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마황승마탕
麻黃升麻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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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6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은 크게 하법을 쓴 뒤 손발이 차고 설사가 멎지 않으며, 인후 불편과 피 섞인 가래가 함께 나타난 복합적인 상황에 마황승마탕을 제시합니다. 후대 주석서는 이를 궐음병의 문맥에서 풀이했고, 《동의보감》은 상한 때 땀을 내지 못해 열이 성하고 코피가 나는 경우의 처방으로도 기록했습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5535–5541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마황승마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마황 麻黃 — 二兩半 · 去節
- 승마 升麻 — 一兩一分
- 당귀 當歸 — 一兩一分 · ○玉函。升麻。當歸。各一兩六銖。千金翼同。
- 지모 知母 — 十八銖
- 황금 黃芩 — 十八銖
- 위유 葳蕤 — 十八銖 · 一作菖蒲
- 작약 芍藥 — 六銖
- 천문동 天門冬 — 六銖 · 去心○玉函。千金翼。作麥門冬。
- 계지 桂枝 — 六銖
- 복령 茯苓 — 六銖
- 감초 甘草 — 六銖 · 炙
- 석고 石膏 — 六銖 · 碎綿裹
- 백출 白朮 — 六銖
- 건강 乾薑 — 六銖
의서 원문
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逆。下部脈不至。喉咽不利。唾膿血。泄利不止者。為難治。麻黃升麻湯主之。 (玉函。無而字。喉咽。作咽喉。成本同。千金翼。無寸字。)
麻黃升麻湯方
麻黃(二兩半去節) 升麻(一兩一分) 當歸(一兩一分○玉函。升麻。當歸。各一兩六銖。千金翼同。) 知母(十八銖) 黃芩(十八銖) 葳蕤(十八銖一作菖蒲) 芍藥(六銖) 天門冬(六銖去心○玉函。千金翼。作麥門冬。) 桂枝(六銖) 茯苓(六銖) 甘草(六銖炙) 石膏(六銖碎綿裹) 白朮(六銖) 乾薑(六銖)상한론집의 전사본 · 5535–554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2252–2257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마황승마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마황 麻黃 — 二兩半 · 去節
- 승마 升麻 — 一兩一分
- 당귀 當歸 — 一兩一分
- 지모 知母 — 十八銖
- 황금 黃芩 — 十八銖
- 위유 葳蕤 — 十八銖
- 석고 石膏 — 六銖 · 碎綿裹
- 백출 白朮 — 六銖
- 건강 乾薑 — 六銖
- 작약 芍藥 — 六銖
- 천문동 天門冬 — 六銖 · 去心
- 계지 桂枝 — 六銖
- 복령 茯苓 — 六銖
- 감초 甘草 — 六銖
의서 원문
(三十)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逆,下部脈不至,咽喉不利,唾膿血,泄利不止者,為難治,麻黃升麻湯主之。
麻黃升麻湯方
麻黃(二兩半去節) 升麻(一兩一分) 當歸(一兩一分) 知母(十八銖) 黃芩
(十八銖) 葳蕤(十八銖) 石膏(六銖碎綿裹) 白朮(六銖) 乾薑(六銖) 芍藥(六銖) 天門冬(六銖去心) 桂枝(六銖) 茯苓(六銖) 甘草(六銖)상한론조변 전사본 · 2252–225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 · 상열하한과 표리착잡으로 해석한 처방 논리
【注】……中寒故寸脈沉遲,手足厥逆;下竭故尺脈不至,泄利不止也。……此為陰陽錯雜,表裡混淆之証,若溫其下,恐助上熱,欲清其上,愈益中寒……故裡麻黃升麻湯,以解表和裡,清上溫下……【集注】程知曰︰……一下之誤,既傷其陽,複傷其陰,故難治。현대어: 주석은 촌맥의 침지와 사지궐역을 중초의 한으로, 척맥이 이르지 않고 설사가 계속되는 것을 아래의 고갈로 설명한다. 인후와 피고름 섞인 침은 위쪽의 열과 연결한다. 아래를 덥히면 위의 열을 도울 수 있고 위를 식히면 중초의 한을 더할 수 있는 표리·상하의 착잡한 상태이므로, 마황승마탕으로 겉을 풀고 속을 조화하며 위를 맑게 하고 아래를 덥힌다고 풀이한다.
