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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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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嘔 · 仲景曰:陽明病。脅下硬滿。不大便而嘔。舌上白苔者,可與小柴胡湯。

【綱】仲景曰:陽明病。脅下硬滿。不大便而嘔。舌上白苔者,可與小柴胡湯。上焦得通。津液得下。胃氣因和。身 然而汗出解也。陽明病。反無汗,而小便利。二三日嘔而咳。手足厥者,必苦頭痛。若不咳不嘔。手足不厥者,頭不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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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噦 · 陶華曰:噦者,即乾嘔之甚者也。其聲濁惡而長。亦是有聲而無物。病至

陶華曰:噦者,即乾嘔之甚者也。其聲濁惡而長。亦是有聲而無物。病至於噦,則難治。蓋因胃氣本虛。汗下太過。或複飲水。水寒相搏。虛逆而成。又有熱氣壅郁。上下氣不通而噦者,輕則和解疏利。甚則溫散。若不尿腹滿而噦。與咳逆脈散無倫者,雖神醫不能措手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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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噦 · 王肯堂曰:仲景無方。活人。前部宜豬苓湯。後部宜調胃承氣湯。

【目】王肯堂曰:仲景無方。活人。前部宜豬苓湯。後部宜調胃承氣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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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嘔 · 仲景曰:傷寒嘔多。雖有陽明症。不可攻之。黃芩生薑半夏湯。

【綱】仲景曰:傷寒嘔多。雖有陽明症。不可攻之。黃芩生薑半夏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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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嘔 · 柯琴曰:虛煩是陽明壞病。若少氣。若嘔。又從虛煩中想出。煩必傷氣。

柯琴曰:虛煩是陽明壞病。若少氣。若嘔。又從虛煩中想出。煩必傷氣。加甘草以益氣。虛熱相搏必欲嘔。加生薑以散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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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咳逆 · 張元素曰。咳逆者,火熱奔急上行而肺陰不內也。便秘者,大承氣湯。便

【目】張元素曰。咳逆者,火熱奔急上行而肺陰不內也。便秘者,大承氣湯。便軟者,瀉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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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嘔 · 李中梓曰:嘔多。水氣在上焦也。雖有胃實症。只宜小柴胡以通液。誤攻

李中梓曰:嘔多。水氣在上焦也。雖有胃實症。只宜小柴胡以通液。誤攻,必至利不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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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直視 · 成無己曰。此皆邪氣盛而正氣脫也。其或有目中不了了。睛不和。無表裡

【目】成無己曰。此皆邪氣盛而正氣脫也。其或有目中不了了。睛不和。無表裡症。大便難。 身微熱者,是非直視也。此為內實也。可用大承氣大柴胡下之。直視為不治之疾。目中不了了。為可治之候。二者形症相近,宜熟審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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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嘔 · 鰲按:此條之嘔。即在不能食。可知其胃家素實。與乾嘔不同也。

鰲按:此條之嘔。即在不能食。可知其胃家素實。與乾嘔不同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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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咳逆 · 仲景曰:傷寒咳逆上氣。脈散者死。

【綱】仲景曰:傷寒咳逆上氣。脈散者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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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吐 · 韓祗和曰。此本少陰腎臟之病。但曰脈弦。弦猶帶少陽之象。曰胸中實。

【目】韓祗和曰。此本少陰腎臟之病。但曰脈弦。弦猶帶少陽之象。曰胸中實。胸中者陽明之分。況實則必有宿滯。故不盡從少陰溫治之法。亦不可從陽明攻下之法,而用吐法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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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嘔 · 魏荔彤曰:脅下硬滿。較他條胸脅滿不去。少甚矣。不大便而嘔。舌上白

【目】魏荔彤曰:脅下硬滿。較他條胸脅滿不去。少甚矣。不大便而嘔。舌上白苔。是陽明病胃已成實,而邪複轉傳少陽也。此諸症中。惟不大便為正陽陽明。其餘盡少陽陽明所應有之病。但俱屬欲轉少陽而未全成少陽也。與以小柴胡湯。仍以和解為用。使正陽之邪。由少陽而出。胃不成實。陽明得罷耳。 二三日。寒邪在陽明少久。方能變熱。乃同陽邪逆沖而嘔而咳。然終無陽邪之烈。所以咳而不咽痛。又帶有陰邪之滯膩。所以嘔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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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권9의 문헌 기록

