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오매환
烏梅丸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해설 편집: · 10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오매환은 《상한론》 338조에서 장궐과 회궐을 구분하는 긴 조문 안에 등장하며 구리에도 쓴다고 붙인다. 미맥·궐냉과 잠시도 편안하지 않은 조증을 장궐로, 회를 토하고 잠시 지나면 번증이 그쳤다가 음식 냄새에 다시 번구하는 양상을 회궐로 나눈다. 오매·세신·건강·황련·당귀·부자·촉초·계지·인삼·황백의 열 재료 골격은 주석 계열과 금궤요략에서 전하지만, 개수·단위·초재명의 표기는 문헌별로 대조해야 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2811–2815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오매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매 烏梅 — 三百個
- 세신 細辛 — 六兩
- 건강 乾薑 — 十兩
- 황련 黃連 — 一斤
- 부자 附子 — 六兩 · 炮
- 천초 川椒 — 四兩 · 去汗
- 당귀 當歸 — 四兩
- 계지 桂枝 — 六兩 · 去皮
- 인삼 人參 — 六兩
- 황백 黃柏 — 六兩
의서 원문
蛔厥者,烏梅丸主之。
烏梅丸方
烏梅(三百個)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一斤) 附子(六兩炮) 川椒(四兩去汗) 當歸(四兩) 桂枝(去皮) 人參 黃柏(各六兩)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2811–281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2407–2411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오매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매 烏梅 — 三百個
- 인삼 人參 — 六兩
- 당귀 當歸 — 四兩
- 계지 桂枝 — 六兩
- 부자 附子 — 六兩 · 炮
- 건강 乾薑 — 十兩
- 세신 細辛 — 六兩
- 천초 川椒 — 四兩 · 去汗
- 황련 黃連 — 十六兩
- 황백 黃柏 — 六兩
의서 원문
蛔厥者,當吐蛔。令病者靜而複自煩。此為臟寒。蛔上入膈。故煩。須臾複止。得食而嘔又煩者,蛔聞食臭出,其人當自吐蛔。蛔厥者,烏梅丸主之。
烏梅丸方 烏梅(三百個) 人參(六兩) 當歸(四兩) 桂枝(六兩) 附子(六兩炮) 乾薑(十兩) 細辛(六兩) 川椒(四兩去汗) 黃連(十六兩) 黃柏(六兩)
上十味。異搗篩。合治之。以苦酒浸烏梅一宿。去核蒸之。五升米下飯熟。搗成泥。和藥令相得。內臼中與蜜杵二千下。丸如桐子大。先食飲服十丸。日三服。稍加二十丸。禁生冷滑臭等物。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407–241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2031–2035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오매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매 烏梅 — 三百個
- 세신 細辛 — 六兩
- 건강 乾薑 — 十兩
- 황련 黃連 — 一斤
- 당귀 當歸 — 四兩
- 부자 附子 — 六兩 · 炮
- 천초 川椒 — 원문 미기재
- 계지 桂枝 — 六兩
- 인삼 人參 — 六兩
- 황백 黃柏 — 六兩
의서 원문
蛔厥者,烏梅丸主之。
烏梅丸方
烏梅(三百個)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一斤) 當歸(四兩) 附子(六兩,炮) 川椒
(四兩,去汗) 桂枝(六兩) 人參 黃柏(各六兩)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2031–203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5057–5061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오매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매 烏梅 — 三百個
- 세신 細辛 — 六兩
