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백두옹탕
白頭翁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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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옹탕(白頭翁湯)은 공개 전사로 확인되는 《금궤요략》과 《상한론》에 열리(熱利)와 하중(下重)을 함께 제시한 처방이다. 두 문헌에 같은 조문이 실려 있으며, 《상한론》에는 하리가 있으면서 물을 마시고자 하는 모습을 열과 결부한 별도의 기록도 있다.[주18][주19][주24][주25][주26]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2273–2277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백두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四十六條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
白頭翁湯方 白頭翁 黃連 黃柏 秦皮(各二兩)
上四味,以水七升,煮取二升。去滓溫服一升。不愈更服。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273–227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경이주 · 2649–2653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백두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
白頭翁湯方
白頭翁(二兩) 黃連 黃柏 秦皮(各三兩)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649–265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886–1890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백두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
白頭翁湯方
白頭翁(二兩) 黃連 黃柏 秦皮(各三兩)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886–189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4723–4738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백두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趙本。作重下。)
白頭翁湯方 (外台。引千金翼云:此張仲景傷寒論方。)
白頭翁(三兩○趙本及傷寒論作二兩) 黃連 黃柏 秦皮(各三兩)
上四味。以水七升。煮取二升。去滓。溫服一升。不愈更服。
錢氏溯源集云:白頭翁。神農本經。言其能逐血止腹痛。陶弘景謂其能止毒痢,故以治厥陰熱痢。黃連苦寒。能清濕熱濃腸胃。黃柏瀉下焦之火。秦皮亦屬苦寒。治下痢崩帶。取其收澀也。
外台。古今錄驗。白頭翁湯。療寒急下。及滯下方。
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4723–473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2713–2715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백두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白頭翁湯方
白頭翁(二兩) 黃連 黃柏 秦皮(各三兩)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713–271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5669–5677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백두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
白頭翁湯方
白頭翁(二兩○金匱。全書。方。魏。錢。鑒。並作三兩。) 黃柏(三兩) 黃連(三兩) 秦皮(三兩)상한론집의 전사본 · 5669–567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2321–2325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백두옹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四十六)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
白頭翁湯方
白頭翁(三兩) 黃連(三兩去須) 黃柏(三兩去皮) 秦皮(三兩)상한론조변 전사본 · 2321–232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357–2360행