권9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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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傷寒若吐若下後。不解。不大便。五六日。上至十餘日。日晡所發潮熱。不惡寒。獨語如見鬼狀。若劇者,發則不識人。循衣摸床。惕而不安。微喘直視。脈弦者生。澀者死。 微者,但發熱譫語。大承氣湯主之。若一服利。止後服。譫語直視。喘滿者死。下利者亦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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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成無己曰。此皆邪氣盛而正氣脫也。其或有目中不了了。睛不和。無表裡症。大便難。 身微熱者,是非直視也。此為內實也。可用大承氣大柴胡下之。直視為不治之疾。目中不了了。為可治之候。二者形症相近,宜熟審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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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傷寒嘔多。雖有陽明症。不可攻之。黃芩生薑半夏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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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戴原禮曰:陽明病。雖顯然有可下症者,兼嘔多猶屬上焦。未可遽下,宜小柴胡湯。若獨見太陽症。或吐瀉者,恐膈間有痰飲停滯,且以二陳湯定之。候嘔吐定。徐進解藥。若先嘔卻渴者,豬苓湯。先渴卻嘔者,治膈間之水。小半夏茯苓湯。嘔而吐涎沫者,吳茱萸湯。太陰厥陰。間有嘔吐。 太陰。理中湯。厥陰。四逆湯。並加生薑。以上陰症。乃陰中之陰,宜用熱劑。陽入陰者,能為利而不為嘔。嘔屬上而近於外也。陽之所入者深。故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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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又有陽症新瘥而嘔。別無所因。此餘熱在胃脘也,宜竹葉石膏湯。或橘皮竹茹湯。 大抵得之太陽而嘔者,必是合病。乃病漸入內。非正太陽也。蓋太陽見嘔。非合陽明,則合少陽。其嘔為熱。忌用暖劑。 有人初病。其太陽症而嘔。一家少長相似。與養胃湯俱立效。此時行之氣適然。是為傷寒雜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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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李中梓曰:嘔多。水氣在上焦也。雖有胃實症。只宜小柴胡以通液。誤攻,必至利不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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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傷寒發熱無汗。嘔不能食,而反汗出 然者,是轉屬陽明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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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鰲按:此條之嘔。即在不能食。可知其胃家素實。與乾嘔不同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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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柯琴曰:虛煩是陽明壞病。若少氣。若嘔。又從虛煩中想出。煩必傷氣。加甘草以益氣。虛熱相搏必欲嘔。加生薑以散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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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陽明病。脅下硬滿。不大便而嘔。舌上白苔者,可與小柴胡湯。上焦得通。津液得下。胃氣因和。身 然而汗出解也。陽明病。反無汗,而小便利。二三日嘔而咳。手足厥者,必苦頭痛。若不咳不嘔。手足不厥者,頭不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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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魏荔彤曰:脅下硬滿。較他條胸脅滿不去。少甚矣。不大便而嘔。舌上白苔。是陽明病胃已成實,而邪複轉傳少陽也。此諸症中。惟不大便為正陽陽明。其餘盡少陽陽明所應有之病。但俱屬欲轉少陽而未全成少陽也。與以小柴胡湯。仍以和解為用。使正陽之邪。由少陽而出。胃不成實。陽明得罷耳。 二三日。寒邪在陽明少久。方能變熱。乃同陽邪逆沖而嘔而咳。然終無陽邪之烈。所以咳而不咽痛。又帶有陰邪之滯膩。所以嘔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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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傷寒一日。太陽受之。脈若靜者,為不傳。頗欲吐。若躁煩。脈急數者,為傳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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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龐安常曰。頗欲吐。就受寒之一日已見。是將來嘔逆之機。已伏於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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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少陰症。飲食入口則吐。心中溫溫欲吐。複不能吐。