- 건강 乾薑 — 十兩
- 황련 黃連 — 一斤
- 당귀 當歸 — 四兩
- 부자 附子 — 六兩 · 炮
- 천초 川椒 — 四兩 · 去汗
- 계지 桂枝 — 六兩
- 인삼 人參 — 六兩
- 황백 黃柏 — 六兩
의서 원문
蛔厥者。烏梅丸主之。
烏梅丸方
烏梅(三百個)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一斤) 當歸(四兩) 附子(六兩炮) 川椒(四兩去汗) 桂枝(六兩) 人參 黃柏(各六兩)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057–506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2889–2891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오매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매 烏梅 — 三百個
- 세신 細辛 — 六兩
- 건강 乾薑 — 十兩
- 황련 黃連 — 一斤
- 당귀 當歸 — 四兩
- 천초 川椒 — 四兩
- 부자 附子 — 六兩 · 炮
- 계지 桂枝 — 六兩
- 인삼 人參 — 六兩
- 황백 黃柏 — 六兩
의서 원문
烏梅丸方
烏梅(三百個)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一斤) 當歸 川椒(各四兩) 附子(炮) 桂枝 人參 黃柏(各六兩)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889–289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5377–5381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오매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매 烏梅 — 三百枚 · ○成本。枚作個。
- 세신 細辛 — 六兩
- 건강 乾薑 — 十兩
- 당귀 當歸 — 四兩
- 황련 黃連 — 十六兩 · ○成本。 作一斤。千金。作十兩。
- 부자 附子 — 六兩 · 炮去皮○方周魏吳。並作六枚。成本。此與桂枝。並脫去皮字。
- 촉초 蜀椒 — 四兩 · 去汗
- 계지 桂枝 — 六兩 · 去皮
- 인삼 人參 — 六兩
- 황백 黃柏 — 六兩 · ○千金云。一方。用麥
의서 원문
烏梅丸方
烏梅(三百枚○成本。枚作個。) 細辛(六兩) 乾薑(十兩) 當歸(四兩) 黃連(十六兩○成本。
作一斤。千金。作十兩。) 附子(六兩炮去皮○方周魏吳。並作六枚。成本。此與桂枝。並脫去皮字。) 蜀椒(四兩去汗) 桂枝(去皮六兩) 人參(六兩) 黃柏(六兩○千金云。一方。用麥 )상한론집의 전사본 · 5377–538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3146–3173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오매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매 烏梅 — 三百個 · 。趙本作“枚”。味酸溫
- 세신 細辛 — 六兩 · 。辛熱
- 건강 乾薑 — 十兩 · 。辛熱
- 황련 黃連 — 一斤 · 。 趙本作“十六兩”。苦寒
- 당귀 當歸 — 四兩 · 。辛溫
- 부자 附子 — 六兩 · 炮。趙本有“去皮”二字。辛熱
- 촉초 蜀椒 — 四兩 · 去子。趙本作“出汗”。醫統本作“去汗”。辛熱
- 계지 桂枝 — 六兩 · 。趙本有“去皮”二字。辛熱
- 인삼 人參 — 六兩 · 。甘溫
- 황백 黃柏 — 六兩 · 。苦寒
의서 원문
蛔厥者,其人當吐蛔。令(《玉函經》作今)病者靜,而複時煩,(趙本有“者”字)此為臟寒。蛔上入(趙本有“其”字)膈,故煩,須臾複止,得食而嘔,又煩者,蛔聞食臭出,其人當(趙本作“常”)自吐蛔。蛔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利方。(趙本無“方”字)
烏梅丸方︰烏梅(三百個。趙本作“枚”。味酸溫) 細辛(六兩。辛熱) 乾薑(十兩。辛熱) 黃連(一斤。
趙本作“十六兩”。苦寒) 當歸(四兩。辛溫) 附子(六兩,炮。趙本有“去皮”二字。辛熱) 蜀椒(四兩,去子。趙本作“出汗”。醫統本作“去汗”。辛熱) 桂枝(六兩。趙本有“去皮”二字。辛熱)
人參(六兩。甘溫) 黃柏(六兩。苦寒)
肺主氣,肺欲收,急食酸以收之,烏梅之酸,以收肺氣;脾欲緩,急食甘以緩之,人參之甘,以緩脾氣;寒淫於內,以辛潤之,以苦堅之,當歸、桂、椒、細辛之辛,以潤內寒;寒淫所勝,平以辛熱,薑、附之辛熱,以勝寒;蛔得甘則動,得苦則安,黃連、黃柏之苦,以安蛔。
