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오수유탕
吳茱萸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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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유탕(吳茱萸湯)은 하나의 장면으로 환원되지 않는 처방이다. 《상한론》은 곡식을 먹고 구토하고 싶어 하는 양명병, 토리와 수족역냉·극심한 번조가 함께하는 소음병, 건구·토연말·두통이 나타나는 궐음병에 각각 이 처방을 쓴다고 기록한다. 처방명은 같지만 세 조문의 조건과 병의 문맥은 서로 다르다.[주16][주1][주2][주20]
의서별 처방 구성
고주금궤요략 · 2061–2065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오수유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十條 嘔而胸滿者,吳茱萸湯主之。
吳茱萸湯方 吳茱萸(一升)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
上四味,以水五升,煮取三升。溫服七合。日三服。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061–206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2486–2488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오수유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吳茱萸湯方
吳茱萸(一升)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2486–248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1495–1499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오수유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三十九)食穀欲嘔者,屬陽明也。吳茱萸湯主之,得湯反劇者,屬上焦也。
吳茱萸湯方
吳茱萸(一升洗)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擘)상한론조변 전사본 · 1495–149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2537–2564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오수유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食谷欲嘔者,(趙本無“者”字)屬陽明也,吳茱萸湯主之。得湯反劇者,屬上焦也。
吳茱萸湯方︰吳茱萸(一升,洗。辛熱) 人參(三兩。甘溫) 生薑(六兩,切。辛溫) 大棗(十二枚,擘。甘溫)
《內經》曰︰寒淫於內,治以甘熱,佐以苦辛。吳茱萸、生薑之辛以溫胃,人參、大棗之甘以緩脾。
上四味,以水七升,煮取二升,去滓,溫服七合,日三服。
太陽病,寸緩、關浮、尺弱,其人發熱汗出,複惡寒,不嘔,但心下痞者,此以醫下之也。如其不下者,病患不惡寒而渴者,此轉屬陽明也。小便數者,大便必硬,不更衣十日,無所苦也。渴欲飲水,少少與之,但以法救之。渴者,宜五苓散。(趙本有“五苓散方”詳見卷三)
太陽病脈陽浮陰弱,為邪在表;今寸緩、關浮、尺弱,邪氣漸傳裡,則發熱汗出,複惡寒者,表未解也。傳經之邪入裡,裡不和者必嘔;此不嘔但心下痞者,醫下之早,邪氣留於心下也。
如其不下者,必漸不惡寒而渴,太陽之邪轉屬陽明也。若吐、若下、若發汗後,小便數,大便硬者,當與小承氣湯和之;此不因吐下、發汗後,小便數,大便硬,若是無滿實,雖不更衣十日無所苦也,候津液還入胃中,小便數少,大便必自出也。渴欲飲水者,少少與之,以潤胃氣,但審邪氣所在,以法救之。如渴不止,與五苓散是也。
脈陽微而汗出少者,為自和(趙本注︰“一作如”)也;汗出多者,為太過。
脈陽微者,邪氣少,汗出少者為適當,故自和;汗出多者,反損正氣,是汗出太過也。
陽脈實,因發其汗出多者,亦為太過。太過(趙本有“者”字)為陽絕於裡,亡津液,大便因硬也。
陽脈實者,表熱甚也。因發汗,熱乘虛蒸(醫統本作“ ”)津液外泄,致汗出太過。汗出多者,亡其陽,陽絕於裡,腸胃乾燥,大便因硬也。
脈浮而芤,浮為陽,芤為陰,浮芤相搏,胃氣生熱,其陽則絕。
浮芤相搏,陰陽不諧,胃氣獨治,鬱而生熱,消爍津液,其陽為絕。
주해상한론 전사본 · 2537–256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4273–4275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오수유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吳茱萸湯方
人參(三兩○肘後方。作一兩。) 生薑(六兩切) 吳茱萸(一升洗○肘後。作半斤。外台。洗。作炒。) 大棗(十二枚擘)상한론집의 전사본 · 4273–4275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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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양명병 · 제243조
食穀欲嘔,屬陽明也,吳茱萸湯主之;得湯反劇者,屬上焦也。현대어: 곡식을 먹고 구토하고 싶어 하는 것은 양명(陽明)에 속하며, 오수유탕(吳茱萸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탕약을 복용하고 오히려 더 심해지는 자는 상초(上焦)에 속한다.
