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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사역탕

四逆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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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탕은 《상한론》에서 손발이 차다는 한 가지 징후에 곧바로 연결되는 처방이 아니다. 잘못 하한 뒤 하리가 그치지 않고 몸이 아픈 경우 리를 먼저 구하고, 발열·두통이 있어도 맥이 도리어 침한 경우 다시 리를 구하도록 하는 조문에서 등장한다. 후대 의서는 이 ‘겉으로 보이는 열과 내부 판단의 어긋남’을 자세히 해설하고, 이중탕과의 단계적 구별·총백 가미·가열 논의로 확장했다.

의서별 처방 구성

태평혜민화제국방 · 《太平惠民和劑局方》 卷之二 治傷寒 · 四逆湯

권2 치상한의 사역탕 기록으로, 주치와 세 재료의 분량 및 조제법을 함께 적습니다.

  • 감초 甘草 — 二兩 · 炙
  • 건강 乾薑 — 一兩半
  • 부자 附子 — 半兩 · 生,去皮、臍,細切
의서 원문
四逆湯 治傷寒自利不渴,嘔噦不止,或吐利俱發,小便或澀、或利,或汗出過多,脈腹痛脹滿,手足逆冷,及一切虛寒厥冷,並宜服之。凡病傷寒有此証候,皆由陽氣寒,雖更覺頭痛體疼,發熱惡寒,四肢拘急,表証悉具者,未可攻表,先宜服此藥裡。 甘草(炙,二兩) 乾薑(一兩半) 附子(生,去皮、臍,細切,半兩) 上以甘草、乾薑為粗末,入附子令勻。每服三錢,水一盞半,煎至一中盞,去滓,溫服,不計時候,常服消暑氣,分水穀。

《太平惠民和劑局方》 卷之二 治傷寒 · 四逆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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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경이주 · 2475–2479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부자 附子 — 一枚 · 生用
  • 건강 乾薑 — 一兩半
  • 감초 甘草 — 二兩 · 炙
의서 원문
嘔而脈弱。小便複利。身有微熱。見厥者難治。四逆湯主之。 四逆湯方 附子(一枚生用) 乾薑(一兩半) 甘草(二兩炙)

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475–2479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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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 2105–2109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부자 附子 — 一枚 · 生用
  • 건강 乾薑 — 一兩五錢
  • 감초 甘草 — 二兩 · 炙
  • 대부자 大附子 — 一枚 (조제 단계에서 더함)
의서 원문
十六條 嘔而脈弱。小便複利。身有微熱。見厥者,難治。四逆湯主之。 四逆湯方 附子(一枚生用) 乾薑(一兩五錢) 甘草(二兩炙) 上三味,以水三升,煮取一升二合。去滓,分溫再服。強人可大附子一枚。乾薑三兩。

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105–2109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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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 2538–2540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부자 附子 — 一枚 · 生用
  • 건강 乾薑 — 一兩半
  • 감초 甘草 — 二兩 · 炙
의서 원문
四逆湯方 附子(一枚生用) 乾薑(一兩半) 甘草(二兩炙)

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538–2540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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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4387–4393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부자 附子 — 一枚 · 生用
  • 건강 乾薑 — 一兩半
  • 감초 甘草 — 二兩 · 炙
의서 원문
嘔而脈弱。小便複利。身有微熱。見厥者難治。四逆湯主之。 四逆湯方 (外台。引仲景傷寒論。) 附子(一枚生用) 乾薑(一兩半) 甘草(二兩炙)

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4387–4393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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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1745–1749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부자 附子 — 一枚 · 生用
  • 건강 乾薑 — 一兩半
  • 감초 甘草 — 二兩 · 炙
의서 원문
嘔而脈弱,小便複利,身有微熱,見厥者,難治,四逆湯主之。 四逆湯方 附子(一枚,生用) 乾薑(一兩半) 甘草(二兩,炙)