上十味,異搗篩,合治之,以苦酒漬烏梅一宿,去核,蒸之五升(趙本作“斗”)米下,飯熟,搗成泥,和藥令相得,內臼中,與蜜,杵二千下,丸如梧桐子大,先食飲,服十丸,日三服,稍加至二十丸。禁生冷、滑物、臭食等。
傷寒,熱少厥微,指(趙本注︰“一作稍”)頭寒,默默(趙本作“嘿嘿”)不欲食,煩躁數日,小便利,色白者,此熱除也,欲得食,其病為愈;若厥而嘔,胸脅煩滿者,其後必便血。
指頭寒者,是厥微熱少也;默默不欲食煩躁者,邪熱初傳裡也;數日之後,小便色白,裡熱去,欲得食,為胃氣已和,其病為愈。厥陰之脈,挾胃貫膈,布脅肋。厥而嘔,胸脅煩滿者,傳邪之熱,甚於裡也。厥陰肝主血,後數日熱不去,又不得外泄,迫血下行,必致便血。
病者手足厥冷,言我不結胸,小腹滿,按之痛者,此冷結在膀胱關元也。
手足厥不結胸者,無熱也;小腹滿,按之痛,下焦冷結也。
傷寒發熱四日,厥反三日,複熱四日,厥少熱多,(趙本有“者”字)其病當愈。四日至七日,熱不除者,其後(趙本無“其後”二字)必便膿血。
先熱後厥者,陽氣邪傳裡也。發熱為邪氣在表。至四日後厥者,傳之陰也。後三日複傳陽經,則複熱。
厥少則邪微,熱多為陽勝,其病為愈。至七日傳經盡,熱除則愈;熱不除者,為熱氣有餘,內搏厥陰之血,其後必大便膿血。
주해상한론 전사본 · 3146–317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2162–2166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오매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오매 烏梅 — 三百個
- 세신 細辛 — 六兩
- 건강 乾薑 — 十兩
- 황련 黃連 — 一斤
- 당귀 當歸 — 四兩
- 부자 附子 — 六枚
- 촉초 蜀椒 — 四兩 · 去汗
- 계지 桂枝 — 六兩
- 황백 黃柏 — 六兩
- 인삼 人參 — 六兩
의서 원문
蛔厥者。其人當吐蛔,今病者靜,而複時煩,此為臟寒,蛔上入膈,故煩,須臾複止,得食而嘔,又煩者。蛔聞食臭出,其人當自吐蛔,蛔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痢方。
烏梅丸方
烏梅(三百個)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一斤) 當歸(四兩) 附子(六枚)蜀椒(四兩去汗) 桂枝(六兩) 黃柏(六兩) 人參(六兩)상한론조변 전사본 · 2162–216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572–2576행
金匱要略의 烏梅丸 처방으로 오매(三百個), 세신(六兩), 건강(十兩), 황련(一斤), 당귀(四兩), 부자(六兩), 천초(四兩), 계지(六兩), 인삼(六兩), 황백(六兩)이 배열된다.
- 오매 烏梅 — 三百個
- 세신 細辛 — 六兩
- 건강 乾薑 — 十兩
- 황련 黃連 — 一斤
- 당귀 當歸 — 四兩
- 부자 附子 — 六兩 · 炮
- 천초 川椒 — 四兩 · 去汗
- 계지 桂枝 — 六兩
- 인삼 人參 — 六兩
- 황백 黃柏 — 六兩
의서 원문
蛔厥者,烏梅丸主之。
[烏梅丸方:烏梅三百個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一斤 當歸四兩 附子六兩(炮) 川椒四兩(去汗) 桂枝六兩 人參六兩 黃柏六兩
上十味,異搗?,合治之,以苦酒漬烏梅一宿,去核,蒸之五升米下,飯熟搗成泥,和藥令相得,內臼中,與蜜杵二千下,丸如梧子大。先食飲服十丸,日三服,稍加至二十丸。禁生冷滑臭等食。]금궤요략 전사본 · 2572–257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조변 · 오매를 식초에 담그고 꿀과 찧어 환을 만드는 처방문
蛔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痢方。烏梅丸方 烏梅(三百個)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一斤) 當歸(四兩) 附子(六枚)蜀椒(四兩去汗) 桂枝(六兩) 黃柏(六兩) 人參(六兩) 上十味,異搗篩,合治之,以苦酒漬烏梅一宿去核,蒸之五升米下,飯熟,搗成泥,和藥令相得,內臼中,與蜜杵二千下,丸如梧桐子大,先食,飲服十丸,日三,稍加至二十丸,禁生冷。滑物,臭食等。현대어: 처방문은 오매·세신·건강·황련·당귀·부자·촉초·계지·황백·인삼 열 약재를 기록한다. 약재를 각각 찧고 체로 거른 뒤 합하며, 오매는 식초에 하룻밤 담가 씨를 제거하고 쌀 아래에서 쪄서 밥이 익으면 진흙처럼 찧는다고 적는다. 여기에 다른 약재와 꿀을 섞어 절구에서 이천 번 찧고 오동나무 씨 크기의 환을 만든다. 이어 식전의 환 수와 하루 횟수, 점차 늘리는 상한, 피할 음식까지 기록한다.
