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당귀사역탕
當歸四逆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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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은 손발이 차갑고 맥이 가늘어 끊어질 듯한 때에 당귀사역탕을 제시한다. 후대 문헌은 이를 궐음병의 대표 처방으로 분류하고, 아랫배 통증에 오수유나 귤잎을 더한 기록을 남겼다. 한편 《상한론변증광주》는 맥이 가늘고 빠르며 머리가 아픈 경우에는 처방의 맵고 뜨거운 성질을 경계해야 한다고 보았다.
의서별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 · 3210–3237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당귀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당귀 當歸 — 三兩 · 。辛溫
- 계지 桂枝 — 三兩 · 。趙本有“去皮”二字。辛熱
- 작약 芍藥 — 三兩 · 。酸寒
- 세신 細辛 — 三兩 · 。 辛熱
- 대조 大棗 — 二十五個 · 。趙本作“枚,擘,一法十二枚”。甘溫
- 감초 甘草 — 二兩 · 炙。甘平
- 통초 通草 — 二兩 · 。甘平
의서 원문
手足厥寒,脈細欲絕者,當歸四逆湯主之。
當歸四逆湯方︰當歸(三兩。辛溫) 桂枝(三兩。趙本有“去皮”二字。辛熱) 芍藥(三兩。酸寒) 細辛(三兩。
辛熱) 大棗(二十五個。趙本作“枚,擘,一法十二枚”。甘溫) 甘草(二兩,炙。甘平) 通草(二兩。甘平)
《內經》曰︰脈者,血之府也。諸血者,皆屬心。通脈者,必先補心益血。苦先入(醫統本有“於”字)心,當歸之苦,以助心血;心苦緩,急食酸以收之,芍藥之酸,以收心氣;肝苦急,急食甘以緩之,大棗、甘草、通草之甘,以緩陰血。
上七味,以水八升,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日三服。
若其人內有久寒者,宜當歸四逆加吳茱萸生薑湯主之。(趙本無“主之”二字。趙本有“當歸四逆加吳茱萸生薑湯方”詳見卷十)
茱萸辛溫,以散久寒;生薑辛溫,以行陽氣。
大汗出,熱不去,內拘急,四肢疼,又下利,厥逆而惡寒者,四逆湯主之。(趙本有“四逆湯方”詳見卷二)
大汗出,則熱當去;熱反不去者,亡陽也。內拘急下利者,寒甚於裡。四肢疼,厥逆而惡寒者,寒甚於表。與四逆湯,複陽散寒。
大汗,若大下利而厥冷者,四逆湯主之。
大汗,若大下利,內外雖殊,其亡津液、損陽氣則一也。陽虛陰勝,故生厥逆,與四逆湯,固陽退陰。
病患手足厥冷,脈乍緊者,邪結在胸中。心中(趙本醫統本並作“下”)滿而煩,飢不能食者,病在胸中,當須吐之,宜瓜蒂散。(趙本有“瓜蒂散方”詳見卷四)
手足厥冷者,邪氣內陷也。脈緊牢者,為實;邪氣入腑,則脈沉。今脈乍緊,知邪結在胸中為實,故心下滿而煩,胃中無邪則喜飢,以病在胸中,雖飢而不能食,與瓜蒂散,以吐胸中之邪。
주해상한론 전사본 · 3210–323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5481–5487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당귀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당귀 當歸 — 三兩
- 계지 桂枝 — 三兩 · 去皮
- 작약 芍藥 — 三兩
- 세신 細辛 — 三兩 · ○玉函。作一兩。
- 감초 甘草 — 二兩 · 炙
- 통초 通草 — 二兩
- 대조 大棗 — 二十五枚 · 擘一法十二枚○枚。成本。作個。
의서 원문
手足厥寒。脈細欲絕者。當歸四逆湯主之。 (玉函。千金翼。作脈為之細絕。無者字。)
當歸四逆湯方
