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장겸선이 하법 뒤의 부맥을 설명한 주석
장겸선의 말로 표시된 이 주석은 앞선 조문의 하법을 ‘오하(誤下)’라고 읽는다. 같은 부맥이라는 표현만으로 마황을 쓰는 장면과 같게 보지 말아야 한다는 설명도 이 주석에 속한다. 원 조문의 서술과 장겸선이 덧붙인 판단을 구별해 연결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장겸선이 하법 뒤의 부맥을 설명한 주석
張兼善曰。誤下後脈仍浮。可知表症未解。陽邪未陷。只宜桂枝解外。勿以脈浮而用麻黃。下後仍可用桂枝。乃見桂枝方之力量。판독 메모: 張兼善曰로 인용한 주석。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장겸선의 말로 표시된 이 주석은 앞선 조문의 하법을 ‘오하(誤下)’라고 읽는다. 같은 부맥이라는 표현만으로 마황을 쓰는 장면과 같게 보지 말아야 한다는 설명도 이 주석에 속한다. 원 조문의 서술과 장겸선이 덧붙인 판단을 구별해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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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兼善曰。誤下後脈仍浮。可知表症未解。陽邪未陷。只宜桂枝解外。勿以脈浮而用麻黃。下後仍可用桂枝。乃見桂枝方之力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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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6 · 가한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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