해설: 《상한론조변》의 처방문은 단순한 약재 목록보다 제조 순서가 길다. 오매의 전처리, 열 약재를 따로 가루 내는 과정, 꿀과 합쳐 환을 만드는 단계, 기록상의 복용 경계가 하나의 절차로 이어진다. 이는 고전 문헌의 조제 기록이며 현대의 제조·복용 지침으로 제시하는 내용이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회궐의 시간 양상과 열 약재의 판본 표기를 함께 적은 대목
蛔厥者,其人當吐蛔。令病者靜,而複時煩……蛔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利方。……臟厥者死,陽氣絕也。蛔厥,雖厥而煩,吐蛔已則靜,不若臟厥而躁無暫安時也。……烏梅丸方︰烏梅(三百個。趙本作‘枚’)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一斤。趙本作‘十六兩’) 當歸(四兩) 附子(六兩,炮。趙本有‘去皮’二字) 蜀椒(四兩,去子。趙本作‘出汗’。醫統本作‘去汗’) 桂枝(六兩。趙本有‘去皮’二字) 人參(六兩) 黃柏(六兩)현대어: 회궐은 회충을 토하고, 잠잠하다가 때때로 번하며, 음식을 먹은 뒤 구토와 번이 다시 나타나는 것으로 서술하고 오매환을 제시한다. 주석은 회충을 토한 뒤 잠잠해지는 회궐과 잠시도 편안하지 못하고 계속 조하는 장궐을 구별한다. 처방은 오매 삼백 개, 세신 여섯 냥, 건강 열 냥, 황련 한 근, 당귀 네 냥, 구운 부자 여섯 냥, 촉초 네 냥, 계지 여섯 냥, 인삼 여섯 냥, 황백 여섯 냥으로 기록한다. 조본은 오매의 개수 글자, 황련의 ‘열여섯 냥’ 표기, 부자와 계지의 거피, 촉초의 처리 문구를 달리 적는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회궐을 구별하는 시간 양상 뒤에 오매환의 열 약재를 바로 연결한다. 한 근과 열여섯 냥처럼 단위 표기가 달라지는 부분, 거피와 촉초 처리처럼 조본·의통본에서 달라지는 세부도 함께 보존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피부 냉·지속적인 조와 때때로 나타나는 번으로 장궐과 회궐을 나눈 대목
傷寒脈微而厥。至七八日膚冷。其人躁無暫安時者。此為臟厥。非蛔厥也。蛔厥者。其人當吐蛔。令病者靜。而複時煩者。此為臟寒。蛔上入其膈。故煩。須臾複止。得食而嘔。又煩者。蛔聞食臭出。其人當自吐蛔。蛔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利。……〔鑒〕……今病者靜。而複時煩。不似臟厥之躁無暫安時。……〔柯〕臟厥蛔厥。細辨在煩躁。臟寒則躁而不煩。內熱則煩而不躁。其人靜而時煩。與躁而無暫安者。迥殊矣。현대어: 상한에 맥이 미약하고 궐이 있으며 칠팔 일에 이르러 피부가 차고 잠시도 편안하지 못한 채 계속 조하면 장궐로 보고 회궐과 구별한다. 회궐은 평소에는 조용하다가 때때로 번해지고, 회충을 토하거나 음식을 먹은 뒤 구토와 번이 다시 나타나는 양상으로 서술하며 오매환을 제시한다. 〔鑒〕은 지속적으로 조하는 장궐과 잠잠하다가 때때로 번하는 회궐의 시간 양상을 대조한다. 〔柯〕도 조와 번을 나누어 두 궐증의 차이를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궐’이라는 공통 표현보다 피부의 냉, 안정되는 시간의 유무, 조와 번의 반복 방식, 음식 뒤의 변화를 구별 기준으로 삼는다. 원문과 여러 주석을 나란히 두어 장궐과 회궐이 같은 상태가 아니라는 점을 단계적으로 드러낸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跗蹶手指臂腫轉筋陰狐疝蚘蟲病脈證治 · “蛔厥者,烏梅丸主之。”