해설: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는 서로 모순되어 보이는 한열 징후 때문에 난치라고 설명한다. 같은 처방을 부정한 가금과 달리, 여러 방향의 약재가 함께 든 구성을 상하와 표리를 나누어 다루는 방식으로 정당화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마황승마탕이 중경의 처방인지 의심한 가금의 비판
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逆。下部脈不至。喉咽不利。唾膿血。泄利不止者。為難治。麻黃升麻湯主之。……〔柯〕……麻黃升麻湯。其方味數多。而分兩輕。重汗散而畏溫補。乃後世粗工之伎。必非仲景方也。此証此脈。急用參附以回陽。尚恐不救。현대어: 상한 6~7일에 크게 하법을 쓴 뒤 촌맥이 침지하고 손발이 차며 하부의 맥이 이르지 않고, 인후가 불편하며 피고름 섞인 침을 뱉고 설사가 멎지 않는 경우를 난치로 적고 마황승마탕을 제시한다. 〔가〕는 약재 수는 많고 분량은 가벼우며 발산을 중시하는 이 처방이 해당 맥증과 맞지 않는다며 중경의 원방인지 의심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원문을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처방의 진위와 적합성을 비판한 주석까지 싣는다. 후대 주석가가 중경 처방으로 받아들이지 않은 대표적인 이견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하법 뒤 진액 손상과 궐음·폐의 연결을 풀이한 주석
麻黃升麻湯主之。傷寒六七日,邪傳厥陰之時。大下之後,下焦氣虛,陽氣內陷……厥陰之脈,貫膈上注肺,循喉嚨。……因亡津液,遂成肺痿,咽喉不利而唾膿血也。……與麻黃升麻湯,以調肝肺之氣。麻黃升麻湯方︰麻黃(二兩半……) 升麻(一兩一分……) 當歸(一兩一分……)……현대어: 주석은 크게 하법을 쓴 뒤 하초의 기가 허해지고 양기가 안으로 함몰되어 맥과 사지의 변화가 나타났다고 본다. 궐음경이 횡격막을 지나 폐와 인후로 이어지는데 진액을 거듭 잃어 인후가 불편하고 피고름 섞인 침을 뱉게 된다고 풀이한다. 마황승마탕은 간과 폐의 기를 조절하는 처방으로 설명하고 이어 열네 약재의 구성을 적는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하법 뒤의 진액 손상, 궐음경의 경로, 폐와 인후의 증상을 한 흐름으로 연결한다. 가금의 진위 비판과 달리 조문의 증상과 다약재 구성을 적극적으로 해석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궐음병 · 제357조
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逆,下部脈不至,喉咽不利,唾膿血,泄利不止者,為難治,麻黃升麻湯主之。현대어: 상한 후 6~7일이 되어 크게 설사시킨(大下) 후에, 촌맥이 가라앉고 느리며(沉而遲), 손발이 차가워지는 궐역(厥逆)이 있고, 하부의 맥이 도달하지 않으며, 목구멍이 불편한 후인불리(喉咽不利)하고, 침에 고름과 피가 섞여 나오며, 설사와 이질이 그치지 않는 자는 치료하기 어려우므로 마황승마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대하(大下) 이후의 맥상 변화와 하부 맥의 소실, 인후의 분비물 및 하리 증상을 묶어 판단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마황승마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 조문은 상한 후 6~7일이 지나 크게 하법을 쓴 뒤, 촌맥이 가라앉고 느리며 손발이 차갑고 척맥이 잡히지 않는 상황을 제시합니다. 여기에 목구멍이 불편하고 피고름 섞인 가래가 나오며 설사가 멈추지 않는 경우를 치료하기 어렵다고 보면서 마황승마탕을 제시합니다.[주1]