當歸(三兩) 桂枝(三兩去皮) 芍藥(三兩) 細辛(三兩○玉函。作一兩。) 甘草(二兩炙)通草(二兩) 大棗(二十五枚擘一法十二枚○枚。成本。作個。)상한론집의 전사본 · 5481–548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2219–2224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당귀사역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二十六)手足厥寒,脈細欲絕者,當歸四逆湯主之。
當歸四逆湯方
當歸(三兩) 桂枝(三兩去皮) 芍藥(三兩) 細辛(二兩) 通草(二兩) 甘草
(二兩炙) 大棗(二十五枚擘)상한론조변 전사본 · 2219–222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집의 · 〔錢〕의 기혈 해석과 세신·대추의 판본 차이를 적은 대목
〔錢〕四肢為諸陽之本。邪入陰經。致手足厥而寒冷。則真陽衰弱可知。其脈微細欲絕者。素問脈要精微論云。脈者血之府也。蓋氣非血不附。血非氣不行。陽氣既已虛衰。陰血自不能充實。當以四逆湯。溫複其真陽。而加當歸以營養其陰血。故以當歸四逆湯主之。當歸四逆湯方 當歸(三兩) 桂枝(三兩去皮) 芍藥(三兩) 細辛(三兩○玉函。作一兩。) 甘草(二兩炙)通草(二兩) 大棗(二十五枚擘一法十二枚○枚。成本。作個。)현대어: 〔錢〕은 사지를 여러 양기가 모이는 근본으로 보고, 사기가 음경에 들어가 손발이 차며 맥이 미세해 끊어질 듯한 상태를 양기와 음혈의 부족으로 풀이한다. 《소문·맥요정미론》의 ‘맥은 혈의 집’이라는 말을 인용해 기와 혈이 서로 의지한다고 설명하고, 사역탕에 당귀를 더해 진양과 음혈을 함께 돌본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처방은 당귀·계지·작약·세신 각 세 냥, 구운 감초와 통초 각 두 냥, 대추 스물다섯 개로 기록한다. 《옥함》은 세신을 한 냥으로 적고, 다른 법은 대추를 열두 개로 적으며 성본은 개수를 세는 글자도 달리 쓴다.
해설: 《상한론집의》에 실린 〔錢〕의 설명은 당귀사역탕이라는 이름을 ‘사역탕에 당귀를 더한 것’으로 해석하지만 실제 약재 구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같은 대목에 세신 한·세 냥, 대추 열두·스물다섯 개라는 판본 차이가 함께 남아 있어 처방명을 구성과 동일시하지 않도록 해준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하리·부혁맥·장명을 허와 한으로 나눈 대목
下利,脈大者,虛也,以其(趙本無‘其’字)強下之故也。設脈浮革,固爾腸鳴者,屬當歸四逆湯主之。(趙本無‘主之’二字,有‘當歸四逆湯方’詳見卷六) 脈大為虛,以未應下而下之,利因不休也。浮者,按之不足也;革者,實大而長微弦也。浮為虛,革為寒,寒虛相搏,則腸鳴,與當歸四逆湯,補虛散寒。현대어: 하리가 있으면서 맥이 큰 것은 허한 것으로, 하법을 강제로 쓴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맥이 부혁하고 장명이 있으면 당귀사역탕을 제시한다. 조본에는 ‘그 기(其)’와 ‘주지(主之)’가 없고 대신 권6의 처방문을 가리키는 문구가 있다. 주석은 눌렀을 때 힘이 부족한 부맥을 허로, 실대하면서 길고 조금 현한 혁맥을 한으로 풀이한다. 허와 한이 함께 얽혀 장명이 생긴 것으로 보아 당귀사역탕을 연결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하리라는 증상만으로 처방을 정하지 않고 대맥·부맥·혁맥의 촉감을 차례로 구별한다. 잘못된 하법 뒤의 허, 혁맥에서 읽은 한, 두 조건과 장명의 결합이 처방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세신 두 냥과 대추 스물다섯 개를 적은 일곱 약재 처방문
當歸四逆湯方 當歸(三兩) 桂枝(三兩去皮) 芍藥(三兩) 細辛(二兩) 通草(二兩) 甘草(二兩炙) 大棗(二十五枚擘)현대어: 당귀사역탕은 당귀 세 냥, 껍질을 벗긴 계지 세 냥, 작약 세 냥, 세신 두 냥, 통초 두 냥, 구운 감초 두 냥, 쪼갠 대추 스물다섯 개로 기록되어 있다.
