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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장개빈이 발한 뒤 남은 증상을 나누어 설명한 주석
장개빈의 주석은 발한 뒤에도 증상이 남는 이유를 사심한천(邪深汗淺), 사중한경(邪重汗輕), 신구상종(新舊相踵)의 세 갈래로 설명한다. 땀이 충분히 난 뒤 열이 더해지는 장면과도 구별한다. 이 세 갈래는 장개빈의 설명 방식으로 보존하며, 인용 조문 자체의 분류나 현대 생리학적 원인으로 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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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장개빈이 발한 뒤 남은 증상을 나누어 설명한 주석
【目】張介賓曰。各經表症。凡有汗出不徹者,皆未足言汗。蓋邪未盡去。其人必身熱不退。而仍覺躁煩。或四肢酸疼。坐臥不安者,以汗出不徹故也。何從知之。但診其脈緊不退。及熱時干躁無汗者,即其症也。仍宜汗之。如果汗透而熱仍不退。或汗後身熱愈甚者,是即所謂陰陽交。魂魄離。大凶之兆。凡汗之不徹者,其故有三。如邪在經絡筋骨,而汗出皮毛者,此邪深汗淺。衛解而營不解。一也。或以十分之邪,而出五分之汗。此邪重汗輕。二也。或寒邪方去。猶未清楚。遽起露風。因虛複感。此新舊相踵。三也。凡遇此當詳辨,而因微甚以再汗也。取汗之法。當取於自然。不宜急暴。但服以湯劑。蓋令溫暖。使得津津微汗。令稍久之,則手足俱周。遍身通達。邪無不散矣。若一時逼之。如淋如洗,則急遽間。衛氣已達,而營氣未周。反有不到之處,且恐大傷元氣。非良法之。판독 메모: 張介賓曰로 인용한 주석。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장개빈의 주석은 발한 뒤에도 증상이 남는 이유를 사심한천(邪深汗淺), 사중한경(邪重汗輕), 신구상종(新舊相踵)의 세 갈래로 설명한다. 땀이 충분히 난 뒤 열이 더해지는 장면과도 구별한다. 이 세 갈래는 장개빈의 설명 방식으로 보존하며, 인용 조문 자체의 분류나 현대 생리학적 원인으로 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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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張介賓曰。各經表症。凡有汗出不徹者,皆未足言汗。蓋邪未盡去。其人必身熱不退。而仍覺躁煩。或四肢酸疼。坐臥不安者,以汗出不徹故也。何從知之。但診其脈緊不退。及熱時干躁無汗者,即其症也。仍宜汗之。如果汗透而熱仍不退。或汗後身熱愈甚者,是即所謂陰陽交。魂魄離。大凶之兆。凡汗之不徹者,其故有三。如邪在經絡筋骨,而汗出皮毛者,此邪深汗淺。衛解而營不解。一也。或以十分之邪,而出五分之汗。此邪重汗輕。二也。或寒邪方去。猶未清楚。遽起露風。因虛複感。此新舊相踵。三也。凡遇此當詳辨,而因微甚以再汗也。取汗之法。當取於自然。不宜急暴。但服以湯劑。蓋令溫暖。使得津津微汗。令稍久之,則手足俱周。遍身通達。邪無不散矣。若一時逼之。如淋如洗,則急遽間。衛氣已達,而營氣未周。反有不到之處,且恐大傷元氣。非良法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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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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