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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팔구일 뒤에도 표증이 남은 조문

이 조문은 부긴맥·무한·발열·신동통과 팔구일의 경과를 함께 적는다. 마황탕이라는 이름 뒤에도 복약 후의 변화가 이어진다. 출현 기록에는 문장 전체를 보존하지만, 발번·목명·비출혈에 관한 고전의 서술을 현재 환자에게 기다려도 되는 반응으로 안내하는 것은 아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팔구일 뒤에도 표증이 남은 조문

【綱】仲景曰:太陽病。脈浮緊。無汗。發熱。身疼痛。八九日不解。表症仍在。此當發其汗。麻黃湯主之。服藥已。微除。其人發煩。目瞑。劇者必衄。衄乃解。所以然者,陽氣重故也。

판독 메모: 仲景曰로 인용한 조문。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이 조문은 부긴맥·무한·발열·신동통과 팔구일의 경과를 함께 적는다. 마황탕이라는 이름 뒤에도 복약 후의 변화가 이어진다. 출현 기록에는 문장 전체를 보존하지만, 발번·목명·비출혈에 관한 고전의 서술을 현재 환자에게 기다려도 되는 반응으로 안내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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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六 · 可汗

【綱】仲景曰:太陽病。脈浮緊。無汗。發熱。身疼痛。八九日不解。表症仍在。此當發其汗。麻黃湯主之。服藥已。微除。其人發煩。目瞑。劇者必衄。衄乃解。所以然者,陽氣重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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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권6 · 가한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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