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서의 편목
상한론강목 권6 · 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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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2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강목》 권6 〈가한〉은 계지탕을 제시하는 조문을 ‘강’으로 세우고 여러 의가의 설명을 그 아래에 배치한다. 여기에서는 ‘외증미해·부약맥’과 ‘해소 뒤 재번·부삭맥’이라는 두 장면, 그리고 각각에 이어지는 가금의 주석을 나누어 읽을 수 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해소 뒤 다시 번거로워진 장면의 조문
【綱】仲景曰:傷寒發汗。解半日許。複煩。脈浮數者,可更發汗,宜桂枝湯。판독 메모: 仲景曰로 인용한 조문。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같은 편목의 다음 ‘강(綱)’은 발한 뒤 풀렸다가 반나절쯤 지나 다시 번거로워지고 맥이 부삭(浮數)한 장면을 적는다. 앞 조문의 ‘외증미해·부약맥’과 서술된 시간 순서 및 맥의 표현이 다르다. 두 기록을 계지탕이라는 이름 아래 연결하되, 서로 같은 장면으로 바꾸지는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 외증과 부약맥을 함께 적은 조문
【綱】仲景曰:太陽病。外症未解。脈浮弱者,當以汗解,宜桂枝湯。판독 메모: 仲景曰로 인용한 조문。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상한론강목》 권6의 〈가한(可汗)〉은 이 문장을 ‘강(綱)’으로 배치한다. 태양병의 외증이 풀리지 않은 상태와 부약(浮弱)한 맥을 함께 적고 계지탕을 제시한 인용 조문이다. 여기서는 이 책이 옮긴 문장과 위치를 확인하며, 원래 판본의 조문 번호나 현대 환자의 치료 기준을 새로 확정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 가금이 정법과 활법을 구별한 주석
柯琴曰:此條因餘熱。衛解而營未解。故用桂枝更汗也。凡曰桂枝湯主之者,定法也。服桂枝不解。仍與桂枝汗。解後複煩。更用桂枝者,活法也。麻黃脈症。但可用桂枝更汗。不可先用桂枝發汗,且服麻黃複煩。可更用桂枝。用桂枝複煩。不得更用麻黃。又活法中定法也。판독 메모: 柯琴曰로 인용한 주석。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앞선 재번 조문에 이어지는 가금의 주석은 ‘정법(定法)’과 ‘활법(活法)’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같은 처방명을 다시 쓰는 기록이라도 처음 제시하는 장면과 경과를 보고 이어 쓰는 장면을 나누어 설명한 대목이다. 이 문헌 내부의 설명을 오늘의 재투약·교체 지침으로 옮기지는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 가금이 ‘계지의 본맥’이라고 읽은 주석
柯琴曰:此條是桂枝本脈。傷寒中風雜病,皆有外症。太陽主表。表脈咸統於太陽。然必脈浮弱。可用此解外。如但浮不弱。及浮而緊。便是麻黃症。要知本方只是外症之虛者。판독 메모: 柯琴曰로 인용한 주석。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앞선 ‘외증미해·맥부약’ 조문 뒤에는 허숙미의 설명과 가금의 주석이 차례로 놓인다. 이 대목은 가금의 말로 표시되어 있으며, ‘부(浮)’만이 아니라 ‘부약(浮弱)’이라는 구별에 초점을 둔다. ‘상한·중풍·잡병’이라는 표현 역시 이 주석에 속한다. 인용된 조문과 가금의 설명을 한 저자의 한 문장으로 합치지 않고 따로 연결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 발한과 하법 뒤에도 부맥이 남은 조문
【綱】仲景曰:太陽病。先發汗。不解,而複下之。浮脈者不愈。浮為在外。當須解外,則愈。宜桂枝湯。판독 메모: 仲景曰로 인용한 조문。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이 조문은 먼저 발한했으나 풀리지 않아 다시 하법을 쓴 뒤, 부맥이 남아 있는 순서를 적는다. 《상한론강목》은 이를 〈가한〉의 ‘강’으로 옮기고 계지탕을 제시한다. 앞서 실린 외증미해·부약맥 조문과 달리, 이미 시행한 처치의 순서가 문장에 포함되어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 대변과 두통의 경과를 함께 적은 조문
【綱】仲景曰:傷寒不大便六七日。頭痛有熱者,與承氣湯。其大便圊者,知不在裡。仍在表也。當須發汗。若頭痛者,必衄,宜桂枝湯。판독 메모: 仲景曰로 인용한 조문。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공개 전사 화면은 ‘裡’를 ‘里’로, ‘當須發汗’을 ‘當鬚髮汗’으로 표시한다. 문맥상 글자 변환 차이로 대조하되 여기에 실은 원문의 글자는 변경하지 않았다.