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745–1749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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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1207–1218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감초 甘草 — 二兩 · 炙。味甘平
  • 건강 乾薑 — 一兩半 · 。味辛熱
  • 부자 附子 — 一枚 · 生用,去皮,破八片。辛,大熱
의서 원문
四逆湯方︰甘草(二兩,炙。味甘平) 乾薑(一兩半。味辛熱) 附子(一枚,生用,去皮,破八片。辛,大熱) 《內經》曰︰寒淫於內,治以甘熱;又曰︰寒淫所勝,平以辛熱。甘草薑附相合,為甘辛大熱之劑,乃可發散陰陽之氣。 上三味 咀,(趙本無“ 咀”二字)以水三升,煮取一升二合,去滓,分溫再服,強人可大附子一枚,乾薑三兩。 問曰︰証象陽旦,按法治之而增劇,厥逆,咽中乾,兩脛拘急而譫語。師曰︰言夜半手足當溫,兩腳當伸,後如師言。何以知此?答曰︰寸口脈浮而大,浮則(趙本無“則”字)為風,大則(趙本無“則”字) 為虛,風則生微熱,虛則兩脛攣。病証(趙本作“形”)象桂枝,因加附子參其間,增桂令汗出,附子溫經,亡陽故也。厥逆咽中乾,煩燥,(趙本作“躁”)陽明內結,譫語,煩亂,更飲甘草乾薑湯。夜半陽氣還,兩足當熱,脛尚微拘急,重與芍藥甘草湯,爾乃脛伸,以承氣湯微溏,則止其譫語,故知病可愈。 陽旦,桂枝湯別名也。前証脈浮(醫統本作“微”)自汗出,小便數,心煩,微惡寒,腳攣急,與桂枝湯証相似,是証象陽旦也。與桂枝湯而增劇,得寸口脈浮大,浮為風邪,大為血虛,即於桂枝東加附子,溫經以補虛,增桂令汗出以祛風。 四逆湯方︰甘草(二兩,炙。味甘平) 乾薑(一兩半。味辛熱) 附子(一枚,生用,去皮,破八片。辛,大熱) 《內經》曰︰寒淫於內,治以甘熱;又曰︰寒淫所勝,平以辛熱。甘草薑附相合,為甘辛大熱之劑,乃可發散陰陽之氣。 上三味 咀,(趙本無“ 咀”二字)以水三升,煮取一升二合,去滓,分溫再服,強人可大附子一枚,乾薑三兩。 問曰︰証象陽旦,按法治之而增劇,厥逆,咽中乾,兩脛拘急而譫語。師曰︰言夜半手足當溫,兩腳當伸,後如師言。何以知此?答曰︰寸口脈浮而大,浮則(趙本無“則”字)為風,大則(趙本無“則”字) 為虛,風則生微熱,虛則兩脛攣。病証(趙本作“形”)象桂枝,因加附子參其間,增桂令汗出,附子溫經,亡陽故也。厥逆咽中乾,煩燥,(趙本作“躁”)陽明內結,譫語,煩亂,更飲甘草乾薑湯。夜半陽氣還,兩足當熱,脛尚微拘急,重與芍藥甘草湯,爾乃脛伸,以承氣湯微溏,則止其譫語,故知病可愈。 陽旦,桂枝湯別名也。前証脈浮(醫統本作“微”)自汗出,小便數,心煩,微惡寒,腳攣急,與桂枝湯証相似,是証象陽旦也。與桂枝湯而增劇,得寸口脈浮大,浮為風邪,大為血虛,即於桂枝東加附子,溫經以補虛,增桂令汗出以祛

주해상한론 전사본 · 1207–1218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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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조변 · 1157–1159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四逆湯方 甘草(二兩炙) 乾薑(一兩半) 附子(一枚)

상한론조변 전사본 · 1157–1159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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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 815–817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감초 甘草 — 二兩 · 炙○千金翼。霍亂門。作一兩
  • 건강 乾薑 — 一兩半
  • 부자 附子 — 一枚 · 生用去皮破八片○玉函。作生去皮破
의서 원문
四逆湯方 甘草(二兩炙○千金翼。霍亂門。作一兩) 乾薑(一兩半) 附子(一枚生用去皮破八片○玉函。作生去皮破)

상한론집의 전사본 · 815–817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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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2253–2257행

金匱要略의 四逆湯 처방으로 부자 1매, 건강 1량 반, 감초 2량이 배열되며, 강한 사람은 대부자 1매, 건강 3량을 사용할 수 있다.

  • 부자 附子 — 一枚 · 生用
  • 건강 乾薑 — 一兩半
  • 감초 甘草 — 二兩 · 炙
  • 대부자 大附子 — 一枚 (조제 단계에서 더함)
의서 원문
嘔而脈弱,小便後利,身有微熱,見厥者,難治,四逆湯主之。 [四逆湯方: 附子(生用)一枚 乾薑一兩半 甘草二兩(炙) 上三味,以水三升,煮取一升二合,去滓,分溫再服。強人可大附子一枚,乾薑三兩]

금궤요략 전사본 · 2253–2257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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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집의 · 처방명과 세 약재의 역할을 논한 대목

