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마황탕
麻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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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에서 태양병의 무한(無汗) 증상을 치료하는 기본 처방으로 제시됩니다. 후대 문헌에서는 이 처방을 바탕으로 한 가감법이 논의되며, 특히 대청룡탕과의 관계나 다른 경락의 병증과 결합된 상황에서의 운용법으로 해석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599–603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마황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二)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
麻黃湯方
麻黃(三兩去節) 桂枝(二兩去皮) 甘草(一兩炙) 杏仁(七十個湯浸去皮尖)상한론조변 전사본 · 599–603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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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 무한·신통·천을 영위의 관계로 풀이한 대목
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此太陽傷寒也,寒則傷榮……寒並於榮,榮實而衛虛者,無汗而惡風也。以榮強衛弱,故氣逆而喘,與麻黃湯以發其汗。麻黃湯方︰麻黃三兩,去節;桂枝二兩,去皮;甘草一兩,炙;杏仁七十個,去皮尖。……麻黃、甘草,開肌發汗,桂枝、杏仁散寒下氣。현대어: 태양병에 머리와 몸·허리·관절이 아프고, 바람을 싫어하며 땀이 나지 않고 숨이 찰 때 마황탕을 제시한다. 성무기는 이를 태양상한으로 보고, 한사가 영에 합쳐지면 영은 강하고 위는 약해져 땀이 나지 않으며 기가 거슬러 숨이 찬다고 풀이한다. 처방은 마황 3량, 계지 2량, 구운 감초 1량, 껍질과 뾰족한 끝을 제거한 행인 70개로 적는다. 마황과 감초는 기표를 열어 땀을 내고, 계지와 행인은 한사를 흩고 기를 내리는 역할로 설명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무한·신통·천을 각각 분리하지 않고 한사가 영에 머물러 영위의 균형과 기의 흐름이 달라진 결과로 묶는다. 이어 네 약재의 역할을 이 병기 설명에 직접 연결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제2조 · 계지탕 조문과 대조해 풀이한 대목
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麻黃三兩去節,桂枝二兩去皮,甘草一兩炙,杏仁七十個湯浸去皮尖。……無汗,乃對上編之有汗而言,以見彼此兩相反,所以為風寒之辨別。……麻黃味苦而性溫,力能發汗以散寒……甘草和中而除熱,杏仁下氣而定喘,惟麻黃有專功之能,故不須啜粥之助。현대어: 태양병에 두통·발열과 전신·허리·관절의 통증이 있고, 바람을 싫어하며 땀이 나지 않고 숨이 찰 때 마황탕을 제시한다. 구성은 마황 3량, 계지 2량, 구운 감초 1량, 껍질과 뾰족한 끝을 제거한 행인 70개다. 방유집은 ‘땀이 나지 않는다’는 표현을 앞 편 계지탕 조문의 ‘땀이 난다’와 대조하여 풍과 한을 구별하는 표지로 읽는다. 마황은 발한하여 한사를 흩고, 감초는 중초를 조화시키며, 행인은 기를 내려 천을 다스린다고 풀이한다. 마황의 작용이 중심이므로 계지탕처럼 죽으로 약력을 돕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조변》은 마황탕 조문을 독립적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계지탕 조문의 유한과 대조한다. 두 처방의 차이를 증상 목록보다 발한 여부와 처방 운용의 차이에서 선명하게 만든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무한·오풍과 마황탕의 범위를 여러 주가로 대조한 대목