蛔厥者,烏梅丸主之。현대어: 회궐(蛔厥)인 자는 오매환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회궐(蛔厥)이라는 특정 징후가 나타나는 상황을 묶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궐음병 · 제338조
傷寒,脈微而厥,至七八日,膚冷,其人躁無暫安時者,此為藏厥,非蛔厥也。蛔厥者,其人當吐蛔。令病者靜,而復時煩者,此為藏寒。蛔上入其膈,故煩,須臾復止,得食而嘔,又煩者,蛔聞食臭出,其人常自吐蛔。蛔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利。현대어: 상한(傷寒)에서 맥이 미약하고 궐(厥)이 있으며, 7~8일에 이르러 피부가 차갑고 그 사람이 조급하여 잠시도 편안할 때가 없는 자는 이것이 장궐(藏厥)이지 회궐(蛔厥)이 아니다. 회궐(蛔厥)인 자는 마땅히 회충을 토해내야 한다. 병자를 정지하게 하였으나 다시 때때로 번조(煩)한 자는 이것이 장한(藏寒)이다. 회충이 위로 횡격막에 들어갔기 때문에 번조(煩)하며, 잠시 후 다시 멈추고, 음식을 먹고 나서 구토하며 다시 번조(煩)한 자는 회충이 음식 냄새를 듣고 나오는 것이니, 그 사람은 항상 스스로 회충을 토해낸다. 회궐(蛔厥)인 자는 오매환(烏梅丸)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또한 오래된 이리(久利)도 다스린다.
해설: 장궐(藏厥)과 회궐(蛔厥)을 구분하며, 특히 회충의 움직임에 따른 번조(煩)의 양상과 구토 여부로 오매환의 사용 장면을 설정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탕액본초 · 烏梅
烏梅
氣平 味酸 酸温陽也 無毒
象云主下氣除熱煩滿安心調中治痢止渴以鹽為白梅亦入除藥去核用
心云収肺氣
本草云王肢體痛偏枯不仁死肌去青黒痣惡疾止下痢好唾口乾去骨間熱又方治一切惡瘡肉出以烏梅燒為灰杵末傅上惡肉立盡仲景治吐蚘下利烏梅丸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기여자는 전사본 편집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누고 제공자의 글자 대체를 Unicode로 표시했으며 고전 소자 주석을 〈〉로 보존했습니다. 이 전사와 그 텍스트 구조화는 같은 CC BY-SA 4.0으로 제공합니다. 도판·표와 글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의 이용 조건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오매환의 기록
장궐과 회궐을 나눈 338조
338조는 상한에 맥이 미하고 사지가 차며, 7·8일에 피부까지 차고 조증이 잠시도 그치지 않는 경우를 장궐로 나눈다. 반면 회궐은 회를 토하고, 잠시 조용했다가 다시 번증이 오며, 음식을 먹으면 토하는 양상으로 설명한다.[주1]
《상한소원집》은 장궐의 조증과 회궐의 번증은 강도와 지속 양상이 다르다고 해설한다. 이는 ‘궐’이라는 표현만으로 오매환을 연결하지 말아야 함을 보여준다.[주3]
열 재료의 한열 병치