四逆湯方:甘草二兩炙,乾薑一兩半,附子一枚生用去皮破八片。〔錢〕四逆湯者,所以治四肢厥逆而名之也。……其以甘草為君者,以甘草甘和而性緩,可緩陰氣之上逆;乾薑溫中,可以救胃陽而溫脾土;附子辛熱,直走下焦,大補命門之真陽。……顧憲章傷寒溯源集云,案言四者,四肢之省文也。

현대어: 사역탕방은 구운 감초 2량, 건강 1량 반, 생용하며 껍질을 벗겨 여덟 조각으로 가른 부자 1매로 적는다. 전황은 사지의 궐역을 다스리는 데서 처방명이 붙었다고 설명한다. 감초는 달고 완만하여 음기가 위로 거슬러 오르는 것을 늦추고, 건강은 중초를 덥혀 위양과 비토를 돕고, 부자는 맵고 뜨거워 하초로 바로 들어가 진양을 보한다고 풀이한다. 고헌장은 ‘사(四)’가 사지의 준말이라고 덧붙인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세 약재의 구성, 처방명의 어원, 약재별 역할을 한데 모으되 서로 다른 주석가의 설명임을 표시한다. 처방명이 곧 고정된 현대 적응증을 뜻하는 것으로 확장하지 않고 역사적 주석의 범위에서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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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잘못된 발한 뒤의 처방 순서를 풀이한 대목

傷寒脈浮,自汗出,小便數,心煩,微惡寒,腳攣急,反與桂枝湯,欲攻其表,此誤也。……若重發汗,複加燒針者,四逆湯主之。脈浮,自汗出,小便數而惡寒者,陽氣不足也。心煩、腳攣急者,陰氣不足也。……重發汗,複燒針,是陰陽之氣大虛,四逆湯以複陰陽之氣。

현대어: 맥이 뜨고 땀이 저절로 나며 소변이 잦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약간 오한이 들고 다리가 당기는 상태에서 계지탕으로 표를 치려 한 것은 잘못이라고 적는다. 다시 심하게 땀을 내고 소침까지 더한 경우에는 사역탕을 제시한다. 성무기는 자한·빈뇨·오한을 양기 부족으로, 심번과 다리의 경련을 음기 부족으로 나누어 읽는다. 거듭 발한하고 소침을 더하면 음양의 기가 모두 크게 허해지므로 사역탕으로 이를 회복시킨다고 풀이한다.

해설: 이 기록에서 사역탕은 처음부터 제시되는 처방이 아니라, 잘못된 발한과 소침이 겹친 뒤의 변화 속에 놓인다. 《주해상한론》은 감초건강탕·작약감초탕·조위승기탕으로 이어지는 앞선 순서와 사역탕의 자리를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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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조변 · 제23조 · 구리와 구표의 우선순위를 나눈 대목

傷寒醫下之,續得下利,清穀不止,身疼痛者,急當救裡;後身疼痛,清便自調者,急當救表。救裡宜四逆湯,救表宜桂枝湯。……利甚身疼痛,而急當救護其裡者,下後裡虛為重也。……救裡宜四逆湯者複陽而收陰也;救表宜桂枝湯者,固衛以和榮也。

현대어: 상한에 하법을 쓴 뒤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섞인 설사가 멎지 않고 몸이 아프면 급히 리를 구해야 하며, 이후 대소변이 조절되었는데도 몸이 아프면 급히 표를 구해야 한다고 적는다. 리를 구할 때는 사역탕, 표를 구할 때는 계지탕을 제시한다. 방유집은 심한 설사와 신통이 함께 있을 때에는 하법 뒤의 이허가 더 중하므로 리를 먼저 보호한다고 풀이한다. 사역탕은 양을 회복하고 음을 거두며, 계지탕은 위를 굳게 하고 영을 조화시키는 처방으로 대비한다.

해설: 《상한론조변》은 같은 신체 통증이 있어도 배변 상태에 따라 구리와 구표의 우선순위가 달라진다고 읽는다. 사역탕과 계지탕은 증상명 하나로 갈리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치료 뒤 표리 가운데 어느 쪽이 더 위급한지를 판단하는 대조쌍으로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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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사역가인삼탕 — 주해상한론 해설

惡寒脈微而利者,陽虛陰勝也,利止則津液內竭,故云亡血。《金匱玉函》曰︰水竭則無血,與四逆湯溫經助陽,加人參生津液益血。

현대어: 오한과 미약한 맥을 보이며 설사하는 것은 양이 허하고 음이 성한 것이다. 설사가 멎으면 진액이 안에서 고갈되었으므로 망혈이라 한다. 사역탕으로 경맥을 덥히고 양을 도우며 인삼을 더해 진액을 생기게 하고 혈을 보탠다고 풀이한다.

