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가금이 두통과 불대변을 나누어 읽은 주석
가금은 앞 조문을 태양과 양명을 분별하는 문장으로 읽으면서 두통과 불대변이 어느 한쪽에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끝의 ‘본조에는 마땅히 땀이 나는 증상이 있을 것’이라는 말은 가금의 추정이다. 이를 인용 조문에 원래 적혀 있던 증상으로 소급해 넣지 않는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가금이 두통과 불대변을 나누어 읽은 주석
柯琴曰:此辨太陽陽明之法。太陽主表。頭痛為主。陽明主裡。不大便為主。陽明亦有頭痛。濁氣上沖也。太陽亦有不大便。陽氣太重也。七日不大便。病在裡,則頭痛身熱屬陽明。外不解由內不通也。若下之。大便去,則頭痛身熱。病仍在表。仍是太陽,宜桂枝汗之也。本條當有汗出症。故合用桂枝承氣。판독 메모: 柯琴曰로 인용한 주석。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공개 전사 화면의 ‘里’와 여기에 실은 ‘裡’를 표기 차이로 대조했다. 원문에는 ‘裡’를 그대로 남겼다.
해설: 가금은 앞 조문을 태양과 양명을 분별하는 문장으로 읽으면서 두통과 불대변이 어느 한쪽에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끝의 ‘본조에는 마땅히 땀이 나는 증상이 있을 것’이라는 말은 가금의 추정이다. 이를 인용 조문에 원래 적혀 있던 증상으로 소급해 넣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柯琴曰:此辨太陽陽明之法。太陽主表。頭痛為主。陽明主裡。不大便為主。陽明亦有頭痛。濁氣上沖也。太陽亦有不大便。陽氣太重也。七日不大便。病在裡,則頭痛身熱屬陽明。外不解由內不通也。若下之。大便去,則頭痛身熱。病仍在表。仍是太陽,宜桂枝汗之也。本條當有汗出症。故合用桂枝承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함께 볼 자료
2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상한론강목》 권6 · 가한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