해설: 《상한론조변》의 처방문은 일곱 약재와 분량을 간결하게 보존한다. 세신을 두 냥으로 적어 세 냥 또는 한 냥으로 전하는 《상한론집의》의 기록과 차이가 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궐음병 · 제351조
手足厥寒,脈細欲絕者,當歸四逆湯主之。현대어: 손발이 궐한(厥寒)하고 맥이 가늘어 끊어지려 하는 자는 당귀사역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수족궐한과 세욕절맥이라는 징후를 묶어 처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탕액본초 · 吳茱茰
吳茱茰
氣熱 味辛苦 氣味俱厚陽中隂也辛温大熱 有小毒
入足太隂經少隂經厥隂經
象云食則令人口開目證寒邪所膈氣不得上下此病不已令人寒中腹滿膨脹下利寒氣諸藥不可代也洗去苦味日乾杵碎用
心云去胷中逆氣不宜多用辛熱恐損元氣
珍云温中下氣温胃
本草云主温中下氣止痛欬逆寒熱除濕血痺逐風邪開腠理去痰冷腹内絞痛諸冷實不消中惡心腹痛逆氣利五臟入足太隂少隂厥隂震坤合見其色緑
仲景云吳茱茰湯當歸四逆湯大温脾湯又脾胃藥皆用此也
衍義云此物下氣最速腸虛人服之愈甚蓼實為之使惡丹參硝石白堊畏紫石英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기여자는 전사본 편집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누고 제공자의 글자 대체를 Unicode로 표시했으며 고전 소자 주석을 〈〉로 보존했습니다. 이 전사와 그 텍스트 구조화는 같은 CC BY-SA 4.0으로 제공합니다. 도판·표와 글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의 이용 조건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당귀사역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은 손과 발이 궐한(厥寒)하고 맥이 가늘어 끊어질 듯한(脈細欲絕) 경우에 당귀사역탕을 사용할 것을 제시한다.[주1]
처방 구성
주석서들 사이에서 당귀, 계지, 작약, 감초, 통초, 대조의 구성은 공통적이나 세부 분량과 법제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주해상한론》은 당귀, 계지, 작약, 세신을 각각 3량으로 기록하고 대조 25개, 감초와 통초를 2량으로 기록한다. 《상한론조변》은 세신을 2량으로 기록하며 계지의 껍질을 벗길 것을 명시한다. 《상한론집의》는 세신을 3량으로 기록하되 옥함경에서는 1량으로 기록되었다고 전하며, 대조의 개수를 25매 또는 12매로 기록한 법제가 있음을 밝힌다.[주7][주8][주9]
주석서의 해석
문헌에 따라 이 처방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다. 《상한론강목》은 궐음병에서 부(腑)로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 사용하는 한법(汗法)의 범주로 분류한다. 반면 《상한론변증광주》에서는 이 처방이 너무 맵고 뜨거워 맥이 세수(細數)하고 머리가 아픈 증상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경계한다.[주3][주2]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후대 의서들은 복통의 부위에 따라 이 처방을 배치한다. 《의학입문》은 궐음 영역의 처방으로 당귀사역탕을 언급한다. 《동의보감》은 소복(小腹)의 통증을 궐음의 증상으로 보아 당귀사역탕에 오수유를 더하여 사용할 것을 제시한다.[주4][주5]