해설: 주석은 ‘이지’를 단순한 회복 신호가 아니라 진액 고갈의 가능성으로 해석하고, 사역탕에 인삼을 더한 이유를 생진과 익혈에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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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嘔吐穢下利病脈證治 · “嘔而脈弱,小便後利,身有微熱,見厥者…”

嘔而脈弱,小便後利,身有微熱,見厥者,難治,四逆湯主之。

현대어: 구토하며 맥이 약하고, 소변후리(小便後利)하며, 몸에 미열이 있고, 궐(厥)이 나타나는 자는 치료하기 어려우니, 사역탕(四逆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맥약, 소변후리, 미열, 궐(厥)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토 환자의 상태를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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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태양병 · 제29조

傷寒脈浮,自汗出,小便數,心煩,微惡寒,腳攣急,反與桂枝,欲攻其表,此誤也。得之便厥,咽中乾,煩躁吐逆者,作甘草乾薑湯與之,以復其陽;若厥愈、足溫者,更作芍藥甘草湯與之,其腳即伸;若胃氣不和,譫語者,少與調胃承氣湯;若重發汗,復加燒針者,四逆湯主之。

현대어: 상한에 맥이 부(浮)하고 자한(自汗)이 있으며, 소변수(小便數)하고 심번(心煩)하며, 약간의 오한이 있고 발가락이 攣急(권급)한 자에게 도리어 계지탕을 주어 그 표(表)를 공격하려 한 것은 잘못이다. 이를 얻어 곧 궐(厥)이 되고, 목구멍 속이 마르고 번조토역(煩躁吐逆)하는 자는 감초건강탕(甘草乾薑湯)을 지어 주어 그 양(陽)을 회복시킨다. 만약 궐(厥)이 낫고 발이 따뜻해지면 다시 작약감초탕(芍藥甘草湯)을 지어 주면 그 발이 곧 펴진다. 만약 위기(胃氣)가 조화롭지 못해 전어(譫語)하는 자는 조위승기탕(調胃承氣湯)을 적게 준다. 만약 다시 발한시키고 다시 소침(燒針)을 가한 자는 사역탕(四逆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오투(誤投) 후 궐(厥)이 발생한 경과 중, 재차 발한과 소침을 가해 상태가 악화된 경우를 사역탕의 사용 장면으로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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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태양병 · 제91조

傷寒,醫下之,續得下利,清穀不止,身疼痛者,急當救裡。後身疼痛,清便自調者,急當救表。救裡宜四逆湯,救表宜桂枝湯。

현대어: 상한(傷寒)에 의원이 하법(下之)을 써서 계속해서 하리(下利, 설사)가 발생하고, 소화되지 않은 곡물이 섞여 나오는 청곡(清穀)이 멈추지 않으며 몸이 아픈 자는 급히 리(裡, 내부)를 구해야 한다. 나중에 몸의 통증이 사라지고 청변(清便)이 저절로 조절되는 자는 급히 표(表, 외부)를 구해야 한다. 리를 구하는 데는 사역탕(四逆湯)이 마땅하고, 표를 구하는 데는 계지탕(桂枝湯)이 마땅하다.

해설: 하법 이후의 증상 경과에 따라 리(裡)와 표(表)를 구별하여 처방을 결정하는 방법을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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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태양병 · 제92조

病發熱頭痛,脈反沉,若不差,身體疼痛,當救其裡,宜四逆湯。

현대어: 병에 발열과 두통이 있고 맥이 도리어 침(沈, 가라앉음)한데, 만약 낫지 않고 신체 통증이 있다면 마땅히 그 리(裡)를 구해야 하며, 사역탕(四逆湯)이 마땅하다.

해설: 맥상과 증상을 통해 리(裡)의 상태를 판별하고 처방을 결정하는 과정을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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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양명병 · 제225조

脈浮而遲,表熱裡寒,下利清穀者,四逆湯主之。

현대어: 맥이 부(浮)하면서 지(遲)하고, 표열리한(表熱裡寒)하며, 청곡하리(淸穀下利)하는 자는 사역탕(四逆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부지(浮遲)한 맥과 표열리한, 그리고 소화되지 않은 곡식이 그대로 나오는 청곡하리를 핵심 징후로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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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소음병 · 제323조

少陰病,脈沉者,急溫之,宜四逆湯。

현대어: 소음병(少陰病)에 맥침(脈沉, 맥이 가라앉음)한 자는 급히 온(溫)해야 하며, 사역탕(四逆湯)이 마땅하다.