始得之。手足寒。脈弦遲者,此胸中實。不可下也。當吐之。若膈上有寒飲。乾嘔者,不可吐也。當溫之,宜四逆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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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韓祗和曰。此本少陰腎臟之病。但曰脈弦。弦猶帶少陽之象。曰胸中實。胸中者陽明之分。況實則必有宿滯。故不盡從少陰溫治之法。亦不可從陽明攻下之法,而用吐法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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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鰲按:時時噦。內不解也。至腹部滿加噦。比時時噦更加甚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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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陽明病不能食。攻其熱必噦。所以然者,胃中虛冷故也。以其人本虛。故攻其熱必噦。 若胃中虛冷不能食者,飲水必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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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成無己曰。觀此。噦為胃疾可知矣。大抵妄下後。胃則虛。氣因逆。所以成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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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成無己曰。胃虛得水。虛寒相搏。故噦也。吳茱萸湯、理中湯。活人用橘皮乾薑湯、半夏生薑湯、羌活附子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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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陶華曰:噦者,即乾嘔之甚者也。其聲濁惡而長。亦是有聲而無物。病至於噦,則難治。蓋因胃氣本虛。汗下太過。或複飲水。水寒相搏。虛逆而成。又有熱氣壅郁。上下氣不通而噦者,輕則和解疏利。甚則溫散。若不尿腹滿而噦。與咳逆脈散無倫者,雖神醫不能措手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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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傷寒噦而腹滿。視其前後。知何部不利。利之則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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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王肯堂曰:仲景無方。活人。前部宜豬苓湯。後部宜調胃承氣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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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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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朱肱曰:問有乾嘔者何也?答曰:大凡嘔者,飲食不下。乾嘔者,今人所謂 也。或因汗出。或因有水。或因下利。脾胃有熱。故使乾嘔,宜官局桔梗湯最佳。仲景治汗自出乾嘔者,桂枝症也。身涼汗出。兩脅痛。乾嘔者,十棗湯也。少陰不利脈微。與白通湯。利不止。厥逆無脈。 乾嘔煩者,白通加豬膽汁湯也。少陰下利。裡寒外熱。脈微欲絕。乾嘔者,通脈四逆湯也。乾嘔吐涎沫頭痛者,吳茱萸湯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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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朱肱曰:吐有冷熱二症。寸口脈數。手心熱。煩渴而吐。以有熱在胃脘。五苓散主之。 傷寒有表症。渴欲飲水。水入口即吐者,名水逆。由心經受熱而小腸不利也,宜五苓散。發汗後。 水漿不得入口為逆。若更發汗,必吐下不止。小半夏加茯苓湯。大半夏加橘皮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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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柯琴曰:過經十餘日。病不在太陽矣。仍曰太陽病者,此太陽壞病也。心下者,胃口也。心下溫溫欲吐者,胃口有遺熱而胃氣不和也。故用本湯微和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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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張元素曰。咳逆者,火熱奔急上行而肺陰不內也。便秘者,大承氣湯。便軟者,瀉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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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王好古曰:傷寒咳逆脈散死。仲景之言不虛偽。大抵原因失下生。咳逆喉中陰不內。便軟惟宜用瀉心。便硬尤宜大承氣。二藥神攻作者誰。東垣潔古為良劑。 少陰咳逆者,此失下也。陰消將盡。陽逆上行。使陰不內也。然陰既盡。陽亦將盡也。故為陽極脈微將盡者,宜瀉心湯。如不用瀉心。涼膈散去硝黃。清肺散亦可。若脈左浮右沉。實非表也。 裡極則反出於表也。何以然。咳逆舌強右脈實者,知少陰裡也。飲水過多。心下痞而咳逆者,五苓散主之。別無惡候是也。惡候生。或兼以舌攣。語言不正,而反昏冒與咽痛者,少陰也。速下之。 宜大承氣也。何以脈浮為表。脈浮之實大。沉之損小。是為表也。浮之實大。沉之亦然。即非表也。 邪入已深矣。內熱當沉。反浮。