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처방

사역가인삼탕

四逆家人參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출전별 처방 기록
1건 확인 처방 기록 읽기
원문 조문
2건 확인 조문 읽기
연결 항목
5건

해설 편집: · 8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사역가인삼탕은 《상한론》 385조에서 오한·미맥·반복되는 설사 뒤 설사가 멎었지만 진액과 혈이 소모된 것으로 보는 장면에 등장한다. 《주해상한론》은 사역탕의 온경조양에 인삼의 생진익혈을 더하는 처방 변화로 설명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 3938–3938행

주해상한론은 사역가인삼탕을 사역탕에 재료를 더하는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의서 원문
四逆加人參湯方:於四逆湯方內,加人參一兩,餘依四逆湯法服。

주해상한론 전사본 · 3938–393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주해상한론 · 사역가인삼탕 — 주해상한론 해설

惡寒脈微而利者,陽虛陰勝也,利止則津液內竭,故云亡血。《金匱玉函》曰︰水竭則無血,與四逆湯溫經助陽,加人參生津液益血。

현대어: 오한과 미약한 맥을 보이며 설사하는 것은 양이 허하고 음이 성한 것이다. 설사가 멎으면 진액이 안에서 고갈되었으므로 망혈이라 한다. 사역탕으로 경맥을 덥히고 양을 도우며 인삼을 더해 진액을 생기게 하고 혈을 보탠다고 풀이한다.

해설: 주석은 ‘이지’를 단순한 회복 신호가 아니라 진액 고갈의 가능성으로 해석하고, 사역탕에 인삼을 더한 이유를 생진과 익혈에 연결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상한론 · 곽란 · 제385조

惡寒脈微而復利,利止亡血也,四逆家人參湯主之。

현대어: 오한이 있고 맥이 미(微)한데 다시 설사(利)를 하다가, 설사가 멈춘 것이 혈(血)이 망실된 것이라면 사역가인삼탕(四逆家人參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오한과 미맥이 있는 상태에서 설사가 멈춘 원인이 혈액의 손실(亡血)에 있음을 구별하여 사역가인삼탕을 사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의서마다 달라지는 사역가인삼탕의 기록

상한론 385조의 사용 문맥

설사가 멎었다는 변화만을 호전으로 보지 않고, 진액과 혈이 소모된 결과일 수 있음을 함께 읽게 하는 조문이다.[주1]

주해상한론이 덧붙인 설명

주석은 ‘이지’를 단순한 회복 신호가 아니라 진액 고갈의 가능성으로 해석하고, 사역탕에 인삼을 더한 이유를 생진과 익혈에 연결한다.[주2]

본문 미주 2건 확인하기
주2 · 주해상한론

惡寒脈微而利者,陽虛陰勝也,利止則津液內竭,故云亡血。《金匱玉函》曰︰水竭則無血,與四逆湯溫經助陽,加人參生津液益血。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출전별 가감 기록

주해상한론 가감 기록 — 주해상한론은 사역탕을 바탕으로 다음 변경분을 적는다: 인삼 一兩.

전체 구성과 변경분을 구별해서 읽기

이 기록은 완성 구성 전체가 아니라 사역탕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적는다. 따라서 여기 보이는 인삼만으로 전체 처방을 구성해서는 안 되며, 기본 처방의 출전별 구성과 함께 비교해야 한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상한론.

원문 기록: 상한론 霍亂 제385조.

함께 볼 자료

2개 항목

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3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헌

2건
상한론 전사본

사역가인삼탕이 등장하는 385조의 원문을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
TheQi 중의고서 — 주해상한론

조문에 붙은 성무기의 주석과 처방 구성 설명을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