해설: 식곡욕구(食穀欲嘔)라는 징후를 통해 양명병으로 구분하며, 약 복용 후의 반응으로 상초(上焦)의 여부를 판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소음병 · 제309조
少陰病,吐利,手足逆冷,煩躁欲死者,吳茱萸湯主之。현대어: 소음병(少陰病)에 토하고 설사하며, 손발이 역냉(逆冷)하고, 번조하여 죽고 싶어 하는 자는 오수유탕(吳茱萸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토리(吐利)와 손발의 역냉(逆冷), 극심한 번조(煩躁)가 동반되는 소음병의 상황을 설정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궐음병 · 제378조
乾嘔,吐涎沫,頭痛者,吳茱萸湯主之。현대어: 마른 구역질을 하고, 침과 거품을 토하며, 머리가 아픈 자는 오수유탕(吳茱萸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건구(乾嘔)와 토연말(吐涎沫), 두통이 함께 나타나는 징후를 묶어 오수유탕을 사용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오수유탕의 기록
원전에서 갈라지는 세 장면
《상한론》 제243조는 곡식을 먹고 구토하고 싶어 하는 경우를 양명에 속한다고 하며 오수유탕을 쓴다고 기록한다. 이어 탕약을 복용한 뒤 오히려 더 심해지면 상초에 속한다고 적는다. 식곡욕구가 먼저 제시되고, 복용 뒤의 악화가 그다음 귀속 판단으로 이어지는 순서이다. 이 반응은 후대 문헌의 설명이 아니라 이 조문 자체에 속한다.[주1][주22]
《상한론》 제309조는 소음병에 토하고 설사하면서 손발이 역냉하고, 번조하여 죽고 싶어 하는 상황에 오수유탕을 쓴다고 기록한다. 양명병 조문의 식곡욕구나 복용 뒤 반응과 달리, 여기서는 토리·수족역냉·극심한 번조가 하나의 장면을 이룬다.[주2][주21]
《상한론》 제378조는 마른 구역질을 하고 침과 거품을 토하며 머리가 아픈 경우에 오수유탕을 쓴다고 기록한다. 이 조문에는 양명병의 식곡욕구나 소음병의 설사·수족역냉이 없으며, 건구·토연말·두통의 결합이 중심이다. 같은 처방명이 세 조문의 조건을 하나로 합치지는 않는다.[주20]
네 재료와 출전별 구성 기록
《유취방》은 오수유 1승, 인삼 3량, 생강 6량, 대조 12매의 네 재료를 기록한다. 이어 물 7승으로 달여 2승을 취하고 찌꺼기를 제거한 뒤, 한 번에 7합을 따뜻하게 하여 하루 세 차례 복용한다고 적는다. 재료와 분량에서 물의 양, 달인 뒤의 양, 한 번의 분량과 횟수로 이어지는 조제 순서가 한 기록 안에 갖추어져 있다.[주17][주10][주11]
금궤 계열에는 《고주금궤요략》의 기록과 《금궤요략천주》의 기록이라는 두 구성 기록이 있으며, 《주해상한론》의 기록, 《상한론조변》의 기록, 《상한론집의》의 기록도 각각 다른 문헌의 구성 기록을 가리킨다. 다만 이 문서에서 실제 재료·분량·조제법을 문구로 대조할 수 있는 것은 《유취방》 기록이고, 나머지 항목에는 그러한 인용문이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 기록들이 《유취방》과 같은 분량을 적었는지, 별도의 법제를 두었는지는 단정할 수 없다. 처방명이 같다는 사실과 구성의 실제 일치는 서로 다른 판단이다.[주10][주11][주7][주8][주9]
구토를 나누는 조건과 시간 순서
《類証治裁》는 구토와 관련된 여러 처방을 나란히 배열하면서 흉만과 식곡욕구가 함께하는 경우에 오수유탕을 둔다. 같은 배열에서 심하비와 구토·장명에는 반하사심탕을, 건구와 얼·수족궐에는 귤피탕을 따로 적는다. 구토 하나만을 공통 조건으로 삼지 않고, 흉만·식곡욕구·장명·수족궐이 어떤 조합으로 나타나는지를 나눈 것이다. 한편 양명병 조문의 복용 뒤 악화와 상초 귀속은 이 후대 배열이 아니라 원전 조문에만 명시되어 있다.[주1][주6]