해설: 소음병에서 맥침 상태를 통해 판별한 급박한 온법 적용과 처방을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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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소음병 · 제324조

少陰病,飲食入口則吐,心中溫溫欲吐,復不能吐,始得之,手足寒,脈弦遲者,此胸中實,不可下也,當吐之。若膈上有寒飲,乾嘔者,不可吐也,當溫之,宜四逆湯。

현대어: 소음병(少陰病)에 음식물이 입에 들어가면 곧 토하고, 심중(心中)이 온온(溫溫)하여 토하고 싶으나 다시 토하지 못하는 상태가 처음 나타나며, 수족이 차고 맥이 현지(弦遲)한 자는 이것이 흉중실(胸中實)이므로 하(下, 설사시키는 법)해서는 안 되며 마땅히 토하게 해야 한다. 만약 횡격막 위에 한음(寒飲)이 있어 건구(乾嘔, 마른 구토)하는 자는 토하게 해서는 안 되며 마땅히 따뜻하게 해야 하니, 사역탕(四逆湯)이 적절하다.

해설: 흉중실과 횡격막 상부의 한음을 구별하여 하법과 토법, 온법의 적용 가능 여부와 처방 원칙을 기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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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궐음병 · 제353조

大汗出,熱不去,內拘急,四肢疼,又下利,厥逆兒惡寒者,四逆湯主之 。

현대어: 땀이 많이 나고 열이 가시지 않으며, 내구급(內拘急)하고 사지가 쑤시고, 또 하리(下利)가 있으며, 궐역(厥逆)하고 오한이 있는 자는 사역탕(四逆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대한(大汗) 후에도 열이 남은 상태에서 내구급, 사지통, 하리, 궐역, 오한이 겹친 경과를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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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사역탕의 기록

먼저 리를 구하고 뒤에 표를 구한다

《상한론》 91조는 의사가 하법을 쓴 뒤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섞인 하리가 계속되고 몸이 아픈 경우 먼저 리를 급히 구해 사역탕을 쓰라고 한다. 이후 대변이 스스로 고르게 되었는데 몸의 통증이 남으면 그때 표를 급히 구해 계지탕을 쓴다. 한 조문 안에서 사역탕과 계지탕의 선후가 분명히 나뉜다.[주1]

92조는 발열과 두통이라는 표의 징후가 보이지만 맥이 도리어 침하고, 낫지 않은 채 몸이 아픈 경우 리를 구해 사역탕을 쓰라고 기록한다. 처방 선택은 눈에 띄는 발열만이 아니라 맥과 병의 안팎을 함께 읽는 역설적인 조문 위에 놓인다.[주2]

감초·건강·부자의 세 재료

《주해상한론》·《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의 구성은 자감초 2량, 건강 1량 반, 생부자 1매라는 세 재료를 공통으로 전한다. 주해상한론은 부자의 껍질을 벗기고 여덟 조각으로 쪼갠다고 적으며, 상한론집의는 천금익과 옥함의 분량·표기 차이를 주석으로 남긴다.[주9][주10][주11]

현재 추출된 《금궤요략》 기록에는 부자 1매와 대부자 1매가 별도 재료처럼 함께 잡혀 있다. 상한계 세 기록의 골격과 맞지 않고 원문 경계에서 중복 분절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네 번째 재료나 증량으로 확정하지 않고 검토가 필요한 구성 기록으로 표시해야 한다.[주3][주12]

발열과 침맥을 함께 읽은 주석

《상한육서》는 태양병이면 맥이 부해야 하는데 발열·두통과 함께 맥이 침한 것을 ‘반상’으로 읽는다. 이 경우 이허구한 때문에 정기가 쇠해 맥이 뜨지 못한 것으로 설명하고, 건강과 생부자가 안을 돕는 동시에 밖으로 풀어내는 논리를 제시한다. 같은 침맥·발열이라도 두통이 없는 소음병의 마황부자세신탕 조문과 구별한다.[주5]

강한 처방을 쓰기 전의 신중론

《증치준승·상한》은 음증이 분명해 사역탕을 고려할 때 먼저 이중탕이나 진무탕 계열로 살펴본다는 후대 견해를 인용한다. 동시에 탕제는 생사를 가르는 일이므로 단순한 시험 투여라는 말 자체를 비판하며, 서둘러 강한 처방을 쓰지 말라는 신중론의 맥락을 제시한다. 이는 상한론 원조문이 아니라 후대의 처방 선택 논쟁이다.[주4]