陽極複之表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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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魏荔彤曰:首條。風寒兩傷之症也。風寒之氣。每相兼而中傷於人。在太陽有大青龍症。由太陽轉屬陽明亦然。故此條自為風寒兩傷之陽明也。二條。乃太陽陽明之症。入陽明未深。故用麻黃。 仍令其邪自表出。不致歸於胃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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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傷寒四五日。脈沉而喘。沉則為裡,而反發其汗。津液越出。大便為難。表虛裡實。久則譫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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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成無己曰。邪氣入內之時。得脈沉而喘滿。裡症具也,則當下之。反發汗。令津液越出。 胃中乾燥。致大便難而譫語,宜大承氣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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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陽明病。脈遲。雖汗出。不惡寒者,其身必重。短氣腹滿而喘。有潮熱者,此外欲解。可攻裡也。手足 然而汗出者,此大便已硬也。大承氣湯主之。病患小便不利。大便乍難乍易。時有微熱。喘冒不得臥者,有燥屎也,宜大承氣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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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陽明病。汗出多而渴者,不可與豬苓湯。以汗多。胃中燥。複利其小便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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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張元素曰。其陽明汗多。此陽明病未解而渴。胃中津液乾燥。若與豬苓複利其小便。是為實實虛虛之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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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朱肱曰:太陽症無汗而渴者,不可與白虎湯。陽明症汗多而渴者,不可與五苓散。或曰:太陽渴。終不可與白虎湯耶。答曰:太陽症得汗後。脈洪大而渴。方可與之也。或曰:陽明渴。終不可與五苓散耶。答曰:陽明症小便不利。汗少脈浮而渴者,方可與之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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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陽明病。脈浮而緊。咽燥口苦。腹滿而喘。發熱汗出。不惡寒反惡熱。身重。 若渴欲飲水。口乾舌燥者,白虎加人參湯主之。若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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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戴原禮曰:有陽症不渴。陰症反渴者,有陽明不甚渴。太陰乃大渴者,不可不知。治渴一也。 有堅腎水而渴止者,有利小便而渴愈者,堅腎水,則用花粉之屬。利小便,則用二苓之類。蓋太陰以利小便為先。陽明以利小便為戒。少陽以半表裡。可下之。或大渴不止。小柴胡加花粉堅其腎水。 腎水堅。自還滲入大腸。大便微通。熱去而渴解。若病在太陽。太陽為膀胱腎經。非利小便,則熱無從去。渴何由愈哉。外有非太陽症。煩躁發渴。此乃陰盛格陽。不當潤其渴。惟當治其陰。(鰲按:引飲曰燥。不引飲曰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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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陽明病。口燥。但欲漱水不欲咽者,此必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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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朱肱曰:此必有頭疼身熱之症。若病患無表症。不惡寒熱。胸腹滿。唇燥。但欲漱水不欲咽者,此為有瘀血,必發狂也。輕者犀角地黃湯。重者抵當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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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王肯堂曰:此症屬陽明。凡內有熱者欲飲水。今欲水而不欲咽。是熱在經而裡無熱也。陽明經氣血俱多。經中熱甚。逼血妄行。故知必作衄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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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張介賓曰:凡陽明病。口燥。但欲漱水而不欲咽者,以熱在經而裡無熱也,必將為衄。不可與涼藥。蓋飲水一症。本以內熱甚而陽毒甚者,最為相宜。若似乎止宜於實邪。不宜乎虛邪也。不知虛症亦有不同。如陽虛無火。其不宜水不待言也。其有陰虛火盛者,元氣既弱。精血又枯。多見舌裂唇焦。大渴喜冷。三焦如焚。二便秘結等症。使非藉水。何以濟急。故先宜以冰水解其標,而繼以甘溫培其本。水藥兼進。無不可也。其有內真寒。外假熱。陰盛格陽等症。察其元氣,則非用甘溫,必不足以挽回。察其喉舌,則些微辛熱。又不可以近口。有如是者,則但將甘溫大補之劑。或用獨參湯水浸極冷凍飲料之。此以假冷之味。解上焦之假熱,而真溫之性。複下焦之真陽。是非用水而實亦用水之意。余用此活人多矣。妙甚。惟是假熱之症。症雖熱而脈則微。口雖渴而便不閉者,此而欲水,必不可與。若誤犯之。其敗泄元陽。