변형과 경계
《의학실재이》는 당귀사역탕을 궐음의 대표 처방으로 설명하며, 필요에 따라 신선한 귤잎 49장을 더할 수 있다고 기록한다.[주6]
당귀사역탕의 맥 해석과 판본별 분량 차이
《상한론집의》의 〔錢〕은 손발의 냉과 미세한 맥을 기혈의 상호 의존으로 풀이하며, 세신과 대추 분량이 판본마다 달라지는 점을 함께 기록합니다.[주10]
《주해상한론》은 잘못된 하법 뒤의 하리에서 대맥·부맥·혁맥을 허와 한으로 나누고 장명과 결합해 설명합니다.[주11]
《상한론조변》은 세신 두 냥과 대추 스물다섯 개를 포함한 일곱 약재의 구성을 보존합니다. 세 기록을 나란히 보면 처방명에 대한 해석과 실제 구성, 판본별 분량을 분리해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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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足厥寒,脈細欲絕者,當歸四逆湯主之。 (351)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而解散矣。脈浮為陽邪壅實。必上結於胸可知。脈緊為邪傳少陰。成注云:少陰病脈緊。邪客於少陰之絡。令人嗌痛不可內食。故云。必咽痛也。脈弦者。邪傳少陽。成注云:尺寸俱弦者。少陽受病。少陽之脈循脅。故云。必兩脅拘急也。脈細數者。邪氣因循而欲傳。故太陽之頭痛猶未止也。脈沉緊者。邪已結實而傳裡。陽明氣逆上沖。故必欲嘔也。脈沉滑者。為陽邪陷於陰分。故協熱利。脈浮滑者。為熱氣克爍其血。故必下血。可見太陽經。為四通八達之衢。一誤下之。其變亂有如此者。醫人不可不知戒也。王日休云。太陽下之以後八証。其脈促不結胸者。為欲解。不必用藥。脈浮者。必結胸。桂枝去芍藥湯。愚以此湯。仲景治太陽病下之後。脈促胸滿者。今者脈浮必帶促。未成結胸。故宜用之。脈緊者。必咽痛。甘草湯。愚以與桔梗湯更妙。脈弦者。兩脅拘急。小柴胡東加桂枝。脈細數者。頭痛未止。當歸四逆湯。愚以此湯太辛熱。非脈數頭痛所宜。補亡論常器之云。可蔥鬚湯。然此亦是陽明經頭痛之藥。脈沉緊者。必欲嘔。甘草乾薑湯。愚以嘔為太陽經邪熱入胃。其脈沉緊。與結胸証熱實之脈同也。上湯恐不宜用。常器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何謂也?太陽陽明。大承氣湯。少陽陽明。小承氣湯。正陽陽明。調胃承氣湯。以汗症言之。以少陽居其中。謂太陽症為表。當汗。陽明症為裡。當下。少陽居其中。故不從汗下。以小柴胡湯從少陽也。以下症言之。陽明居其中。謂太陽經血多氣少。陽明經氣血俱多。少陽經氣多血少。若從太陽下,則犯少陽。若從少陽下,則犯太陽。故止從陽明也。此三陽合病。謂之正陽陽明。不從標本。 從乎中也。緣陽明經居太少陽之中。此經氣血俱多。故取居其中而不從太陽少陽也。陽明自病、調胃承氣湯。三陽並病、白虎湯。是從乎中也。如何是入陰可下。答曰:陽入於陰者可下。非入太少厥陰之三陰。乃入三陽也。三陽亦非太少陽明之三陽。乃胃與大小腸之三陽也。三陽皆為腑。以其受盛水穀。傳導有形,故曰:入乎陰也。仲景云。已入腑者可下是也。仲景太陽陽明。大承氣。少陽陽明。小承氣。正陽陽明。調胃承氣。是三陽已入於臟者,泄之也。太陰。桂枝湯。少陰。麻黃附子細辛湯。厥陰。當歸四逆湯。是三陰未入於腑者,汗之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虛煩者,梔豉東加濃朴、枳實。陰証可按與揉,痛無休息,腸鳴而大便利者為冷。