《의학입문》은 표가 허하고 리가 미약한 가운데 탁사가 하초 소음의 분에 들어 발과 정강이가 차고 설사·복통이 나타나는 흐름에서 이중탕과 사역탕을 함께 배치한다. 두 처방을 동일시한 것이 아니라 하초와 비위의 허한을 설명하는 연속선에 놓은 기록이다.[주6]

동의보감과 경악전서의 가미·확장

《동의보감》은 몸에 열이 나고 번조하며 얼굴이 붉어 양증처럼 보이지만 맥이 침미한 경우를 음증사양으로 설명하고, 사역탕에 총백을 더한다고 기록한다. 이 구절은 사역탕 원방의 구성이 아니라 겉과 속의 한열이 어긋난다는 후대 분류와 총백 가미를 함께 보여준다.[주7]

《경악전서》는 겉에 열이 보여도 안에서는 한이 성하거나 허양이 거두어지지 않는 가열을 길게 논하며 사역탕·팔미·이음전·회양음 계열을 함께 든다. 사역탕을 단일 증상 처방으로 고정하기보다 후대의 가열·음성격양 논의 속에 배치한 사례다.[주8]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감초·건강·부자의 분량과 전탕법을 먼저 적고, 하리청곡(下利清穀)·수족궐냉(手足厥冷) 등을 언급하는 여러 조문을 모아 사역탕과 계지탕 등 처방 선택의 선후를 보여 준다. 《방극》은 사지역궐·몸의 통증·하리청곡·소변청리를 처방 지시로 요약한다. 《약징》은 감초·부자·건강 항목에서 사지구급·궐역·하리청곡·몸의 통증·수족궐냉 문구를 각각 인용한다.[주13][주14][주15][주16][주17][주18][주19]

주석서가 사역탕의 위치를 설명하는 방식

《주해상한론》은 사역탕을 잘못된 발한과 소침이 거듭된 뒤의 변화에 놓고, 앞서 쓰는 여러 처방과 사역탕의 순서를 구분한다.[주20]

《상한론조변》은 하법 뒤의 신통을 배변 상태와 함께 살펴 구리에는 사역탕, 구표에는 계지탕을 배치하며 치료 우선순위를 설명한다.[주21]

《상한론집의》는 감초·건강·부자의 구성과 역할뿐 아니라 ‘사역’이라는 이름을 사지의 궐역과 연결한 후대 주석을 함께 전한다.[주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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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

傷寒,醫下之,續得下利,清穀不止,身疼痛者,急當救裡。後身疼痛,清便自調者,急當救表。救裡宜四逆湯,救表宜桂枝湯。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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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증치준승·상한

一屠鵬四時治要,云凡欲知陰別陽,須當觀脈論形,視喘息聽音聲,而治病所苦,按尺寸觀權衡,而知病所生,然後知其虛實,得其本末,更精加察審,徐徐取之,如仲景活人書,下証俱備,當行大承氣湯,必先以小承氣湯試之,合用大柴胡,必先以小柴胡試之,及陰証曉然,合用四逆湯,必先以理中湯、真武湯之屬試之,此皆大賢得重敵之,要學人其可不審乎,按湯劑丸散,生靈之司命也,死生壽夭傷寒之瞬息也,豈以試為言哉!蓋與其躁暴而多虞寧,若重敵而無失,雞峰張銳者,宋之神醫也,療一傷寒,診脈察色皆為熱極,煮承氣湯欲飲,複疑至於再三,如有掣其肘者,姑持藥以待病者,忽發戰悸覆綿衾,四五重始稍定,有汗如洗,明目脫然,使其藥入口,則人已斃矣!由是觀之,則屠氏之探試,雖非仲景本旨,得非粗工之龜鑒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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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상한육서

少陰熱無陽證者,如經雲心中煩不得眠,或咽瘡聲不出者,或咳而嘔渴,或口燥咽干,或腹脹不大便,數證皆是也,夫豈麻黃附子甘草湯發汗劑所可治耶。抑又有聞焉,麻黃附子細辛湯為治少陰病之脈沉,反發熱者用也,而仲景又有四逆湯治太陽病之發熱,反脈沉者,均為之反也。仲景雲:病發熱頭痛,脈反沉,若不瘥,身體疼痛者,當救其裡,宜四逆湯。此證出太陽篇。又雲:少陰病,始得之,反發熱,脈沉者,麻黃附子細辛湯。此證出少陰篇。切詳太陽病,發熱頭痛,法當脈浮,今反沉;少陰脈沉,法當無熱,今反熱,仲景於此兩證各言反者,謂反常也。蓋太陽病脈似少陰,少陰病證似太陽,所以謂之反,而治之當異也。今深究其旨,均是脈沉發熱,以其有頭痛,故謂太陽病。陽證當浮脈,今反不能浮者,以裡虛久寒,正氣衰微所致。又身體疼痛,故宜救裡,使正氣內強,逼邪外出,而干姜、生附子亦能出汗而解。假使裡不虛寒,則當見脈浮,而正屬太陽麻黃證也。均是脈沉發熱,以其無頭疼,故名少陰病。陰病當無熱,今反熱,寒邪在表,未傳在裡,但皮膚腠理郁閉為熱,如在裡無熱,故用麻黃、細辛以發表間之熱,附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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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의학입문