為害不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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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喻昌曰:口中乾燥與渴異。漱水不欲咽。知不渴也。陽明氣血俱多。以漱水不欲咽。知邪入血分。 陽明之脈起於鼻。故知血得熱而妄行,必由鼻而出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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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魏荔彤曰:如陽明病。表熱汗自出,則胃燥,而開竅之口亦必燥。然但欲漱而不欲咽。此則胃中之血。隨熱上行。所以言必衄也。此雖為陽明熱盛之變。然血既溢而衄,則非亡津液,而胃陰絕可知。即衄後未可定其必解,而熱勢已泄。胃實自未必成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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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無表症。不寒熱。胸腹滿。唇燥。口乾。漱水不咽。小便多。此為瘀血,必發狂。輕者桃仁承氣湯。重者抵當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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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脈浮發熱。口乾鼻燥。能食者則衄。陽明病。口燥。但欲漱水。不欲咽者,此必衄。陽明病。但頭眩。不惡寒。故能食而咳。其人必咽痛。若不咳者,咽不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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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李杲曰:若飲食勞役所傷。其外症必顯在口,必口失谷味,必腹中不和,必不欲言。縱勉強對答。聲必怯弱。口沃沫。多吐。鼻中清涕。或有或無。即陰症也。外傷風寒,則其外症必顯在鼻。 氣不利。聲重濁不清。其言壅塞。盛而有力。口中必和。傷寒則面赤。鼻壅塞而干。傷風則鼻流清涕而已。傷食則惡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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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龐安常曰:鼻頭色青者,腹中痛。苦冷者死。微黑者水氣。黃色者小便難。白色者氣虛。 赤色者肺熱。鮮明者有留飲也。鼻孔乾燥。燥者,陽明熱,必將衄血也。鼻孔乾燥。黑如煙煤。 陽毒熱深也。鼻孔冷滑而黑。陰毒冷極也。鼻息鼾睡者,風濕也。鼻塞濁涕者,風熱也。鼻孔 張為肺風。肺絕而不可以治也。(此龐氏察鼻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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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傷寒無大熱。口燥渴。心煩。背微惡寒者,白虎加人參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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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鰲按:此不言躁。但口渴心煩。陽邪將入裡也。此雖有表裡症。其實表輕裡甚。故用白虎湯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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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傷寒若吐若下後。七八日不解。熱結在裡。表裡俱熱。時時惡風。大渴。舌上乾燥而煩。欲飲水數升者,白虎加人參湯主之。陽明病。若渴欲飲水。口乾舌燥者,白虎加人參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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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成無己曰。此條是熱耗津液,而滑者已干也。若熱聚於胃,則舌為之黃。是熱已深也。 金匱曰:舌黃未下者,下之黃自去。若舌上色黃者,又為熱之極也。黃帝針經曰:熱病口乾。舌黑者死。以心為君主。黑為腎水克心火。邪熱已極。故知必死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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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張介賓曰:舌上黑苔生芒刺者,熱極深也,宜涼膈散、承氣湯、大柴胡之屬。酌宜下之。若苔色雖黑。滑而不澀者,便非實邪。亦非火症。非惟不可下,且不可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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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陽明病。脈浮而緊。咽燥口苦。腹滿而喘。發熱汗出。不惡寒反惡熱。身重。 梔子豉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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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少陰病。自利清水。色純青。心下必痛。口乾舌燥者,急下之,宜大承氣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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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陽明病。脅下硬滿。不大便而嘔。舌上白苔者,可與小柴胡湯。上焦得通。津液得下。胃氣因和。身 然而汗出。解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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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成無己曰。