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柯〕……麻黃八証,頭痛發熱惡風,同桂枝症;無汗身疼,同大青龍症。本症,重在發熱身疼,無汗而喘。……〔錢〕惡風,雖或可與惡寒互言,然終是營傷衛亦傷也。……〔鑒〕無汗者,傷寒實邪,腠理閉密,雖發熱而汗不出,不似中風虛邪發熱而汗自出也。현대어: 두통·발열과 몸·허리·관절의 통증, 오풍, 무한, 천을 적고 마황탕을 제시한 조문이다. 가금은 마황탕의 여러 징후 가운데 두통·발열·오풍은 계지탕증과 겹치고, 무한·신통은 대청룡탕증과 겹친다고 지적하면서 이 조문에서는 발열·신통과 무한·천이 중심이라고 본다. 전황은 오풍이 오한과 바꾸어 쓰이기도 하지만, 영이 손상되면 위 또한 영향을 받는다는 뜻을 포함한다고 풀이한다. 《의종금감》은 무한을 주리의 폐쇄로 설명하며, 땀이 저절로 나는 중풍의 기록과 구별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마황탕의 범위를 하나로 단정하지 않고 계지탕·대청룡탕과 겹치는 징후, 오풍과 오한의 관계, 유한과 무한의 구별을 여러 주가의 견해로 보여 준다. 처방 간 경계가 후대 주석에서 어떻게 논쟁되었는지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35조
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현대어: 태양병에 머리가 아프고, 열이 나고, 몸이 쑤시고, 허리가 아프고, 뼈마디가 아프며, 바람을 싫어하고, 땀이 나지 않는 무한(無汗)이면서 숨이 찬(喘) 자는 마황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태양병의 전신 통증과 오풍, 무한, 숨이 찬 증상을 하나의 징후군으로 묶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36조
太陽與陽明合病,喘而胸滿者,不可下,宜麻黃湯。현대어: 태양(太陽)과 양명(陽明)이 합병(合病)되어, 숨참(喘)이 있고 흉만(胸滿, 가슴이 꽉 참)한 자는 하(下, 설사시키는 법)해서는 안 되며, 마황탕(麻黃湯)이 마땅하다.
해설: 합병 상태에서 특정 증상이 있을 때 하법(下法)의 금기와 적절한 치법 원칙을 기술하고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37조
太陽病,十日已去,脈浮細而嗜臥者,外已解也,設胸滿脅痛者,與小柴胡湯;脈但浮者,與麻黃湯。현대어: 태양병(太陽病)이 열흘이 지나 이미 떠났는데, 맥이 부세(浮細)하고 눕기를 좋아하는(嗜臥) 자는 겉(外)이 이미 해소된 것이다. 만약 흉만(胸滿)과 협통(脅痛, 옆구리 통증)이 있다면 소시호탕(小柴胡湯)을 주고, 맥이 단지 부(浮)한 자는 마황탕(麻黃湯)을 준다.
해설: 병의 경과 후 남은 증상과 맥상에 따라 서로 다른 처방을 적용하는 감별법을 기술하고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46조
太陽病,脈浮緊,無汗發熱,身疼痛,八九日不解,表證仍在,此當發其汗。服藥已微除,其人發煩目瞑,劇者必衄,衄乃解。所以然者,陽氣重故也。麻黃湯主之。현대어: 태양병에 맥이 부긴(浮緊)하고, 땀이 나지 않으면서 열이 나고(無汗發熱), 몸이 쑤시는 증상이 8~9일 동안 풀리지 않아 표증(表證)이 여전한 경우, 마땅히 땀을 내야 한다. 약을 복용하여 약간 제거되었으나, 그 사람이 번조함이 나타나고 눈이 감기며, 심한 자는 반드시 코피가 나는데, 코피가 나야 풀린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양기(陽氣)가 무겁기 때문이다. 마황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표증이 오래 지속되어 양기가 성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번조와 비출혈의 경과를 마황탕의 사용 장면으로 본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51조
脈浮者,病在表,可發汗,宜麻黃湯。현대어: 맥이 부(浮, 뜸)한 자는 병이 표(表)에 있으므로 발한(發汗, 땀을 내게 함)시킬 수 있으며, 마황탕(麻黃湯)이 마땅하다.
해설: 맥상으로 병의 위치를 판별하여 발한법과 처방의 원칙을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52조
脈浮而數者,可發汗,宜麻黃湯。현대어: 맥이 부(浮, 뜸)하면서 수(數, 빠름)한 자는 발한(發汗, 땀을 내게 함)시킬 수 있으며, 마황탕(麻黃湯)이 마땅하다.
