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가금이 정법과 활법을 구별한 주석
앞선 재번 조문에 이어지는 가금의 주석은 ‘정법(定法)’과 ‘활법(活法)’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같은 처방명을 다시 쓰는 기록이라도 처음 제시하는 장면과 경과를 보고 이어 쓰는 장면을 나누어 설명한 대목이다. 이 문헌 내부의 설명을 오늘의 재투약·교체 지침으로 옮기지는 않는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가금이 정법과 활법을 구별한 주석
柯琴曰:此條因餘熱。衛解而營未解。故用桂枝更汗也。凡曰桂枝湯主之者,定法也。服桂枝不解。仍與桂枝汗。解後複煩。更用桂枝者,活法也。麻黃脈症。但可用桂枝更汗。不可先用桂枝發汗,且服麻黃複煩。可更用桂枝。用桂枝複煩。不得更用麻黃。又活法中定法也。판독 메모: 柯琴曰로 인용한 주석。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앞선 재번 조문에 이어지는 가금의 주석은 ‘정법(定法)’과 ‘활법(活法)’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같은 처방명을 다시 쓰는 기록이라도 처음 제시하는 장면과 경과를 보고 이어 쓰는 장면을 나누어 설명한 대목이다. 이 문헌 내부의 설명을 오늘의 재투약·교체 지침으로 옮기지는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柯琴曰:此條因餘熱。衛解而營未解。故用桂枝更汗也。凡曰桂枝湯主之者,定法也。服桂枝不解。仍與桂枝汗。解後複煩。更用桂枝者,活法也。麻黃脈症。但可用桂枝更汗。不可先用桂枝發汗,且服麻黃複煩。可更用桂枝。用桂枝複煩。不得更用麻黃。又活法中定法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함께 볼 자료
2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상한론강목》 권6 · 가한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