此條舌苔。是邪氣在半表半裡者也。 舌者心之苗。本紅而澤。傷寒三四日。舌上有膜。白滑如苔。甚者或燥或澀。或黃或黑。是數者熱氣淺深之謂也。邪氣在表者,舌上即無苔。邪傳裡。津液摶結,則舌上生苔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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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張雲岐曰:舌上白苔。邪未入肝。屬半表半裡。以小柴胡和解之。若舌生黃。熱已入胃。調胃承氣湯。舌上黑苔。或生芒刺。是腎水克心火。急以大承氣下之。此熱已極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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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王履曰:胸中有寒者,謂寒氣初傳入裡也。舌乃心苗。應南方。色本紅。邪在表。舌無苔。邪在裡。津液摶結。舌生苔而滑。 熱漸深。舌苔燥而澀。熱聚胃。舌苔黃。承氣湯下之。熱極深。病極篤。舌苔黑。經曰:熱病口乾。 舌黑者死。水刑火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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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張介賓曰:邪在表,則無苔。及傳裡,則津液乾燥而舌苔生。若邪猶未深。在半表裡間。或邪客胸中者,其苔不黑不澀。止宜小柴胡和之。若陽邪傳裡。胃中有熱,則舌苔澀,宜梔子豉湯清之。 若煩躁欲飲水數升者,白虎加人參湯。大都舌上黃苔而焦色者,胃腑有邪熱也。或清之。或微下之。然必大便燥實。脈沉有力,而大渴者,方可下。若微渴而脈不實。便不堅。苔不乾燥芒刺者,不可下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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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成無己曰。此條是邪未全成熱。猶帶表寒者也。及其邪傳為熱,則舌上之苔。不滑而澀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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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病心下硬滿者,不可攻之。攻之利遂不止者死。利止者愈。 得病二三日。脈弱。無太陽柴胡症。煩躁。心下硬。至四五日。雖能食。以小承氣湯少少與微和之。傷寒吐下後。心下逆滿。氣上沖胸。起則頭眩。脈沉緊。發汗則動經。身為振振搖者,茯苓桂枝白朮甘草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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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成無己曰。傷寒五六日。邪氣在裡之時。若大下後。身熱去。心胸空者,為欲解。若大下後。身熱去而心結痛者,結胸也。身熱不去。心中結痛者,虛煩也。結胸者,熱結胸中也。為實。 是熱氣已收斂於內,則外身熱去。虛煩者,熱客胸中也。未結而實。散漫為煩。是以身熱不去。 六七日為欲解之時。以熱為虛煩。故云未欲解也。以梔豉湯吐除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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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王肯堂曰:身熱不去四字要玩。結胸而身不熱。知熱在表。故可用大小陷胸湯丸以逐下之。今熱仍在表。故宜越之也。成注未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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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許叔微曰:此二條。是邪熱結於胃中。當須攻之以滌其內熱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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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傷寒下後。心煩腹滿。起臥不安者,梔子濃朴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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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陶華曰:傷寒煩躁。有陰陽虛實之別。心熱則煩。陽實陰虛。腎熱則躁。陰實陽虛。煩乃熱輕。 躁乃熱重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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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得病二三日。脈弱。無太陽柴胡症。煩躁。心下硬。至四五日。雖能食。以小承氣少少與微和之。令小安。至六日。與承氣湯一升。若不大便。六七日小便少者,雖不能食。但初頭硬。後必溏。未定成硬。攻之必溏。須小便利。屎定硬。乃可攻之,宜大承氣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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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李杲曰:梔子治肺煩。香豉治腎躁。少氣虛滿者,加甘草。嘔噦者,加生薑、橘皮。下後腹滿而煩。梔子濃朴枳實湯。身熱微煩。梔子甘草乾薑湯。火入肺。煩也。火入腎。躁也。煩躁俱在上者,腎子通於肺母也。發潤如油。喘而不休。總言肺絕。鼻者,肺之外候。肺氣通於鼻。鼻中氣出粗大。是肺熱也。發者,血之餘。腎氣主之。發潤如油。火迫腎水至高之分。是水將絕也。仲景以發潤喘大為肺絕。兼其腎而言之。發在高巔之上。雖屬腎。肺為五臟之至高。故言肺絕兼腎也。大抵肺腎相通。肺既已絕。腎不言而知其絕矣。或曰:煩者心為之煩。躁者心為之躁。何煩為肺躁為腎耶。夫心者君火也。與邪熱相接。上下通熱。金以之而躁。水以之而虧。獨存者火耳。故肺腎與心合而為煩躁焉。此煩雖肺。躁雖腎。實心火為之也。