陰脈緊者,霧露濁邪中於下焦少陰之分,故曰渾。因表虛裡微,遂使邪中於陰為栗,令人足脛逆冷,便溺妄出,或腹痛下利,宜理中湯、四逆湯,熱藥以散其邪。陽脈緊或帶澀者,霧露清邪中於上焦太陽之分,故曰潔。令人發熱頭痛,項強頸攣,腰痛脛酸,宜九味羌活東加 本。或惡寒欲吐者,藿香正氣散、五積散,仍量加本。陰陽脈俱緊者,上、下二焦俱中邪也,必吐利後脈不緊,手足溫則愈。若吐利後脈遲,不食者,脾胃虛而內停水飲也;若脈陰陽俱緊,口中氣出,唇口乾燥,蜷臥足冷,鼻涕出,舌上苔滑,勿妄治也。又有陽病上行極而下,陰病下行極而上,上、下必干中焦,於是三焦溷亂,內外氣塞,以致上為口糜、 嚏,下為小便黃,大便血凝如豬肝。熱氣勝而脾胃不運,榮衛凝滯則生瘡癰;虛寒甚者,脾胃獨弱,下焦不約,清便下重,臍築湫痛而死。蓋臍為生氣之源,築痛,生氣已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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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동의보감

- 黃帝曰脈從而病反者何如岐伯曰脈至而從按之不鼓諸陽皆然帝曰諸陰之反何如岐伯曰脈至而從按之鼓甚而盛也註曰病熱而脈數按之不鼓動乃寒盛格陽而致之非熱也形證皆寒按之而脈氣鼓擊於指下而盛此爲熱盛拒陰而生病非寒也[內經] - 證似陽者脈亦從證似陽而其病反是寒也證似陰者脈亦從證似陰而其病反是熱也皆反其脈證施治如身熱煩躁面赤其脈沈而微是陰證似陽也身熱者裏寒故也煩躁者陰盛故也面戴陽者下虛故也若誤謂實熱反與凉藥則氣消成大病矣四逆湯(方見寒門)加葱白治之如手足逆冷大便秘小便赤脈沈而滑者陽證似陰也輕者白虎湯重者承氣湯(二方並見寒門)下之 - 此二節言證似陽而脈病屬陰證似陰而脈病屬陽故反其證而治之盖證似陽而脈病屬陰者世尙能辨若脈證俱是陰而病獨屬陽者擧世莫辨而致夭折者滔滔皆是[綱目]

주8 · 경악전서

…亦發熱。其證則亦為面赤躁煩,亦為大便不通,小便赤澀,或為氣促,咽喉腫痛,或為發熱,脈見緊數等證。昧者見之,便認為熱,妄投寒涼,下咽必斃。不知身雖有熱,而裏寒格陽,或虛陽不歛者,多有此證。但其內證,則口雖乾渴,必不喜冷,即喜冷者,飲亦不多,或大便不實,或先硬後溏,或小水清頻,或陰枯黃赤,或氣短懶言,或色黯神倦,或起倒如狂,而禁之則止,自與登高罵詈者不同,此虛狂也;或斑如蚊跡而淺紅細碎,自與紫赤熱極者不同,此假斑也。凡假熱之脈,必沉細遲弱,或雖浮大緊數而無力無神,此乃熱在皮膚,寒在臟腑,所謂惡熱非熱,實陰證也。凡見此內頹內困等證,而但知攻邪,則無有不死。急當以四逆,八味,理陰煎,回陽飲之類,倍加附子填補真陽,以引火歸源,但使元氣漸復,則熱必退藏,而病自愈,所謂火就燥者,即此義也。故凡見身熱脈數,按之不鼓擊者,此皆陰盛格陽,即非熱也。仲景治少陰證面赤者,以四逆湯加白主之。東垣曰:面赤目赤,煩躁引飲,脈七八至,按之則散者,無根之火也,以薑附湯加人參主之。[外臺秘要]曰:陰盛發躁,名曰陰躁,欲坐井中,宜以熱藥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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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주해상한론

