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해소 뒤 다시 번거로워진 장면의 조문
같은 편목의 다음 ‘강(綱)’은 발한 뒤 풀렸다가 반나절쯤 지나 다시 번거로워지고 맥이 부삭(浮數)한 장면을 적는다. 앞 조문의 ‘외증미해·부약맥’과 서술된 시간 순서 및 맥의 표현이 다르다. 두 기록을 계지탕이라는 이름 아래 연결하되, 서로 같은 장면으로 바꾸지는 않는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해소 뒤 다시 번거로워진 장면의 조문
【綱】仲景曰:傷寒發汗。解半日許。複煩。脈浮數者,可更發汗,宜桂枝湯。판독 메모: 仲景曰로 인용한 조문。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같은 편목의 다음 ‘강(綱)’은 발한 뒤 풀렸다가 반나절쯤 지나 다시 번거로워지고 맥이 부삭(浮數)한 장면을 적는다. 앞 조문의 ‘외증미해·부약맥’과 서술된 시간 순서 및 맥의 표현이 다르다. 두 기록을 계지탕이라는 이름 아래 연결하되, 서로 같은 장면으로 바꾸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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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綱】仲景曰:傷寒發汗。解半日許。複煩。脈浮數者,可更發汗,宜桂枝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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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상한론강목》 권6 · 가한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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