若有宿食而煩躁者,梔子大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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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柯琴曰:梔豉湯。本為治煩躁設。又可治虛煩。以此知陽明之虛與太陽之虛不同。陽明之煩與太陽之煩有別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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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下後更煩。按之心下濡者,為虛煩也,宜梔子豉湯。病患手足厥冷。脈乍緊者,邪結在胸中。心下滿而煩。飢不能食者,病在胸中。當吐之,宜瓜蒂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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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張雲岐曰。虛煩之狀。心中溫溫然欲吐。憒憒然無奈。欲嘔不嘔。擾擾亂亂。是名煩也。非吐則不能已。此二條均是煩也。藥均是吐也,而有輕重之不同。汗吐下後邪氣乘虛而入為煩者,謂之虛煩。梔豉湯。是吐劑之輕者,不因汗吐下邪結胸中則為膈實。瓜蒂散。是吐劑之重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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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柯琴曰:更煩。是既煩而複煩也。要知陽明虛煩。對胃家實熱而言。是空虛之虛。不是虛弱之虛。 二條。是寒結胸中之脈症。心下者,胃口也。滿者,胃氣逆。煩者,胃氣盛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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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傷寒醫以丸藥大下之。身熱不去。微煩者,梔子乾薑湯主之。傷寒下後。心煩腹滿。起臥不安者,梔子濃朴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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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成無己曰。陽明病。不吐不下。心煩者,煩之熱者也。此心中悸而煩。煩之虛者也。以悸為虛。悸甚而煩。故亦為虛也。若少陽之邪入腑者,煩而悸,則又為熱。大抵先煩而悸者是為熱。 先悸而煩者是為虛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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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趺陽脈微而緊。緊則為寒。微則為虛。微緊相摶,則為短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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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成無己曰:短氣者,氣短而不能相續。似喘非喘。有氣上沖,而實非氣上沖也。喘則張口抬肩。 搖身滾肚。氣上沖,則腹裡氣時時上逆。所謂短氣者,呼吸雖數,而不能相續。似喘而不搖肩。似呻吟而無痛也。要識其短氣之真者,氣急而短促。俗謂之氣短者是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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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陽明病。脈遲。微汗出。不惡寒者,其身不重。短氣腹滿而喘。有潮熱者,此外欲解。可攻裡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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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風濕相搏。汗出短氣。小便不利。惡風。不欲去衣。甘草附子湯主之。短氣。但坐。以汗出不徹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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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陶華曰:短氣者,呼吸短促,不能相續也。千金方謂少氣不足以息也。大抵心腹脹滿而短氣者,邪在裡而為實。承氣湯下之。心腹濡滿而短氣者,邪在表而為虛。桂枝湯解之。食少飲多。水停心下而短氣者,小半夏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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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李中梓曰:若汗出不徹。以致短氣。葛根加人參湯。水停心下短氣。五苓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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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成無己曰:虛也。實也。在表也。在裡也,皆作短氣。又何以辨虛實也。大凡心腹脹滿而短氣者,邪在裡而為實也。胸腹濡滿而短氣者,邪在表而為虛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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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朱肱曰:汗為火之液。汗多則神昏。故不眠。大熱則神不清。故不眠。大下則動血。心主血。故不眠。瘥後熱氣未散。陰氣未複。故不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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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病患小便不利。大便乍難乍易。時有微熱。