甘草 二兩 · 炙。味甘平 / 乾薑 一兩半 · 。味辛熱 / 附子 一枚 · 生用,去皮,破八片。辛,大熱

주10 · 상한론조변

甘草 二兩 · 炙 / 乾薑 一兩半 / 附子 一枚

주11 · 상한론집의

甘草 二兩 · 炙○千金翼。霍亂門。作一兩 / 乾薑 一兩半 / 附子 一枚 · 生用去皮破八片○玉函。作生去皮破

주12 · 금궤요략

附子 一枚 · 生用 / 乾薑 一兩半 / 甘草 二兩 · 炙 / 大附子 一枚

주14 · 유취방ruijuho:109 · 본문 384

上三味。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二合。去滓。分溫再服。(強人可大附子一枚乾薑三兩。)(傷寒。)脈浮。自汗出。小便數。心煩。微惡寒。腳攣急。反與桂枝湯。(欲攻其表。)此誤也。得之便厥、咽中干。煩躁、吐逆者。作甘草乾薑湯與之。以(復其陽。)若厥愈、足溫者。更作芍藥甘草湯與之。其腳即伸。若(胃氣不和、)讝語者。少與謂胃承氣湯。若重發汗。復加燒針者。四逆湯主之。 (傷寒)醫下之。績得下利清穀不止。身疼痛者。(急當救里。)後身疼痛、清便自調者。(急當救表。救里。)宜四逆湯。(救表。)宜桂枝湯。病發熱。頭痛。脈反沉。若不差。身體疼痛。(當救其里。)脈浮而遲。(表熱裡寒。)下利清穀者。自利不渴者。(屬太陰。)以其藏有寒故也。當溫之。宜服四逆輩。 (少陰病。脈沉者。急溫之。) (少陰病。)飲食入口則吐。心中溫溫欲吐。復不能吐。始得之手足寒、脈弦遲者。此胸中實不可下也。當吐之。(若膈上有寒、)飲乾嘔者不可吐也。急溫之。大汗也。熱不去。內拘急。四肢厥。又下利。厥逆而惡寒者。大汗若大下利、而厥冷者。下利。腹脹滿。身體疼痛者。(先溫其里。)乃攻其表。溫里四逆湯。(攻表)桂枝湯。嘔而脈弱。小便複利。身有微熱。見厥者難治。吐利。汗出。發熱。惡寒。四肢拘急。手足厥冷者。既吐且利。小便複利。而大汗出。下利清穀。(內寒外熱。)脈微欲絕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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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 · 주해상한론

傷寒脈浮,自汗出,小便數,心煩,微惡寒,腳攣急,反與桂枝湯,欲攻其表,此誤也。……若重發汗,複加燒針者,四逆湯主之。脈浮,自汗出,小便數而惡寒者,陽氣不足也。心煩、腳攣急者,陰氣不足也。……重發汗,複燒針,是陰陽之氣大虛,四逆湯以複陰陽之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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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1 · 상한론조변

傷寒醫下之,續得下利,清穀不止,身疼痛者,急當救裡;後身疼痛,清便自調者,急當救表。救裡宜四逆湯,救表宜桂枝湯。……利甚身疼痛,而急當救護其裡者,下後裡虛為重也。……救裡宜四逆湯者複陽而收陰也;救表宜桂枝湯者,固衛以和榮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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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2 · 상한론집의

四逆湯方:甘草二兩炙,乾薑一兩半,附子一枚生用去皮破八片。〔錢〕四逆湯者,所以治四肢厥逆而名之也。……其以甘草為君者,以甘草甘和而性緩,可緩陰氣之上逆;乾薑溫中,可以救胃陽而溫脾土;附子辛熱,直走下焦,大補命門之真陽。……顧憲章傷寒溯源集云,案言四者,四肢之省文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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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부자·건강·감초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건강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에서 확인되는 처방 기록

함께 볼 자료

38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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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13건
상한론 전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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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탕이 언급된 원문 문맥과 구성 기록을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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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육서 전사본

사역탕이 언급된 원문 문맥과 구성 기록을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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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입문 전사본

사역탕이 언급된 원문 문맥과 구성 기록을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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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전서 전사본

사역탕이 언급된 원문 문맥과 구성 기록을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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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취방》 전자 원문

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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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극》 전자 원문

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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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징》 전자 원문

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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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립국회도서관 — 《동동선사약징》 서지

저자를 吉益東洞(요시마스 도도)으로 표준화하고 吉益為則을 대체 이름으로 연결한 서지 전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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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전자 원문

사역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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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조변》 전자 원문

사역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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