金匱要略의 백두옹탕으로 백두옹(二兩), 황련(三兩), 황백(三兩), 진피(三兩)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
[白頭翁湯方:白頭翁二兩 黃連三兩 黃柏三兩 秦皮三兩
上四味,以水七升,煮取二升,去滓,溫服一升,不愈,更服。]금궤요략 전사본 · 2357–236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 · 嘔吐穢下利病脈證治 ·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현대어: 열리(熱利)가 있고 하중(下重)한 자는 백두옹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열리(熱利)와 하중(下重)의 징후를 묶어 처방을 결정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궐음병 · 제371조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현대어: 열리(熱利)가 있고 하중(下重)한 자는 백두옹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열리(熱利)와 하중(下重)의 징후를 묶어 처방을 결정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궐음병 · 제373조
下利欲飲水者,以有熱故也,白頭翁湯主之。현대어: 하리(下利)가 있으면서 물을 마시고자 하는 자는 열이 있기 때문이므로, 백두옹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하리(下利)와 함께 나타나는 '물을 마시고자 함(欲飲水)'을 열의 증거로 보아 백두옹탕을 사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백두옹탕의 기록
두 문헌에 기록된 세 사용 장면
《금궤요략》의 열리·후중과 백두옹탕 조문과 《상한론》 제371조에는 모두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라고 적혀 있다. 열리와 하중을 하나의 징후 묶음으로 삼아 백두옹탕을 쓴다고 기록한 문구가 서로 다른 문헌에서 거듭 나타난다.[주24][주25]
이에 비해 《상한론》 제373조의 “下利欲飲水者,以有熱故也,白頭翁湯主之。”는 하리가 있으면서 물을 마시고자 하는 까닭을 열로 풀이한다. 앞선 두 기록이 열리와 하중을 나란히 놓았다면, 이 조문은 하리와 음수 욕구가 함께 나타나는 모습을 판단의 실마리로 삼는다.[주1][주26]
네 약재와 분량·조제 기록
《금궤요략》의 기록에는 백두옹 2량, 황련·황백·진피(秦皮) 각 3량으로 이루어진 네 약재가 적혀 있다. 물 7승으로 달여 2승을 취하고 찌꺼기를 버린 뒤 1승을 따뜻하게 복용하며, 낫지 않으면 다시 복용한다고 기록한다. 여기의 진피는 원문이 秦皮이므로 陳皮로 바꾸어 읽을 수 없다.[주2][주11]
《유취방》도 백두옹 2량과 황련·황백·진피(秦皮) 각 3량을 싣고, 물 7승을 달여 2승을 취한 뒤 찌꺼기를 제거하는 순서를 전한다. 먼저 1승을 따뜻하게 복용하고 낫지 않을 때 다시 1승을 복용하도록 했다는 조건도 같다. 다만 어떤 책에는 백두옹을 3량으로 적었다고 밝혀, 네 약재의 틀과 조제 순서는 유지되면서도 백두옹의 분량에는 이본이 있었음을 보여 준다.[주12][주13]
갈증만으로 정해지지 않는 구분
증치준승·상한과 상한론강목은 ‘저절로 설사하면서 갈증이 나는 것(自利而渴)’을 한 주석에서는 열로, 다른 주석에서는 허로 풀이한 대목을 함께 놓고 무엇으로 양쪽을 가를지 묻는다. 두 문헌은 소음병의 기침·하리·구토·갈증·심번·불면과 궐음병의 하리·음수 욕구가 나타나면서 맥이 침세삭한 경우를 전경된 사열로 풀이하고, 활석과 황련 등을 쓴 기록에 배치한다.[주3][주4]
《상한론강목》은 소음병에서 저절로 설사하고 갈증이 나면서 토하려 하나 토하지 못하고, 심번과 잠들고자 하는 모습 및 침미한 맥이 함께하는 경우를 음사로 풀이하여 부자와 건강을 쓴 기록과 대비한다. 이 설명에서 음수 욕구는 홀로 결론을 정하지 않으며, 함께 나타나는 징후와 맥이 서로 다른 문헌 해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주4]
의학입문은 갈증의 동반 양상과 구토·갈증의 순서를 다시 나눈다. 소음병에서 하리와 기침·구토·심번·불면이 함께하면 저령탕, 하리와 음수에 열이 있으면 백두옹탕, 소변이 맑고 희며 허한한 양상이면 감초건강탕을 쓴다고 기록한다. 물을 마시자마자 토하는 때에는 오령산을 들며, 먼저 토하고 갈증이 생기는 때와 먼저 갈증이 나고 토하는 때도 달리 풀이한다.[주5]
후대 증문과 가감의 논리