처방 구성
주석서마다 구성 약재와 분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주해상한론》은 마황(2량 반), 승마(1량 1분), 당귀(1량 1분)를 기본으로 지모, 황금, 석고, 백출, 건강, 작약, 계지, 복령, 감초를 포함합니다. 《상한론조변》과 《상한론집의》는 여기에 위유와 천문동을 추가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주6][주7][주8]
세부 분량의 경우, 《상한론조변》과 《상한론집의》는 지모, 황금, 위유를 각 18銖로, 석고, 백출, 건강, 작약, 천문동, 계지, 복령, 감초를 각 6銖로 기록합니다. 다만 《상한론집의》는 승마와 당귀의 분량을 1량 6銖로 기록한 옥함경 등의 다른 전거를 함께 언급하며, 위유를 창포로, 천문동을 맥문동으로 기록한 사례가 있음을 밝힙니다.[주7][주8]
주석서의 해석
《증치준승·상한》은 이 처방이 적용되는 상황을 궐음병의 맥락에서 설명합니다. 상한 후 6~7일이 지나 크게 설사한 뒤 촌맥이 침지하고 손발이 궐랭하며 하부 맥이 도달하지 않고, 인후가 불편하며 타농혈이 있고 설사가 멈추지 않는 경우에 마황승마탕을 사용한다고 기록합니다.[주3]
또한 《증치준승·상한》은 인후가 폐색된 경우 발한이나 하법을 금하며, 발한 시 토혈이나 기절의 위험이 있고 하법 시 상경하중(上輕下重)의 증상과 심한 어지럼증, 잦은 설사가 나타날 수 있음을 경계합니다.[주2]
동의보감의 수용
《동의보감》은 이 처방을 코피(衄血) 치료의 맥락에서 인용합니다. 상한 시 마땅히 땀을 내야 하는데 내지 못하여 열이 성하게 압박해 피가 나오는 경우에 마황승마탕을 사용하도록 제시합니다.[주4]
변형과 경계
《심씨존생서》는 풍온증의 한 사례로, 본래 태양병으로 발열과 갈증이 있다가 잘못하여 땀을 내어 몸에 작열감이 있는 경우에 마황승마탕에서 마황(두 가지), 건강, 백출을 제거하고 사용할 것을 제시합니다.[주5]
같은 난치 조문을 둘러싼 처방 진위와 한열착잡의 논쟁
《상한론집의》에 실린 가금의 주석은 마황승마탕의 다약재·소분량 구성이 조문의 위중한 맥증에 맞지 않는다며 중경 원방인지 의심합니다.[주9]
《주해상한론》은 하법 뒤 진액 손상과 궐음경이 폐·인후로 이어지는 경로를 중심으로 처방을 해석합니다.[주10]
《정정중경전서상한론주》는 위의 열과 아래의 한, 표와 리가 뒤섞인 상태를 전제로 다방향의 처방 구성을 설명합니다. 세 기록을 함께 보면 이 처방을 둘러싼 후대의 큰 해석 차이가 드러납니다.[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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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逆,下部脈不至,喉咽不利,唾膿血,泄利不止者,為難治,麻黃升麻湯主之。 (357)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二味納半夏著苦酒中以雞子殼置刀環中安火上令三沸,去滓,少少含咽之不瘥更作三劑(按苦酒本草注白醯也。而成氏複雲苦酒之酸予,則以為名義俱乘安知酒之味苦者,不可以已咽瘡耶若嫌酒之性熱,則下半夏湯更辛況此味苦哉!下文發字與斂字自相反)脈陰陽俱緊反汗出者亡陽也。此屬少陰法當咽痛而複吐利傷寒先厥後熱者下利必自止止而反汗出者其喉為痺(厥而利發熱,則利必止反汗出者亡陽也。咽中痛熱上沖也。亡陽,則陰獨複會於熱,則陰陽結而為喉痺也。內經曰:一陰一陽結為喉痺詳下利)咽痛下利兼胸痛者豬膚湯手足厥冷脈微欲絕不惡寒面赤者通脈四逆湯下後複厥逆下部脈不至者麻黃升麻湯(並見下利)陽毒咽痛面赤斑斑如錦紋唾膿血五日可治七日不可治宜升麻鱉甲湯(活人云:陽毒升麻湯主之。論見陽毒條)陰毒咽痛面目青身痛如被杖五日可治七日不可治升麻鱉甲去雄黃蜀椒湯(活人云:陰毒甘草湯主之。