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少腹硬滿 · 成無己曰。少腹滿者,臍下滿也。少腹者,下焦所治。邪氣自上而下。至
《傷寒論綱目》 卷四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成無己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少腹硬滿 · 成無己曰。少腹滿者,臍下滿也。少腹者,下焦所治。邪氣自上而下。至
【目】成無己曰。少腹滿者,臍下滿也。少腹者,下焦所治。邪氣自上而下。至於下焦。結而不利。故少腹滿也。胸中滿心下滿,皆是氣。腹滿,則有由燥屎者,至於少腹滿,則由邪氣聚於下焦。津液不得通。氣血不得行。或溺或血。留滯下焦。是生脹滿而硬痛也。若從心下至少腹皆硬滿而痛。是邪實。須大陷胸湯。若但少腹硬滿而痛。小便利者,是蓄血症。小便不利者,是溺澀症。판독 메모: 원문 표기: 成無己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目】成無己曰。少腹滿者,臍下滿也。少腹者,下焦所治。邪氣自上而下。至於下焦。結而不利。故少腹滿也。胸中滿心下滿,皆是氣。腹滿,則有由燥屎者,至於少腹滿,則由邪氣聚於下焦。津液不得通。氣血不得行。或溺或血。留滯下焦。是生脹滿而硬痛也。若從心下至少腹皆硬滿而痛。是邪實。須大陷胸湯。若但少腹硬滿而痛。小便利者,是蓄血症。小便不利者,是溺澀症。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함께 볼 자료
1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상한론강목》 권4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