《방극》은 열리·하중에 심계(心悸)를 더하여 백두옹탕을 쓴다고 기록한다. 《약징》은 백두옹을 논하는 자리에서 ‘열리와 하중’ 및 ‘하리가 있어 물을 마시고자 함’을 함께 인용하고, 황련을 논하는 자리에서는 뒤의 문구를 다시 든다. 원전의 두 장면을 유지하면서도 이를 약물별 논설 안에 새로 배치한 것이다.[주14][주15][주17]
《약징》에서 요시마스 도도는 중경이 백두옹을 쓴 기록을 열리에 한정해 읽고, 열리와 갈증·심계가 있으면 백두옹탕을 쓴다고 논한다. 여기에 혈증과 급박한 증이 더해질 때에는 백두옹가감초아교탕을 별도로 제시한다. 이는 심계를 더한 《방극》의 요약에서 나아가, 추가되는 징후에 따라 기본 처방과 가감방의 이름을 나눈 설명이다.[주16][주23]
다른 분류 체계에서의 수용
동의보감은 소음병 때 저절로 설사하는 것을 다룬 항목에서, 하리가 있으면서 물을 마시고자 하는 것은 열이 있기 때문이라고 적고 백두옹탕을 제시한다. 원래 상한론의 궐음병에 놓인 문구가 소음병의 설사를 분류한 자리에서 인용된 사례로, 같은 조문도 후대 의서의 목차와 병증 분류에 따라 다른 문맥에 놓일 수 있음을 보여 준다.[주1][주6][주26]
《부인대전량방》은 붉은 하리나 선혈, 이급후중, 몸과 손발바닥의 열, 심한 번조와 갈증, 복협의 창통, 소변이 붉고 잘 나오지 않는 모습, 홍대하거나 긴삭 또는 침실한 맥을 열리의 한 무리로 서술한다. 이때 백두옹탕을 삼황숙애탕 및 오령산과 함께 골라 쓸 수 있다고 기록한다. 반면 여름과 가을의 하리를 복서로 풀이하는 대목에는 다른 처방들을 제시하므로, 처방명뿐 아니라 문헌이 먼저 가른 냉열·허실과 계절 문맥도 함께 읽어야 한다.[주7]
기본방·분량 이본·가감방의 경계
백두옹 2량과 3량의 차이는 백두옹·황련·황백·진피(秦皮)라는 네 약재 틀 안에서 전하는 분량 이본이다. 반면 《약징》이 혈증과 급박한 증을 더하여 별도 명칭으로 기록한 백두옹가감초아교탕은 추가 조건을 갖춘 가감방이다. 《부인대전량방》이 다른 분류 체계에서 백두옹탕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사실 또한 그 자체로 구성 변이를 뜻하지 않는다. 같은 네 약재 안의 분량 차이, 별도 명칭과 조건을 지닌 가감방, 다른 문맥에서의 재수용은 서로 합쳐 읽을 수 없는 전승의 층위다.[주2][주12][주13][주16][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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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利欲飲水者,以有熱故也,白頭翁湯主之。 (373)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白頭翁湯方:白頭翁二兩 黃連三兩 黃柏三兩 秦皮三兩 上四味,以水七升,煮取二升,去滓,溫服一升,不愈,更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云汗多而渴者,不可與豬苓湯而太陽傷寒汗出而渴複用五苓散者。蓋渴雖同汗之多寡,則異太陽屬表未至汗多胃躁故用五苓滲熱和表非若陽明屬裡汗多而胃躁也。經。又云陽明發熱汗多急下之均是陽明汗多前証戒利小便此証不戒利大便何也?蓋渴者邪氣散漫在經未收斂入胃作實此証不渴,則內已作實外又發熱恐熱內竭津液故急下之且豬苓五苓又有可疑者太陽病脈浮小便不利微熱消渴者五苓散陽明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脈証皆同何故用藥之不同耶然太陽邪在表發汗不解故用五苓和表行津液陽明邪已入裡熱客下焦故用豬苓滲瀉其熱噫白虎豬苓五苓等藥若能証察於機微治明於權變,則可與不可與庶得仲景之妙外有自利而渴條下注云傷寒熱入於臟流於少陰之經少陰主腎腎惡燥故渴而引飲注用豬苓湯白頭翁湯又後下利問中重出自利而渴條下卻雲腎虛故引水自救通用白通四逆豬苓等湯一問以渴為熱一問以渴為虛冰炭不侔何憑分別又且分隸兩門設使後人臨病檢閱前後兩不相聞疑誤豈小今詳定少陰病咳而下利嘔渴心煩不得眠及厥陰証下利欲飲水是皆傳經之邪熱脈必沉細數仲景,故以滑石黃連等清利之其,或少陰自利而渴欲吐不吐心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外又發熱。恐熱邪內竭津液。故急下之,且豬苓五苓。又有可疑者,太陽病脈浮小便不利。 微熱消渴者,五苓散。陽明脈浮發熱。渴欲飲水。小便不利者,豬苓湯。脈症皆同。何故用藥之不同耶。然太陽邪在表。發汗不解。故用五苓和表行津液。陽明邪已入裡。熱客下焦。故用豬苓滲瀉其熱。噫。白虎、豬苓、五苓等藥。若能症察于機微。治明於權變,則可與不可與。庶得仲景之妙。外有自利而渴條下注云。傷寒熱入於臟。流於少陰之經。少陰主腎。惡燥。故渴而引飲。注用豬苓湯、白頭翁湯。又後下利問中。重出自利而渴條下。卻云。腎虛故引水自救。通用四逆白通豬苓等湯。一問以渴為熱。一問以渴為虛。冰炭不侔。何憑分別。又且分隸兩門。設使後人臨病。檢閱前後。兩不相同。疑誤豈小。今詳定少陰病。咳而下利嘔渴。心煩不得眠。及厥陰症。下利欲飲水。是皆傳經之邪熱。脈必沉細數。仲景故以滑石、黃連等清利之。其或少陰自利而渴。欲吐不吐。心煩但欲寐。 是真入本經之陰邪也。脈必沉微。仲景故以附子、乾薑溫之。本問何不如此明示脈症。合為一門而明辨之。庶一見而兩得焉。清之溫之。隨其攸利。