《금궤요략》의 구성은 오매 300개, 세신 6량, 건강 10량, 황련 1근, 당귀 4량, 포한 부자 6량, 초류 4량, 계지·인삼·황백 각 6량을 기록한다. 산미의 오매와 온성·한성 재료가 함께 배치된 구조다.[주2]
상한 주석 계열과 금궤요략은 열 재료를 공통으로 전하지만, 부자를 량으로 적거나 개수로 적는 차이, 촉초·천초 표기 차이를 각 처방판에 남겨둔다.[주8][주9][주10][주11]
구리와 후대의 설명
원조문은 오매환이 회궐을 주치하며 또 오랜 설사를 주치한다고 붙인다. 《상한소원집》은 구리에서 위기의 허한과 대장의 활탈을 논하며 온보·산수의 구성을 해석한다.[주1][주3]
《의학입문》은 궐음의 소갈과 불식, 음식을 먹으면 회를 토하는 장면에 오매환을 배치한다. 상한론 338조를 후대의 갈증 분류 안에 재배치한 기록이다.[주5]
동의보감에서 위해로 이동한 이름
《동의보감》의 확인 구절은 장부별 기침 처방을 나열하며 위해에 오매환을 배치하고 처방은 충문을 참조하라고 한다. 이는 상한론의 회궐 조문이나 구성을 되풀이한 것이 아니라, 후대 장부별 해수 분류에 처방명을 연결한 기록이다.[주6]
《임증지남의안》은 간양이 위를 범하는 증을 논하며 오매환을 한열을 겸용한 평치법의 하나로 든다. 이 역시 원방과 동일한 적용 조문이 아니라 후대 의안의 분류적 수용이다.[주7]
오매환의 회궐 구별에서 열 약재와 환제 절차까지
《상한론집의》는 피부의 냉, 조와 번의 지속·반복 방식, 음식 뒤의 구토를 살펴 장궐과 회궐을 구별한 여러 주석을 모읍니다.[주12]
《주해상한론》은 회궐의 시간 양상 뒤에 열 약재의 구성과 조본·의통본의 표기 차이를 기록합니다.[주13]
《상한론조변》은 오매를 식초에 담그는 전처리에서 꿀과 함께 환을 만드는 과정까지 상세히 남깁니다. 세 기록을 함께 보면 증후의 구별, 약재 구성, 제형 제작이 서로 다른 데이터 층으로 연결됩니다.[주14]
본문 미주 14건 확인하기
傷寒,脈微而厥,至七八日,膚冷,其人躁無暫安時者,此為藏厥,非蛔厥也。蛔厥者,其人當吐蛔。令病者靜,而復時煩者,此為藏寒。蛔上入其膈,故煩,須臾復止,得食而嘔,又煩者,蛔聞食臭出,其人常自吐蛔。蛔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利。 (338)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烏梅丸方:烏梅三百個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一斤 當歸四兩 附子六兩(炮) 川椒四兩(去汗) 桂枝六兩 人參六兩 黃柏六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脈微而厥。至七八日膚冷。其人躁無暫安時者,此為臟厥。非蛔厥也。蛔厥者。其人當吐蛔。今病者靜而復時煩者,此為臟寒。蛔上入其膈,故煩。須臾復止。得食而嘔。又煩者。蛔聞食臭出,其人當自吐蛔。蛔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利。陽衰則脈微。陰盛則厥。蓋寒邪肆逆。陽氣衰微而不能充貫於四肢也。至七八日之久。陰邪愈甚。陽氣愈衰而周身之肌膚皆冷。其人發陰躁。無片刻暫安時者,此為寒邪直入中臟。臟受寒邪而發厥也。為至危之候,即外灸厥陰。內投四逆。若陽氣不回,則亦死矣。非蛔厥也。若厥陰之寒邪在胃。蛔動而厥者。其人當吐蛔。今病者靜而復時煩,則非臟厥之躁。無暫安時可比。此為寒邪犯臟。臟寒而蛔不能安於胃中。隨陰氣之逆。上入胸膈,故時煩也。臟厥與臟寒之淺深各異。陽煩與陰躁之輕重不同。所以須臾復止。此臟厥與蛔厥之辨也。厥陰之木邪犯胃。本飢不欲食,故得食而嘔。又煩者。蛔聞食之臭味而上攻。