠。若被火者,微則發黃。劇則如驚癇。時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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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成無己曰。傷寒中。有單言驚者,有單言悸者,理不得淆。故兩分之。其兼言驚悸者,則少陽中風。兩耳無所聞。目赤。胸中滿而煩者,不可吐下。吐下則悸而驚一條而已。驚。壞病也。由誤下火逆溫針所致。仲景之法。不過隨其逆而調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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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發汗過多。其人叉手自冒心。心下悸。欲得按者,桂枝甘草湯主之。 發汗後。其人臍下悸。欲作奔豚。茯苓桂枝甘草大棗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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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黃仲理曰:心下悸。欲按者,心氣虛。臍下悸者,腎水乘火而上克。以發汗多而心液虛。 心氣餒。故悸。豚為水畜。奔則昂首疾馳。酷有水勢上干之象。然水勢尚在下焦。欲作雲者,尚未發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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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二三日。心下悸而煩者,小建中湯主之。少陰病。四逆。泄利下重。其人或咳。或悸。或小便不利。或腹中痛者,四逆散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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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成無己曰。此二條都是氣虛而悸。其氣虛者,由陽氣內弱。心下空虛。正氣內動而為悸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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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柯琴曰:心悸而煩者,是少陽中樞受寒,而木邪挾相火為患,則君火虛。離中真火不藏故悸。 離中真火不足故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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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飲水多。小便利者,必心下悸。小便少者,必苦裡急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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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韓祗和曰。此是停飲為悸者也。其停飲者,由水停心下。心為火而惡水。水故內停。心亦不安而為悸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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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太陽病。若下之。身重。心下悸者,不可發汗。少陽病。不可發汗。發汗則譫語。此屬胃。胃和則愈。胃不和則煩而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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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目】趙嗣真曰。此汗下後正氣內虛。邪氣交擊而令悸。與他條氣虛而悸者不同,且更甚焉。 或鎮固。或化散,皆須定其浮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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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四

【綱】仲景曰:傷寒厥而心下悸者,宜先治水。當用茯苓甘草湯。卻治其厥。不爾。水漬入胃。 必作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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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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