又何疑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渴有汗多自利,水入即吐名逆証;熱在表則不渴,熱入裡則熱耗津液而作渴,或汗吐下過多,耗奪津液而渴。然有渴必有煩者,腎主水,熱深則水竭而渴,肝木挾心火以生煩,故厥陰六七日,飲水多而小便少者,謂之消渴。渴欲飲水為欲愈者,傳經已盡也。脈浮而渴屬太陽;有汗而渴屬陽明;自利而渴屬少陰︰至於厥陰,則熱之極矣。太陽病汗後,脈洪者,白虎湯;無汗而渴者,小柴加瓜湯。陽明病汗少溺澀者,五苓散;汗多而渴者,竹葉石膏湯。少陰病下利咳嘔,心煩不眠者,豬苓湯;下利飲水有熱者,白頭翁湯;小便清白虛寒者,甘草乾薑湯。厥陰消渴不食,食則吐蛔者,烏梅丸。汗吐下津枯者,白虎加參湯。陽毒消渴倍常者,陷胸丸、黑奴丸。中暑者,酒蒸黃連丸。凡飲水安睡者,實熱也;飲水少頃即吐者,火邪假渴耳。凡渴不可恣飲,須少與之以潤胃氣,恐變水結。一種水逆証,渴欲飲水,水入即吐者,五苓散。又發汗動右氣,肺傷亦飲水即吐者亦宜。若先嘔後渴者為欲解,當少與之水;先渴後嘔者為水停,赤茯苓湯。有風溫、發黃、渴証,見各條。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雜病:10寒門 ◉ 少陰病自利 ○ 傷寒下利心下痞硬服瀉心湯後以他藥下之利不止與理中湯利益甚理中者理中焦此利在下焦赤石脂禹餘粮湯主之[仲景] ○ 少陰病下利便膿血桃花湯主之[仲景] ○ 少陰病至四五日腹滿痛小便利或下利或嘔者宜眞武湯[仲景] ○ 下利欲飮水者以有熱故也宜白頭翁湯[仲景] ○ 少陰病熱利不止三黃熟艾湯及薤白湯主之[仲景] ○ 少陰病自利純靑水心下痛口燥乾者宜大承氣湯[仲景] ○ 少陰證下利辨色靑者當下色不靑者當溫[東垣] ☞ 소음병 때 저절로 설사하는 것[少陰病自利]
…偏於一方、一郡而獨於一家、二家者乎?如有此証,當先察其虛實、冷熱,首以敗毒散,多加人參、甘草、陳米、薑棗煎服;及三黃熟艾湯、黃連阿膠丸、五苓散、駐車丸,可選而用之。如下痢赤多,或純下鮮血,裡急後重,大便不通,身體壯熱,手足心熱,大煩燥渴,腹脅脹痛,小便赤澀,六脈洪大,或緊而數,或沉而實,此熱痢也。宜白頭翁湯及三黃熟艾湯、五苓散,可選而用之。若風痢下血太過,宜用胃風東加木香、黑豆煎服。若夏秋之間下痢,或赤或白,或赤白相雜,臍腹 痛,裡急後重,憎寒發熱,心胸煩悶,燥渴引飲,嘔逆惡心,小便不利及五心煩熱,六脈虛弱。此等脈証,正因伏暑而得此疾,宜服香薷散加黃連、甘草、當歸,酒水濃煎,沉令水冷,頓服。仍兼服酒蒸黃連丸,或小柴胡湯加人參煎服必愈。(沈內翰云︰治痢之藥極多,然無如此藥之妙。蓋小柴胡湯能治暑毒)如雜証一退,而痢尚未止,則以四物湯加膠、艾煎服,以調陰陽,未有不安者也。如水穀不分,小便不利,宜用五苓散,淡竹葉煎湯調服。如煩渴甚者,亦宜服之。若不明伏暑之証,但以脈虛而妄投硫、附、薑、桂、丹石之藥而殺之,深可嘆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白頭翁湯。 白頭翁二兩。 黃連、黃柏、秦皮各三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四味。以水七升。煮取二升。去滓。溫服一升。不愈。更服一升。一本白頭翁作三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白頭翁湯。治熱利、下重、而心悸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白頭翁湯證曰:熱利下重。又曰:下利慾飲水。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夫仲景用白頭翁者,特治熱利,而他無所見矣。為則按:若熱利渴而心悸,則用白頭翁湯也,加之血證,及急迫之證,則可用加甘草阿膠湯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白頭翁湯證曰:下利慾飲水。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TheQi, 金匱要略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TheQi, 傷寒論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저자를 吉益東洞(요시마스 도도)으로 표준화하고 吉益為則을 대체 이름으로 연결한 서지 전거입니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
熱利下重者,白頭翁湯主之。
下利欲飲水者,以有熱故也,白頭翁湯主之。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백두옹·황련·황백·진피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백두옹·황련·황백·진피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3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에서 확인되는 처방 기록
이 처방 표제가 직접 확인되는 조문으로 《금궤요략》의 열리·후중과 백두옹탕 조문, 《상한론》 제371조, 《상한론》 제373조 등이 연결된다.
원문·번역·해설은 출전과 조문별 기록을 유지해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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