양명병 조문은 식곡욕구, 오수유탕 사용, 복용 뒤 악화와 상초 귀속의 순서로 전개된다. 반면 《증치준승·상한》은 건구·토연말·두통이 있으면서 몸에 열이 없는 장면을 양증과 다르게 풀이하고, 풍온·습온 등에서도 두통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두통 하나에 얽매일 수 없다고 덧붙인다. 하나는 복용 전후의 반응을, 다른 하나는 몸의 열 여부와 두통의 다른 문맥을 판단 요소로 삼는다.[주1][주4]
병위의 재배열과 약물별 인용
《상한론강목》에 실린 논의는 오수유탕 대목을 “厥陰病”에 두고 토리·“手足厥冷”·번조욕사를 적는다. 직접 조문인 《상한론》 제309조는 이를 “少陰病”에 두며 수족 상태도 “手足逆冷”으로 쓴다. 두 기록은 병위의 귀속뿐 아니라 수족 냉감의 글자도 다르므로 같은 문구라고 합칠 수 없다. 후대의 배열을 원전 조문의 병명과 표현으로 소급해서도 안 된다.[주2][주3]
《약징》은 처방 전체를 한 문장으로 풀이하지 않고 재료별 항목에서 관련 문구를 나누어 인용한다. 인삼 항목에는 식곡욕구와 건구·토연말을, 대조 항목에는 번조를, 오수유 항목에는 “嘔而胸滿”을 든다. 마지막의 구토·흉만 문구는 세 직접 조문에 없는 별도 인용이므로, 이를 양명병·소음병·궐음병 가운데 어느 한 조문의 문구로 바꾸어 넣을 수 없다.[주19][주13][주14][주15]
《방극》은 흉만·심하비경·구토가 있는 경우에 오수유탕을 쓴다고 기록한다. 《약징》의 오수유 항목도 구토와 흉만을 함께 들지만 심하비경까지 적지는 않는다. 두 문헌은 흉만과 구토를 공유하면서도 조건의 범위가 같지 않으며, 《방극》의 처방 지시와 《약징》의 약물별 인용은 서로 다른 방식의 설명이다.[주18][주12][주15]
동명 처방과 가공 문구의 경계
《동의보감》의 가감목향산 기록에는 “吳茱萸湯洗”라는 연속된 문구가 나오지만, 그 기록의 처방명은 가감목향산이며 오수유탕의 네 재료나 조제 순서를 제시하지 않는다. 이 표기만으로 가감목향산을 오수유탕의 동명 처방·가감방·합방으로 보거나 두 처방의 정체성을 하나로 합칠 수 없다. 《유취방》의 오수유탕 구성 기록과도 명칭과 역할을 나누어 읽어야 한다.[주5][주10][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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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穀欲嘔,屬陽明也,吳茱萸湯主之;得湯反劇者,屬上焦也。 (243)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少陰病,吐利,手足逆冷,煩躁欲死者,吳茱萸湯主之。 (309)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辨少陰症云。少陰病。始得之。發熱。脈沉者,麻黃附子細辛湯。少陰病。二三日。麻黃附子甘草湯。少陰病。手足寒。身體痛。骨節疼。脈沉者,附子湯。又厥陰病。吐利。手足厥冷。煩躁欲死者,吳茱萸湯。又少陰病。脈沉。急溫之。四逆湯。今舉仲景論中數條。最是三陰病之良法。近今每夏至前。有病傷寒人。十中七八。兩手脈俱沉細數。多是胸膈滿悶。或嘔逆氣塞。腸鳴腹痛。與仲景三陰病說理同而症不同。因不敢妄投仲景三陰病藥。若以脈沉。及胸膈滿。便數。下藥往往不救。常斟酌仲景理中丸與服之。其病輕者,胸中便快。重者,半日許。滿悶依然。或有病患脈遲細。投仲景四逆湯溫之。以藥力大熱。後必發煩躁。因校量此形症。別立方以治之。藥多對症。不可不傳焉。如病患但兩手脈沉細數。或有力。或無力。或關脈短及小。胸膈塞滿。氣短不能相接者,便可隨脈症投溫中藥以治之。病患兩手脈沉遲。或緊,皆是胃中寒也。若寸脈短。及力小於關尺。此陰盛陽虛也。或胸膈滿悶。腹中脹滿。身體拘急。手足逆冷。急溫之。立春後清明前。溫中湯。清明後芒種前。