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서의 편목
12. 궐음병의 맥·증과 치법
12 辨厥陰病脈証並治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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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2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주해상한론의 「12. 궐음병의 맥·증과 치법」은 병의 맥·증과 치법, 관련 처방 기록을 함께 배열한 본문 범위입니다. 원문 3085–3369행에 해당하며, 이 범위에서 8개 처방명이 12차례 확인됩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주해상한론 · 땀이 나는데도 손발이 차가운 모순을 양기대허로 풀이한 조문
下利清穀,裡寒外熱,汗出而厥者,通脈四逆湯主之。下利清穀,為裡寒;身熱不解為外熱。汗出陽氣通行於外,則未當厥;其汗出而厥者,陽氣大虛也,與通脈四逆湯,以固陽氣。현대어: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그대로 섞여 나오는 하리가 있고, 속은 차지만 겉에는 열이 나며, 땀이 나면서도 손발이 싸늘하면 통맥사역탕을 제시한다. 주석은 하리를 리한으로, 가시지 않는 몸의 열을 외열로 나눈다. 보통 땀이 난다는 것은 양기가 밖으로 통한다는 뜻이므로 손발이 차지 않아야 하는데, 땀이 나면서도 궐한 것은 양기가 크게 허한 경우라고 풀이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발한과 궐역이 동시에 나타나는 모순 자체를 해석의 중심에 둔다. 땀을 단순한 회복 신호로 보지 않고, 손발이 계속 차다는 조건이 붙으면 양기가 크게 허한 징후로 달리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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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안에서 13번째로 배열됩니다. 편목 경계는 목차와 본문의 시작·끝을 대조해 정했습니다.
본문에서 확인되는 처방
오매환(烏梅丸)·당귀사역탕(當歸四逆湯)·사역탕(四逆湯)·마황승마탕(麻黃升麻湯)·통맥사역탕(通脈四逆湯)·백두옹탕(白頭翁湯)·오수유탕(吳茱萸湯)·소시호탕(小柴胡湯)가 이 범위에서 확인됩니다. 아래 관련 항목에서 각 처방의 다른 출전 기록과 구성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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