해설: 하나의 조문 안에 불대변·두통·발열, 승기탕, 대변의 상태, 계지탕이 차례로 등장한다. 계지탕의 문헌 출현으로 연결하되, 승기탕과 계지탕을 같은 처방으로 합치거나 문장 전체를 하나의 현재 치료 적응증으로 바꾸지는 않는다. ‘圊’이라는 전사 글자도 그대로 보존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 가금이 두통과 불대변을 나누어 읽은 주석
柯琴曰:此辨太陽陽明之法。太陽主表。頭痛為主。陽明主裡。不大便為主。陽明亦有頭痛。濁氣上沖也。太陽亦有不大便。陽氣太重也。七日不大便。病在裡,則頭痛身熱屬陽明。外不解由內不通也。若下之。大便去,則頭痛身熱。病仍在表。仍是太陽,宜桂枝汗之也。本條當有汗出症。故合用桂枝承氣。판독 메모: 柯琴曰로 인용한 주석。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공개 전사 화면의 ‘里’와 여기에 실은 ‘裡’를 표기 차이로 대조했다. 원문에는 ‘裡’를 그대로 남겼다.
해설: 가금은 앞 조문을 태양과 양명을 분별하는 문장으로 읽으면서 두통과 불대변이 어느 한쪽에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끝의 ‘본조에는 마땅히 땀이 나는 증상이 있을 것’이라는 말은 가금의 추정이다. 이를 인용 조문에 원래 적혀 있던 증상으로 소급해 넣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 부맥과 부삭맥에 마황탕을 적은 조문
【綱】仲景曰:脈浮者,病在表。可發汗。麻黃湯。脈浮而數者,可發汗,宜麻黃湯。판독 메모: 仲景曰로 인용한 조문。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가한〉은 부맥과 부삭맥을 적은 두 문장을 한 ‘강’에 배치하고 각각 마황탕이라는 이름을 제시한다. 이 항목은 해당 편목에서 처방명이 등장한 위치를 보여준다. 같은 편목의 계지탕 조문과 맥의 표현이 일부 겹친다는 이유로 두 기록의 조건을 같다고 판정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 팔구일 뒤에도 표증이 남은 조문
【綱】仲景曰:太陽病。脈浮緊。無汗。發熱。身疼痛。八九日不解。表症仍在。此當發其汗。麻黃湯主之。服藥已。微除。其人發煩。目瞑。劇者必衄。衄乃解。所以然者,陽氣重故也。판독 메모: 仲景曰로 인용한 조문。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이 조문은 부긴맥·무한·발열·신동통과 팔구일의 경과를 함께 적는다. 마황탕이라는 이름 뒤에도 복약 후의 변화가 이어진다. 출현 기록에는 문장 전체를 보존하지만, 발번·목명·비출혈에 관한 고전의 서술을 현재 환자에게 기다려도 되는 반응으로 안내하는 것은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 심금오가 부맥과 삭맥을 풀이한 안어
鰲按:脈言浮。浮而有力者,言數。是由於發熱者,故為熱在表。故可發汗。판독 메모: 鰲按으로 표시한 편자의 안어。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이 대목은 다른 의가의 말을 인용하는 ‘누구누구曰’이 아니라 ‘鰲按’으로 시작한다. 편자 심금오가 부와 삭의 표현을 풀이한 안어로 구별했다. 앞선 이고의 주석과 같은 인용문으로 합치지 않으며, 두 설명은 각각 위의 마황탕 조문을 향해 연결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 장겸선이 하법 뒤의 부맥을 설명한 주석
張兼善曰。誤下後脈仍浮。可知表症未解。陽邪未陷。只宜桂枝解外。勿以脈浮而用麻黃。下後仍可用桂枝。乃見桂枝方之力量。판독 메모: 張兼善曰로 인용한 주석。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장겸선의 말로 표시된 이 주석은 앞선 조문의 하법을 ‘오하(誤下)’라고 읽는다. 같은 부맥이라는 표현만으로 마황을 쓰는 장면과 같게 보지 말아야 한다는 설명도 이 주석에 속한다. 원 조문의 서술과 장겸선이 덧붙인 판단을 구별해 연결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 장개빈이 발한 뒤 남은 증상을 나누어 설명한 주석
【目】張介賓曰。各經表症。凡有汗出不徹者,皆未足言汗。蓋邪未盡去。其人必身熱不退。而仍覺躁煩。或四肢酸疼。坐臥不安者,以汗出不徹故也。何從知之。但診其脈緊不退。及熱時干躁無汗者,即其症也。仍宜汗之。如果汗透而熱仍不退。或汗後身熱愈甚者,是即所謂陰陽交。魂魄離。大凶之兆。凡汗之不徹者,其故有三。如邪在經絡筋骨,而汗出皮毛者,此邪深汗淺。衛解而營不解。一也。或以十分之邪,而出五分之汗。此邪重汗輕。二也。或寒邪方去。猶未清楚。遽起露風。因虛複感。此新舊相踵。三也。凡遇此當詳辨,而因微甚以再汗也。取汗之法。當取於自然。不宜急暴。但服以湯劑。蓋令溫暖。使得津津微汗。令稍久之,則手足俱周。遍身通達。邪無不散矣。若一時逼之。如淋如洗,則急遽間。衛氣已達,而營氣未周。反有不到之處,且恐大傷元氣。非良法之。판독 메모: 張介賓曰로 인용한 주석。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장개빈의 주석은 발한 뒤에도 증상이 남는 이유를 사심한천(邪深汗淺), 사중한경(邪重汗輕), 신구상종(新舊相踵)의 세 갈래로 설명한다. 땀이 충분히 난 뒤 열이 더해지는 장면과도 구별한다. 이 세 갈래는 장개빈의 설명 방식으로 보존하며, 인용 조문 자체의 분류나 현대 생리학적 원인으로 바꾸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강목 권6 · 가한의 문헌 기록