喘冒不能臥者,有燥屎也,宜大承氣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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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9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王肯堂曰:不得眠。陰陽皆有之正病。有因汗下而然者,有不因汗下而然者,有因火逆而然者,但不得眠皆為熱症。其有太陽汗下之後。晝日煩躁不得眠一症。雖用乾薑附子湯。蓋複其汗下所亡之陽。非治其所感寒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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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0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魏荔彤曰:小便不利。大便忽難忽易。胃固未成實。不應下,而燥屎為病滋甚。容漠視乎。加以時有微熱。即煩躁發作有時之兆也。乃更下不通而上逆作喘。陰不降而陽升為冒。臥則不寧。坐則少息。其腸胃有燥屎。曉然矣。此亦毋論胃腑積熱。實與不實。但從燥屎起見。無不可攻。用大承氣。亦蕩滌濁污使清氣流行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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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陽明病。法多汗。反無汗。其身如蟲行皮中狀者,此以久虛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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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2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方中行曰:陽明主肌肉。腠理開,宜多汗。故以無汗為反也。無汗則寒勝而腠理秘。所以身如蟲行狀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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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3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魏荔彤曰:如蟲行皮中狀者,此邪熱欲出表作熱作汗,而正氣衰弱不能達之也。所以胃亦不能成實也。明以久虛。治者欲其熱透表,必令其汗透表。然陽明已成裡症,且中氣虛。又無發汗法。 惟有清其熱。補其虛而已。但此汗非發汗也。亦非解肌也。乃補虛清熱。兩解表裡。喻氏謂如人參白虎湯是也。此症言胃虛熱則可。言胃寒則無據。太陽篇病將入裡成胃實。多言胃未成實。不可遽下。合此可知病初傳入陽明。亦多在經而不歸腑。不可遽謂除下法無他治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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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4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成無己曰。身重之由。有風濕。有風寒。有風寒濕俱見。有火逆。有易病。有三陽合病。 雖所得不一。然悉屬三陽。非但若身疼兼有裡寒也。壞病有矣。寒則無之。識者鑒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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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5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綱】仲景曰:三陽合病。腹滿身重。難以轉側。口不仁而面垢。譫語。遺尿。發汗則譫語。 下之則額上生汗。手足逆冷。若自汗出者,白虎湯主之。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 譫語。一身盡重。不可轉側者,柴胡加龍骨牡蠣湯。風濕相搏。身體煩疼,不能自轉側。不嘔不渴。脈浮虛而澀者,桂枝附子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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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6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成無己曰。腹滿身重難轉側。口不仁譫語者,陽明也。針經曰:少陽病甚,則面微塵。此面垢者,少陽也。遺尿者,太陽也。以陽明症多。故出陽明篇中。三陽合病。為表裡有邪。若發汗攻表,則燥熱益甚,必愈譫語。若下之。表熱乘虛內陷,必額汗肢冷。自汗出者,三陽經熱甚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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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7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張元素曰:身重難轉側者,下後血虛。津液不榮於身也。身疼不能轉側者,風濕搏於經,而裡無邪也。故二湯各有所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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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8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鰲按:太陽少陽少陰,皆有身重。然非三經主病。故專列款於陽明。其餘諸款有特見於一經者亦從此例。有二經並舉。三經並舉者,則以其款在三經二經中。俱為主病之故。閱者以意會之可也。如身重難轉側。為陽明主病。因列陽明經。其太陽少陽少陰。雖亦有身重難轉側症,而不但不於三經中各舉此款。並不煩贅於陽明經者,以所主為重也。其他各經各款皆然。可以類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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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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