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서
상한소원집
傷寒溯源集

《상한소원집》은 청대 전황이 《상한론》의 편차와 주석 전통을 다시 검토한 주해서다. 왕숙화 이후의 편집과 역대 주가의 해석을 비판적으로 살피고 조문·맥법·치법의 연결을 복원하려 했다. 현재 연결된 본문을 기준으로 처방 4개, 약재 0개, 출전별 기록 4개를 살펴볼 수 있다.
어떤 책인가
책 이름의 ‘소원’은 《상한론》 해석의 근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편찬 의도를 나타낸다.
기존 주석의 오류·의문·혼동을 가려 조문별로 해설하는 형식을 취한다.
편찬과 성립 시기
전황이 저자로 기록된다.
책에 실린 처방과 약재
이 책에서 확인되는 처방은 4개다. 대표적으로 계지탕, 마황탕, 치자시탕과 대청룡탕을 살펴볼 수 있다.
약재 구성은 아직 별도 항목으로 나뉘지 않았다. 처방의 구성 문구가 확인되는 기록부터 재료명과 분량을 출전별로 연결한다.
원문 기록
현재 출전별 기록은 4개다. 계지탕 · 《傷寒溯源集》, 대청룡탕 · 《傷寒溯源集》, 마황탕 · 《傷寒溯源集》과 치자시탕 · 《傷寒溯源集》에서 실제 문구와 출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처방명이 같더라도 문헌마다 재료와 분량, 설명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각 기록은 합치지 않고 출전별로 나누어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