所以其人當自吐蛔也。蛔厥者。當以烏梅丸主之。又主久利者。利久則胃氣虛寒。大腸滑脫。宜於溫補酸收。雖有黃連黃柏。亦合內經熱因寒用之法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註】厥陰陰邪, 謂邪從陰化之寒證也. 微細, 厥陰陰邪脈也. 厥,謂四肢厥冷也. 膚冷, 謂肌膚冷也. 臟厥, 謂寒陰臟厥也. 躁難安,謂煩躁無有安時也. 囊縮, 謂外腎為寒收引縮入腹也, 婦人則乳縮陰收也. 舌短, 謂舌縮短也. 胎滑黑, 謂舌苔不乾而色黑也. 四逆, 謂四逆湯也. 當歸四逆, 謂當歸四逆湯也. 先者, 謂先服當歸四逆湯也.少滿痛, 謂少腹滿按之痛心也. 厥, 謂厥冷也. 薑萸入, 謂當歸四逆湯加入吳茱萸、 生薑也. 蚘厥, 謂厥而吐蚘也. 靜而復時煩, 謂煩時止時煩也. 得食而嘔蚘聞臭, 謂嘔因蚘聞食臭而始嘔也. 煩因蚘動,謂煩因蚘動而始煩也. 烏梅圓蚘厥, 謂宜用烏梅丸也. 詳厥陰篇.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渴有汗多自利,水入即吐名逆証;熱在表則不渴,熱入裡則熱耗津液而作渴,或汗吐下過多,耗奪津液而渴。然有渴必有煩者,腎主水,熱深則水竭而渴,肝木挾心火以生煩,故厥陰六七日,飲水多而小便少者,謂之消渴。渴欲飲水為欲愈者,傳經已盡也。脈浮而渴屬太陽;有汗而渴屬陽明;自利而渴屬少陰︰至於厥陰,則熱之極矣。太陽病汗後,脈洪者,白虎湯;無汗而渴者,小柴加瓜湯。陽明病汗少溺澀者,五苓散;汗多而渴者,竹葉石膏湯。少陰病下利咳嘔,心煩不眠者,豬苓湯;下利飲水有熱者,白頭翁湯;小便清白虛寒者,甘草乾薑湯。厥陰消渴不食,食則吐蛔者,烏梅丸。汗吐下津枯者,白虎加參湯。陽毒消渴倍常者,陷胸丸、黑奴丸。中暑者,酒蒸黃連丸。凡飲水安睡者,實熱也;飲水少頃即吐者,火邪假渴耳。凡渴不可恣飲,須少與之以潤胃氣,恐變水結。一種水逆証,渴欲飲水,水入即吐者,五苓散。又發汗動右氣,肺傷亦飲水即吐者亦宜。若先嘔後渴者為欲解,當少與之水;先渴後嘔者為水停,赤茯苓湯。有風溫、發黃、渴証,見各條。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臟腑治咳藥 - 肺咳宜麻黃湯(方見寒門)心咳宜桔梗湯(方見下)肝咳宜小柴胡湯(方見寒門)脾咳宜升麻湯(方見風門)腎咳宜麻黃附子細辛湯(方見寒門)胃咳宜烏梅丸(方見蟲門)膽咳宜黃芩湯加半夏生薑(半夏黃芩芍藥甘草各二錢薑棗煎)大腸咳宜赤石脂禹餘粮湯(方見寒門)小腸咳宜芍藥甘草湯(方見腹門)膀胱咳宜茯苓甘草湯(茯苓桂枝各二錢甘草一錢入薑煎)三焦咳宜錢氏異功散(方見內傷)[海藏] ☞ 장부와 관련된 기침을 치료하는 약[臟腑治咳藥]
…,脅或脹或疼,偏寒偏熱,先厥後熱。若一犯胃,則惡心乾嘔,脘痞不食,吐酸水涎沫,克脾則腹脹,便或溏,或不爽,肢冷肌麻,案中治法,有陰陽虛實之殊,略舉而敘述之。若肝陰胃陰未虧,肝陽亢逆犯胃,先生立法,用藥則遠柔用剛,泄肝如吳萸椒桂,通胃如半夏薑汁薑附,加益智枳朴等,則兼運脾陽,中虛必用人參,故大半夏湯,附子粳米湯,進退黃連湯,瀉心法,治中法,溫膽等湯是也。若肝陰胃汁已虛,木火熾盛,風陽擾胃,用藥忌剛用柔,養肝則阿膠生地白芍麻仁木瓜,養胃則人參麥冬知母粳米秫米等是也。至於平治之法,則剛柔寒熱兼用,烏梅丸,安胃丸,逍遙散。若四君六君異功戊己,則必加泄肝之品,用桑葉丹皮者,先生云:桑葉輕清,清泄少陽之氣熱,丹皮苦辛,清泄肝膽之血熱,用金鈴子散者,川楝苦寒。直泄肝陽,延胡專理氣滯血澀之痛,此皆案中之綱領也。余另分此一門者,因嘔吐不食。脅脹脘痞等恙,恐醫者但認為脾胃之病,不知實由肝邪所致,故特為揭出,以醒後人之目耳。且世人但知風勞臌膈為四大重症,不知土敗木賊,肝氣日橫,脾胃日敗,延至不救者多矣。可不究心於此哉。(華岫云)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烏梅 三百個 · 。趙本作“枚”。味酸溫 / 細辛 六兩 · 。辛熱 / 乾薑 十兩 · 。辛熱 / 黃連 一斤 · 。 趙本作“十六兩”。苦寒 / 當歸 四兩 · 。辛溫 / 附子 六兩 · 炮。趙本有“去皮”二字。辛熱 / 蜀椒 四兩 · 去子。趙本作“出汗”。醫統本作“去汗”。辛熱 / 桂枝 六兩 · 。趙本有“去皮”二字。辛熱 / 人參 六兩 · 。甘溫 / 黃柏 六兩 · 。苦寒