해설: 맥상에 따른 발한 가능 여부와 처방의 원칙을 기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55조
傷寒脈浮緊,不發汗,因致衄者,麻黃湯主之。현대어: 상한으로 맥이 부긴(浮緊)한데, 땀을 내지 못하여 이로 인해 코피가 나는 자는 마황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부긴맥의 표증 상태에서 발한이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한 비출혈을 핵심 징후로 본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양명병 · 제232조
脈但浮,無餘證者,與麻黃湯。若不尿,腹滿加噦者,不治。현대어: 맥이 단지 부(浮)하고 다른 증상이 없는 자에게는 마황탕(麻黃湯)을 준다. 만약 소변이 나오지 않고(不尿), 복만(腹滿, 배가 가득 참)에 噦(噦, 구역질하며 딸꾹질함)이 더해진 자는 고치지 못한다(不治).
해설: 맥상에 따른 처방과 소변불리 및 복만, 噦(噦)이 동반된 경우의 불치 예후를 기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양명병 · 제235조
陽明病,脈浮,無汗而喘者,發汗則愈,宜麻黃湯。현대어: 양명병(陽明病)에 맥이 부(浮)하고, 무한(無汗, 땀이 없음)하며 천(喘, 숨참)이 있는 자는 발한(發汗)시키면 낫는데, 마황탕(麻黃湯)이 마땅하다.
해설: 양명병 중 무한과 숨참이 동반된 상태의 치법과 처방을 기술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마황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은 태양병에 두통과 발열이 있고 몸과 허리, 관절이 아프며 오풍이 있으면서 땀이 나지 않고 숨이 찬 경우에 마황탕을 제시합니다. 또 다른 조문은 맥이 부(浮)하여 병이 표(表)에 있고 발한할 수 있는 상황에 마황탕이 알맞다고 기록합니다.[주1][주2]
처방 구성
문헌마다 구성 약재는 마황, 계지, 감초, 행인으로 공통되나 분량과 법제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상한론조변》은 마황 3량(절 제거), 계지 2량(껍질 제거), 감초 1량(구운 것), 행인 70개(물에 담가 껍질과 끝을 제거)로 기록합니다. 《상한론집의》는 계지 2량을 정맥본으로 보면서도 일부 문헌에서 3량으로 기록된 점을 언급하며, 감초 1량을 기록하면서 천금익에서는 2량으로 적었음을 밝힙니다. 《주해상한론》은 마황 3량, 감초 1량, 행인 70개를 기록하며 계지의 경우 의통본에서는 3량으로 되어 있다고 전합니다.[주8][주9][주10]
주석서의 해석
《상한소원집》은 마황탕의 구성을 분석하며, 마황으로 영분(營分)의 땀을 내기 위해서는 먼저 계지로 위분(衛分)의 사기를 열어주어야 한다고 풀이합니다. 또한 마황탕의 복용법은 약간의 땀이 나게 하는 것이며, 크게 땀을 내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주3]
《상한론주》는 대청룡탕을 마황탕에 약재를 더한 가미마황탕으로 보며, 이를 통해 상한 중풍에 무한과 번조가 있는 경우를 치료한다고 풀이합니다.[주4]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의학입문》은 태양병과 양명병이 겹쳐 천식과 흉만 증상이 있을 때 마황탕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제시하며, 태양병과 소양병이 겹친 경우에는 마황탕과 소시호탕을 함께 사용할 것을 기록합니다.[주5]
