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 · 양명병 · 제225조
第225條
脈浮而遲,表熱裡寒,下利清穀者,四逆湯主之。
원문
脈浮而遲,表熱裡寒,下利清穀者,四逆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맥이 부(浮)하면서 지(遲)하고, 표열리한(表熱裡寒)하며, 청곡하리(淸穀下利)하는 자는 사역탕(四逆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부지(浮遲)한 맥과 표열리한, 그리고 소화되지 않은 곡식이 그대로 나오는 청곡하리를 핵심 징후로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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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25條
脈浮而遲,表熱裡寒,下利清穀者,四逆湯主之。
脈浮而遲,表熱裡寒,下利清穀者,四逆湯主之。
맥이 부(浮)하면서 지(遲)하고, 표열리한(表熱裡寒)하며, 청곡하리(淸穀下利)하는 자는 사역탕(四逆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부지(浮遲)한 맥과 표열리한, 그리고 소화되지 않은 곡식이 그대로 나오는 청곡하리를 핵심 징후로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