論見陰毒條)禁忌 咽中閉塞不可發汗,發汗則吐血氣欲絕手足厥冷欲得蜷臥不能自溫咽中閉塞不可下,下之則上輕下重水漿不下臥,則欲蜷身急頭眩下利日數十行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成傷寒傳經五六日邪傳少陰,則口燥舌乾而渴為邪漸深也。今少陰病得之二三日邪氣未深入之時便作口燥咽乾者,是邪熱已甚腎水乾也。急與大承氣湯下之以全腎也。正經自病其深入宜急下之若躁,則死腎水乾燥故也。 張,或云承氣湯陽明當下之証,宜用今少陰病亦用何也?蓋胃為水穀之海主養四旁四旁有病皆能傳之入胃其胃土燥,則腎水乾以二三日,則口燥咽乾是熱之深傳之速也。故曰急下之以全腎水。夫土實,則水清謂水穀不相混故自利清水而口乾燥此胃土實熱而致然也。下利色青青肝也。乃肝邪傳腎緣腎之經脈從肺出絡心注胸中由是而心下痛故急下以去實熱逐腎邪其六七日腹脹不大便以入腑之邪壅甚胃土勝,則腎涸故急下以逐胃熱滋腎水。蓋陽明與少陰皆有急下之條然而証雖不同其入腑之理,則一是以皆用大承氣也。 按舌乾輕咽乾重者。蓋咽舌雖皆通於少陰之絡而舌又為心之苗也。傷寒喜陽而惡陰故舌乾為輕也。)厥陰 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冷下部脈不至咽喉不利唾膿血泄利不止者難治麻黃升麻湯傷寒一二日至四五日而厥者必發熱應下之反發其汗必口傷爛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衄不止以麝香散及諸藥塞鼻又用止血諸方法 - 傷寒當汗不汗熱盛迫血必爲衄宜麻黃升麻湯麻黃桂枝湯滑石丸鼻流涕久成衄宜犀角地黃湯<入門> ☞ 코피[衄血]
有治腹滿煩渴, 脈沉實者(宜選用三承氣湯, 勢極合用黃連解毒湯)。 以上皆春溫症。 有治病溫, 少陰伏邪發出, 更感太陽客邪, 名曰寒溫, 必陽脈浮滑, 陰脈濡弱, 發熱咽痛, 口苦, 但微惡寒者(宜黃芩湯加桂枝、石膏, 或以蔥豉先治其外, 後用本湯, 甚則用葳蕤湯加減)。 有治本太陽病發熱而渴, 誤發汗, 身灼熱者, 亦名風溫, 脈陰陽俱浮如前症(宜麻黃升麻湯去二麻、薑、朮)。 夫誤汗風溫一症, 仲景不立方者, 以太陽、少陰同時薦至, 危於兩感, 去生甚遠也。 以上皆風溫症。 此外又有冬溫病, 冬行春令, 天氣溫暖, 實為非時之暖, 不正之氣, 獨冬不藏精之人, 腎氣外泄, 腠理不固, 溫氣襲入, 感之成病, 此為冬溫。 說當冬而溫, 火勝矣。 不藏精, 水虧矣。 水既虧, 則所勝妄行, 土有餘矣。 所生受病, 金不足矣。 所不勝者, 反來侮之, 火太過矣。 火土合德, 濕熱相助, 故成溫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六七日。大下後。寸脈沉而遲。手足厥逆。下部脈不至。喉咽不利。唾膿血。泄利不止者。為難治。麻黃升麻湯主之。……〔柯〕……麻黃升麻湯。其方味數多。而分兩輕。重汗散而畏溫補。乃後世粗工之伎。必非仲景方也。此証此脈。急用參附以回陽。尚恐不救。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麻黃升麻湯主之。傷寒六七日,邪傳厥陰之時。大下之後,下焦氣虛,陽氣內陷……厥陰之脈,貫膈上注肺,循喉嚨。……因亡津液,遂成肺痿,咽喉不利而唾膿血也。……與麻黃升麻湯,以調肝肺之氣。麻黃升麻湯方︰麻黃(二兩半……) 升麻(一兩一分……) 當歸(一兩一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注】……中寒故寸脈沉遲,手足厥逆;下竭故尺脈不至,泄利不止也。……此為陰陽錯雜,表裡混淆之証,若溫其下,恐助上熱,欲清其上,愈益中寒……故裡麻黃升麻湯,以解表和裡,清上溫下……【集注】程知曰︰……一下之誤,既傷其陽,複傷其陰,故難治。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2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마황·승마·당귀·지모·황금·위유·석고·백출·건강·작약·천문동·계지 외 2개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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