《동의보감》은 한사에 막혀 맥이 깊이 숨어 잘 잡히지 않는 복맥(伏脈)을 설명하면서, 겨울에는 마황탕을 쓰고 나머지 세 계절에는 강활충화탕으로 땀을 내는 법을 기록합니다.[주6]
변형과 경계
《의학적수》는 태양병을 나누어 중풍에는 계지탕을, 상한에는 마황탕을 듭니다. 풍과 한을 함께 받은 경우에는 계지마황각반탕이나 계지이마황일탕을, 속에 화울이 있으면 대청룡탕을 제시하여 마황탕과 그 변방을 한 흐름 안에 배치합니다.[주7]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마황·계지·감초·행인의 분량과 마황을 먼저 달이는 절차, 복용 뒤 땀을 조금 내는 조건을 기록한다. 《방극》은 숨이 참·무한·두통·발열·오한과 함께 1936년 수록면에 ‘신체질(身體疹)’로 인쇄된 이례적 글자열을 싣는다. 《약징》은 마황 항목에서 신동·요통·골절동통·오풍·무한·숨이 참을, 행인 항목에서 무한과 숨이 참을 각각 인용한다.[주11][주12][주13][주14][주15]
주석서가 마황탕의 경계를 설명하는 방식
《주해상한론》은 한사가 영에 머물러 무한·신통·천이 이어진다고 풀이하고, 이 병기와 마황·계지·감초·행인의 역할을 연결한다.[주16]
《상한론조변》은 계지탕의 유한과 마황탕의 무한을 맞세워 두 조문을 읽고, 죽을 곁들이는지 여부까지 처방 운용의 차이로 설명한다.[주17]
《상한론집의》는 계지탕·대청룡탕과 겹치는 징후, 오풍과 오한, 유한과 무한의 경계를 여러 주가의 견해로 나란히 제시한다.[주18]
〈가한〉에 나란히 실린 조문과 의가들의 서로 다른 설명
〈가한〉은 부맥과 부삭맥을 적은 두 문장을 한 ‘강’에 배치하고 각각 마황탕이라는 이름을 제시한다. 이 항목은 해당 편목에서 처방명이 등장한 위치를 보여준다. 같은 편목의 계지탕 조문과 맥의 표현이 일부 겹친다는 이유로 두 기록의 조건을 같다고 판정하지 않는다.[주19]
이 대목은 다른 의가의 말을 인용하는 ‘누구누구曰’이 아니라 ‘鰲按’으로 시작한다. 편자 심금오가 부와 삭의 표현을 풀이한 안어로 구별했다. 앞선 이고의 주석과 같은 인용문으로 합치지 않으며, 두 설명은 각각 위의 마황탕 조문을 향해 연결된다.[주20]
이 조문은 부긴맥·무한·발열·신동통과 팔구일의 경과를 함께 적는다. 마황탕이라는 이름 뒤에도 복약 후의 변화가 이어진다. 출현 기록에는 문장 전체를 보존하지만, 발번·목명·비출혈에 관한 고전의 서술을 현재 환자에게 기다려도 되는 반응으로 안내하는 것은 아니다.[주21]
장개빈의 주석은 발한 뒤에도 증상이 남는 이유를 사심한천(邪深汗淺), 사중한경(邪重汗輕), 신구상종(新舊相踵)의 세 갈래로 설명한다. 땀이 충분히 난 뒤 열이 더해지는 장면과도 구별한다. 이 세 갈래는 장개빈의 설명 방식으로 보존하며, 인용 조문 자체의 분류나 현대 생리학적 원인으로 바꾸지 않는다.[주22]
표증의 조문과 주석
《傷寒論綱目》 卷首‧總論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仲景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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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 (35)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脈浮者,病在表,可發汗,宜麻黃湯。 (51)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所以發太陽之汗也。若仍用麻黃以發之,則不必另立一名。當命之曰麻黃去桂枝加石膏湯。不然則又當曰青龍去桂枝芍藥湯矣。何必另立名義乎。其別立一名者。所以別乎其非青龍麻黃之汗劑耳。李時珍云。麻黃乃肺經專藥。雖為太陽發汗之重劑。實發散肺經火鬱之藥也。杏仁利氣而能泄肺。石膏寒涼,能肅西方金氣,乃瀉肺肅肺之劑。