太陰理中湯、黃耆建中湯;少陰四逆湯、玄武湯;厥陰正陽散、當歸四逆湯。太陰連小腹痛甚,自利不止者難治。又大腹屬太陰,臍腹屬少陰,臍下屬厥陰,多有挾食積與痰火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大腹屬太陰臍腹屬少陰小腹屬厥陰[入門] - 腹痛有部分中脘痛太陰也理中湯(方見寒門)加味小建中湯草豆蔲丸(方見胸部)之類主之臍腹痛少陰也四逆湯薑附湯或五積散(三方竝見寒門)加吳茱萸主之小腹痛厥陰也當歸四逆湯(方見寒門)加吳茱萸主之[東垣] - 大腹痛多食積外邪臍腹痛多積熱痰火小腹痛多瘀血及痰與尿澁[入門]
…邪氣著而痛也。去來者,作止不常,亦邪氣也。但注陰而去來為陽耳,其實是小家伎倆,不必泥也。宜以上中下兩旁部位分之,自心胸至胃脘為上部,宜宣其陽氣。陽氣虛宜黃 ,氣實宜枳實,氣結宜貝母、栝蔞皮,氣逆宜半夏、薤白,氣滯宜檀香、砂仁之類,自胃脘至脾為中部,宜調其陰陽。仲景理中丸,以人參(甘寒多液為陰分藥、)甘草(味勝於氣,亦陰分藥。)補陰。以白朮、乾薑補陽,為萬古準繩。即如通脈四逆湯,急於回陽,若有腹苦,必加苦寒如芍藥以養陰。黃連湯重於清火,因有腹痛,不離辛熱之薑桂以開陽。此理甚微,非熟於《內經》者,不可與語也。自臍下至陰器為下部,宜破其陰氣,《金匱》名為寒疝(金人以睪丸腫大為疝,《金匱》則以腹中痛劇為寒疝。)所主皆附子、烏頭、蜀椒大熱之性,扶陽以破陰。若前痛徹後,後痛徹前,陰陽無分界限,宜加赤石脂一、二兩以堵截之,而生薑當歸羊肉湯,籍羊肉之濁氣引入陰分以破陰,尤為神妙也。脅肋一帶為側部,宜利其樞轉,肝膽之氣,其行在側,小柴胡湯為少陽之正藥,當歸四逆湯為厥陰之正藥,或再加鮮橘葉四十九片則得矣。以上諸証,脈細而遲,寒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錢〕四肢為諸陽之本。邪入陰經。致手足厥而寒冷。則真陽衰弱可知。其脈微細欲絕者。素問脈要精微論云。脈者血之府也。蓋氣非血不附。血非氣不行。陽氣既已虛衰。陰血自不能充實。當以四逆湯。溫複其真陽。而加當歸以營養其陰血。故以當歸四逆湯主之。當歸四逆湯方 當歸(三兩) 桂枝(三兩去皮) 芍藥(三兩) 細辛(三兩○玉函。作一兩。) 甘草(二兩炙)通草(二兩) 大棗(二十五枚擘一法十二枚○枚。成本。作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下利,脈大者,虛也,以其(趙本無‘其’字)強下之故也。設脈浮革,固爾腸鳴者,屬當歸四逆湯主之。(趙本無‘主之’二字,有‘當歸四逆湯方’詳見卷六) 脈大為虛,以未應下而下之,利因不休也。浮者,按之不足也;革者,實大而長微弦也。浮為虛,革為寒,寒虛相搏,則腸鳴,與當歸四逆湯,補虛散寒。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當歸四逆湯方 當歸(三兩) 桂枝(三兩去皮) 芍藥(三兩) 細辛(二兩) 通草(二兩) 甘草(二兩炙) 大棗(二十五枚擘)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주해상한론·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3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당귀·계지·작약·세신·대조·감초·통초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세신·대조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3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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