〈가한〉에 나란히 실린 조문과 의가들의 서로 다른 설명
《상한론강목》 권6 〈가한〉에는 계지탕과 마황탕을 제시하는 여러 조문이 나란히 실려 있다. 발한과 하법을 이미 거친 뒤의 장면, 대변과 두통의 경과를 살피는 장면, 팔구일 뒤에도 표증이 남은 장면은 서로 다른 기록이다.[주5][주6][주7][주8][주9][주10][주11][주12]
장겸선·가금·장개빈의 주석과 편자 심금오의 안어를 각각 해당 조문에 연결했다. 같은 처방명이나 맥의 표현이 반복되더라도 인용 조문, 의가의 해석, 편자의 설명을 하나의 목소리로 합치지 않고 읽을 수 있다.[주5][주6][주7][주8][주9][주10][주11][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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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綱】仲景曰:太陽病。外症未解。脈浮弱者,當以汗解,宜桂枝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柯琴曰:此條是桂枝本脈。傷寒中風雜病,皆有外症。太陽主表。表脈咸統於太陽。然必脈浮弱。可用此解外。如但浮不弱。及浮而緊。便是麻黃症。要知本方只是外症之虛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綱】仲景曰:傷寒發汗。解半日許。複煩。脈浮數者,可更發汗,宜桂枝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柯琴曰:此條因餘熱。衛解而營未解。故用桂枝更汗也。凡曰桂枝湯主之者,定法也。服桂枝不解。仍與桂枝汗。解後複煩。更用桂枝者,活法也。麻黃脈症。但可用桂枝更汗。不可先用桂枝發汗,且服麻黃複煩。可更用桂枝。用桂枝複煩。不得更用麻黃。又活法中定法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綱】仲景曰:太陽病。先發汗。不解,而複下之。浮脈者不愈。浮為在外。當須解外,則愈。宜桂枝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張兼善曰。誤下後脈仍浮。可知表症未解。陽邪未陷。只宜桂枝解外。勿以脈浮而用麻黃。下後仍可用桂枝。乃見桂枝方之力量。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綱】仲景曰:傷寒不大便六七日。頭痛有熱者,與承氣湯。其大便圊者,知不在裡。仍在表也。當須發汗。若頭痛者,必衄,宜桂枝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柯琴曰:此辨太陽陽明之法。太陽主表。頭痛為主。陽明主裡。不大便為主。陽明亦有頭痛。濁氣上沖也。太陽亦有不大便。陽氣太重也。七日不大便。病在裡,則頭痛身熱屬陽明。外不解由內不通也。若下之。大便去,則頭痛身熱。病仍在表。仍是太陽,宜桂枝汗之也。本條當有汗出症。故合用桂枝承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綱】仲景曰:脈浮者,病在表。可發汗。麻黃湯。脈浮而數者,可發汗,宜麻黃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鰲按:脈言浮。浮而有力者,言數。是由於發熱者,故為熱在表。故可發汗。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綱】仲景曰:太陽病。脈浮緊。無汗。發熱。身疼痛。八九日不解。表症仍在。此當發其汗。麻黃湯主之。服藥已。微除。其人發煩。目瞑。劇者必衄。衄乃解。所以然者,陽氣重故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目】張介賓曰。各經表症。凡有汗出不徹者,皆未足言汗。蓋邪未盡去。其人必身熱不退。而仍覺躁煩。或四肢酸疼。坐臥不安者,以汗出不徹故也。何從知之。但診其脈緊不退。及熱時干躁無汗者,即其症也。仍宜汗之。如果汗透而熱仍不退。或汗後身熱愈甚者,是即所謂陰陽交。魂魄離。大凶之兆。凡汗之不徹者,其故有三。如邪在經絡筋骨,而汗出皮毛者,此邪深汗淺。衛解而營不解。一也。或以十分之邪,而出五分之汗。此邪重汗輕。二也。或寒邪方去。猶未清楚。遽起露風。因虛複感。此新舊相踵。三也。凡遇此當詳辨,而因微甚以再汗也。取汗之法。當取於自然。不宜急暴。但服以湯劑。蓋令溫暖。使得津津微汗。令稍久之,則手足俱周。遍身通達。邪無不散矣。若一時逼之。如淋如洗,則急遽間。衛氣已達,而營氣未周。反有不到之處,且恐大傷元氣。非良法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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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전사본의 문장·위치와 조문·주석의 연결을 대조했습니다. 한국어 설명은 AI 편집 설명입니다. 저본의 간행 판본과 현대 임상 효능은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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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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