非麻黃湯。及大青龍之汗劑也。世俗不曉。惑於活人書,及陶節庵之說。但見一味麻黃,即以為汗劑。畏而避之。唯恐不及。不知麻黃湯之製。欲用麻黃以泄營分之汗。必先以桂枝。開解衛分之邪,則汗出而邪去矣。何也?衛在營外。營居衛中。欲泄其內。必先開其外也。前人每謂桂枝能固衛止汗者。誤甚。若果能固衛止汗。何仲景又以此解太陽中風之邪。使 似汗,而又警人以如水流漓之戒。且又云一服汗出病瘥。止後服。若不汗更服。若汗不出者。服至二三劑。其第四條曰。外証未解。脈浮弱者。當以汗解,宜桂枝湯。非其明訓乎。所以麻黃不與桂枝同用。止能泄肺邪而不至大汗泄也。況服麻黃湯法。原令微似汗而未許人大汗出也。觀後賢之麻黃定喘湯,皆因之以立法也。若夫大青龍之製,則…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則另尋枝葉,魚目溷珠, 硤勝玉矣。《傷寒論》一書,經叔和編次,已非仲景之書。仲景之文遺失者多,叔和之文附會者亦多矣。讀是書者,必凝神定志。慧眼靜觀,逐條細勘。逐句研審,何者為仲景言,何者是叔和筆,其間若脫落、若倒句,與訛字、衍文,須一一指破,頓令作者真面目見於語言文字間。且其筆法之縱橫、詳略不同,或互文以見意,或比類以相形,可因此而悟彼、見微而知著者,須一一提醒。更令作者精神見於語言文字之外。始可羽翼仲景,注疏《傷寒》。何前此注疏諸家,不將仲景書始終理會、先後合參?但隨文敷衍,故彼此矛盾,黑白不辨,令 硤與美璞並登。魚目與夜光同珍。前此之疑辨未明,繼此之迷塗更遠。學人將何賴焉?如三百九十七法之言,既不見於仲景之序文。又不見於叔和之序例,林氏倡於前,成氏程氏和於後,其不足取信。王安道已辨之矣。而繼起者,猶瑣瑣于數目,即絲毫不差,亦何補于古人,何功於後學哉?然此猶未為斯道備累也。獨怪大青龍湯。仲景為傷寒中風無汗而兼煩躁者設,即加味麻黃湯耳。而謂其傷寒見風,又謂之傷風見寒,因以麻黃湯主寒傷營,治營病而衛不病;桂枝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太陽合少陽自利者,黃芩湯;嘔者,並加半夏、生薑。陽明合少陽自利最重,小柴胡合升麻葛根湯。有宜下者,本太陽病,因汗下滲亡津液,胃腑燥實,轉屬陽明,謂之太陽陽明,脾約丸潤之。本少陽病,因汗滲,熱入胃腑,大便燥者,大柴胡微下之。本陽明經病,熱盛傳入胃腑,謂之正陽陽明,乃本經自病也,宜調胃承氣湯從中治之。蓋太陽少氣,少陽少血,惟陽明居二陽之中,氣血俱多,所以從中治陽明,而不敢犯太陽、少陽也,又三陽合病,面垢,腹脹滿,身重難轉側,譫語遺溺,口燥不仁,大便難者,白虎加參湯主之,不可汗下,亦中治法也。有宜汗者,表証頭疼、惡寒未除,為太陽尚未過經,尤宜發汗。如太陽陽明,喘而胸滿者,麻黃湯。太陽少陽,麻黃湯合小柴胡湯。通用,九味羌活東加石膏、知母、枳殼。蓋在經則汗,過經宜下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病人或無脈若有痛處當知痛甚者脈必伏如無痛證而脈不來者死傷寒陰證無脈薑酒半盞服之[入門] - 一手無脈謂之單伏兩手無脈謂之雙伏雜病得之則危傷寒脈伏因寒邪鬱閉其脈冬月麻黃湯三時羌活冲和湯以汗之不可誤爲陽得陰脈[入門] ☞ 맥이 끊어져서 나타나지 않은 것[脈絶不見]
…發熱,必惡寒、體痛、嘔逆、脈陰陽俱緊者,名曰傷寒。病有發熱惡寒者,發於陽也,無熱惡寒者,發於陰也。發於陽者七日愈,發於陰者六日愈。以陽數七,陰數六也。病患身大熱,反欲得近衣者,熱在皮膚,寒在骨髓也。身大寒,反不欲近衣者,寒在皮膚,熱在骨髓也。按太陽以寒水主令,外在皮毛,衛護周身,為六經之綱領,故其脈浮。一被風寒,則皮毛閉塞,此經先病。其經起兩目之內 ,自頭下項,行身之背,挾脊抵腰,由外踝而走小指。風寒外束,經脈不舒,故頭項、腰脊、骨筋疼痛,其脈連於督脈之風府穴,在頭後,其竅常開,風寒傷人,皆由風府之穴入,傳之太陽。肝司營血,行於經絡;肺司衛氣,行於皮毛;而皆統於太陽。風則傷衛,寒則傷營,營衛感傷,太陽所以病也。按太陽本病中風,以桂枝湯主之。傷寒以麻黃湯主之。風寒兩感,以桂枝麻黃各半湯,桂枝二麻黃一湯主之。中風而內有火鬱,以大青龍湯,桂枝二越婢一湯主之。傷寒而內有水鬱,以小青龍湯主之。表已解而內燥,以白虎湯,白虎加人參湯主之。表未解而裡濕,以五苓散,茯苓甘草湯主之表退而熱結血分,以桃核承氣湯、抵當湯、丸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麻黃湯。 