烏梅 三百個 / 細辛 六兩 / 乾薑 十兩 / 黃連 一斤 / 當歸 四兩 / 附子 六枚 / 蜀椒 四兩 · 去汗 / 桂枝 六兩 / 黃柏 六兩 / 人參 六兩
烏梅 三百枚 · ○成本。枚作個。 / 細辛 六兩 / 乾薑 十兩 / 當歸 四兩 / 黃連 十六兩 · ○成本。 作一斤。千金。作十兩。 / 附子 六兩 · 炮去皮○方周魏吳。並作六枚。成本。此與桂枝。並脫去皮字。 / 蜀椒 四兩 · 去汗 / 桂枝 六兩 · 去皮 / 人參 六兩 / 黃柏 六兩 · ○千金云。一方。用麥
烏梅 三百個 / 細辛 六兩 / 乾薑 十兩 / 黃連 一斤 / 當歸 四兩 / 附子 六兩 · 炮 / 川椒 四兩 · 去汗 / 桂枝 六兩 / 人參 六兩 / 黃柏 六兩
傷寒脈微而厥。至七八日膚冷。其人躁無暫安時者。此為臟厥。非蛔厥也。蛔厥者。其人當吐蛔。令病者靜。而複時煩者。此為臟寒。蛔上入其膈。故煩。須臾複止。得食而嘔。又煩者。蛔聞食臭出。其人當自吐蛔。蛔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利。……〔鑒〕……今病者靜。而複時煩。不似臟厥之躁無暫安時。……〔柯〕臟厥蛔厥。細辨在煩躁。臟寒則躁而不煩。內熱則煩而不躁。其人靜而時煩。與躁而無暫安者。迥殊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蛔厥者,其人當吐蛔。令病者靜,而複時煩……蛔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利方。……臟厥者死,陽氣絕也。蛔厥,雖厥而煩,吐蛔已則靜,不若臟厥而躁無暫安時也。……烏梅丸方︰烏梅(三百個。趙本作‘枚’)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一斤。趙本作‘十六兩’) 當歸(四兩) 附子(六兩,炮。趙本有‘去皮’二字) 蜀椒(四兩,去子。趙本作‘出汗’。醫統本作‘去汗’) 桂枝(六兩。趙本有‘去皮’二字) 人參(六兩) 黃柏(六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蛔厥者……烏梅丸主之,又主久痢方。烏梅丸方 烏梅(三百個) 細辛(六兩) 乾薑(十兩) 黃連(一斤) 當歸(四兩) 附子(六枚)蜀椒(四兩去汗) 桂枝(六兩) 黃柏(六兩) 人參(六兩) 上十味,異搗篩,合治之,以苦酒漬烏梅一宿去核,蒸之五升米下,飯熟,搗成泥,和藥令相得,內臼中,與蜜杵二千下,丸如梧桐子大,先食,飲服十丸,日三,稍加至二十丸,禁生冷。滑物,臭食等。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오매·세신·건강·황련·당귀·부자·천초·계지·인삼·황백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황련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4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함께 볼 자료
23개 항목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14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