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병증

부세(浮細)

浮細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출전별 처방 기록
0건 확인
원문 조문
1건 확인 조문 읽기
연결 항목
1건

해설 편집: · 1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부세(浮細)은 《상한론》에서 복합 맥상으로 확인되는 용어다. 연결된 조문에서 원문과 번역, 처방 문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양병 · 제37조

太陽病,十日已去,脈浮細而嗜臥者,外已解也,設胸滿脅痛者,與小柴胡湯;脈但浮者,與麻黃湯。

현대어: 태양병(太陽病)이 열흘이 지나 이미 떠났는데, 맥이 부세(浮細)하고 눕기를 좋아하는(嗜臥) 자는 겉(外)이 이미 해소된 것이다. 만약 흉만(胸滿)과 협통(脅痛, 옆구리 통증)이 있다면 소시호탕(小柴胡湯)을 주고, 맥이 단지 부(浮)한 자는 마황탕(麻黃湯)을 준다.

해설: 병의 경과 후 남은 증상과 맥상에 따라 서로 다른 처방을 적용하는 감별법을 기술하고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문헌 안에서 읽기

浮細이 실제로 쓰인 《상한론》 조문을 원문·번역·해설과 함께 모아 본다. 처방이나 약재가 같은 조문에 연결된 경우에는 해당 항목으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다.

주 분류는 복합 맥상이지만, 후대 주석서에서는 문맥에 따라 진단 근거·처방 선택 조건·해석 개념처럼 다른 역할로 쓰일 수 있다.

함께 볼 자료

1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용어의 원문 표면형과 조문 위치를 대조한 공개 전사본입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