麻黃三兩。 桂枝二兩。 甘草一兩。 杏仁七十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四味。以水九升。先煮麻黃。減二升。去上沫。內諸藥。煮取二升半。去滓。溫服八合。覆取微似汗。不須啜粥。餘如桂枝法將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麻黃湯。治喘而無汗、頭痛、發熱、惡寒、身體疹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麻黃湯證曰: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麻黃湯證曰:無汗而喘。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此太陽傷寒也,寒則傷榮……寒並於榮,榮實而衛虛者,無汗而惡風也。以榮強衛弱,故氣逆而喘,與麻黃湯以發其汗。麻黃湯方︰麻黃三兩,去節;桂枝二兩,去皮;甘草一兩,炙;杏仁七十個,去皮尖。……麻黃、甘草,開肌發汗,桂枝、杏仁散寒下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麻黃三兩去節,桂枝二兩去皮,甘草一兩炙,杏仁七十個湯浸去皮尖。……無汗,乃對上編之有汗而言,以見彼此兩相反,所以為風寒之辨別。……麻黃味苦而性溫,力能發汗以散寒……甘草和中而除熱,杏仁下氣而定喘,惟麻黃有專功之能,故不須啜粥之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太陽病。頭痛發熱。身疼腰痛。骨節疼痛。惡風。無汗而喘者。麻黃湯主之。〔柯〕……麻黃八証,頭痛發熱惡風,同桂枝症;無汗身疼,同大青龍症。本症,重在發熱身疼,無汗而喘。……〔錢〕惡風,雖或可與惡寒互言,然終是營傷衛亦傷也。……〔鑒〕無汗者,傷寒實邪,腠理閉密,雖發熱而汗不出,不似中風虛邪發熱而汗自出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綱】仲景曰:脈浮者,病在表。可發汗。麻黃湯。脈浮而數者,可發汗,宜麻黃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鰲按:脈言浮。浮而有力者,言數。是由於發熱者,故為熱在表。故可發汗。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綱】仲景曰:太陽病。脈浮緊。無汗。發熱。身疼痛。八九日不解。表症仍在。此當發其汗。麻黃湯主之。服藥已。微除。其人發煩。目瞑。劇者必衄。衄乃解。所以然者,陽氣重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目】張介賓曰。各經表症。凡有汗出不徹者,皆未足言汗。蓋邪未盡去。其人必身熱不退。而仍覺躁煩。或四肢酸疼。坐臥不安者,以汗出不徹故也。何從知之。但診其脈緊不退。及熱時干躁無汗者,即其症也。仍宜汗之。如果汗透而熱仍不退。或汗後身熱愈甚者,是即所謂陰陽交。魂魄離。大凶之兆。凡汗之不徹者,其故有三。如邪在經絡筋骨,而汗出皮毛者,此邪深汗淺。衛解而營不解。一也。或以十分之邪,而出五分之汗。此邪重汗輕。二也。或寒邪方去。猶未清楚。遽起露風。因虛複感。此新舊相踵。三也。凡遇此當詳辨,而因微甚以再汗也。取汗之法。當取於自然。不宜急暴。但服以湯劑。蓋令溫暖。使得津津微汗。令稍久之,則手足俱周。遍身通達。邪無不散矣。若一時逼之。如淋如洗,則急遽間。衛氣已達,而營氣未周。反有不到之處,且恐大傷元氣。非良法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綱】仲景曰:脈浮者,病在表。可發汗。麻黃湯。脈浮而數者,可發汗,宜麻黃湯。 傷寒發汗。解半日許。複煩。脈浮數者,可更汗,宜桂枝湯。太陽病十日已去。脈浮細而嗜臥者,外已解也。設胸滿脅痛者,與小柴胡湯。脈但浮。與麻黃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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