陳皮湯。芒種後立秋前。七物理中丸。病患脈沉細無…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太陰少陰二經之脈,從足至胸,而還不上循頭,故無頭痛,惟厥陰脈循喉嚨之後上連目系,與督脈會於巔,亦有頭痛、乾嘔吐涎沫,吳茱萸湯一証,卻無身熱,亦與陽証不同也。然風溫,病在少陰,濕溫病在太陰,而頭反痛,至於陰毒亦然,是又不可拘,拘為者,內因頭痛作止有時,外因頭痛常常有之,直須傳入裡方,罷發熱頭痛惡風屬太陽(方論見太陽病發熱)大便(汗) 不利六七日,頭痛身熱,小便赤者,宜承氣湯。若小便利者,知不在裡,仍在表,須發汗,若頭痛者,必衄,宜桂枝湯(論見胃實)服(和解) 桂枝湯,或下之仍頭項強痛,翕翕發熱,兼心下滿,微痛,小便不利者,桂枝去桂加茯苓白朮湯(方論見項強)太陽(下)中風,下利嘔逆,表解者可攻之,其人 汗出,發作有時,頭痛,心下痞硬,引脅下痛,乾嘔,短氣,汗出,不惡寒者,表解裡未和也。十棗湯(方論見脅滿痛)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어떤 사람이 손설로 배가 끓으면서[雷鳴] 걷잡을 수 없이 설사하고 음식이 소화되지 않으며 오줌이 잘 나가지 않았는데 계지마황탕(桂枝麻黃湯, 처방은 상한문에 있다)에 생강, 대추를 넣되 약의 분량을 많게 하여 연거푸 세번 먹고 하루종일 땀을 낸 다음 곧 나았다고 한다[자화]. ◉ 加減木香散 ○ 治飱泄水穀痢木香良薑升麻檳榔人參白朮各二錢半神麴炒二錢肉豆蔲煨吳茱萸湯洗乾薑炮陳皮縮砂各五分右★末每五錢空心水煎服之 ○ 亦治腸風飱泄<綱目> ☞ 가감목향산(加減木香散)
胃虛,穀氣不行,嘔而液傷,大半夏湯。胸滿食穀欲嘔,吳茱萸湯。心下痞,嘔而腸鳴,半夏瀉心湯。嘔而思水,飲停膈上,豬苓散。乾嘔噦,手足厥,橘皮湯。噦逆虛熱,橘皮竹茹湯。噦逆虛寒,半夏乾薑湯。乾噦,胃口有痰,二陳東加薑汁。寒吐者,肢冷脈細,二陳東加丁香、炮薑。諸藥不效,紅豆丸。熱吐者,煩渴脈洪,二陳東加梔、連、竹茹、枇杷葉、薑汁、蘆根汁。客寒犯胃,理中湯。肝火入胃,左金丸。由脾氣鬱結,歸脾東加吳萸。由肝脾鬱滯,香砂六君子湯。怒時飲食嘔吐,胸滿膈脹,關格不通,二陳東加青皮、木香。不效,加丁、沉、砂、蔻、藿、朴、曲、薑。由痰積者,遇寒輒發,蔻仁、丁香、砂仁、乾薑、半夏、陳皮。由食滯者,消導乃安,山楂、神曲、陳皮、枳殼、濃朴、砂仁、雞金。先吐後瀉,身熱腹悶,名曰漏氣。因上焦傷風,邪氣內著,麥門冬湯。二便不通,氣逆不續,名曰走哺。因下焦實熱,人參湯主之。吐而中氣久虛,必借穀食以和之。焦米、神曲、參、苓、苡米、穀芽、甘草、陳皮、薑、棗。吐而諸藥不效,必假重鎮以墜之。靈砂丹、養正丹。病久胃虛嘔吐者,六君子湯、比和飲、藿香安胃…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吳茱萸湯。 吳茱萸一升。 人參三兩。 生薑六兩。 大棗十二枚。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四味。以水七升。煮取二升。去滓。溫服七合。日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吳茱萸湯。治胸滿、心下痞鞕、嘔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吳茱萸湯證曰:食谷欲嘔。又曰:乾嘔、吐涎沫。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吳茱萸湯證曰:煩躁。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吳茱萸湯證曰:嘔而胸滿。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TheQi, 傷寒論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처방 구성·지시·약물 논증을 원문 위치와 함께 대조한 전자 원문입니다.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乾嘔,吐涎沫,頭痛者,吳茱萸湯主之。
少陰病,吐利,手足逆冷,煩躁欲死者,吳茱萸湯主之。
食穀欲嘔,屬陽明也,吳茱萸湯主之;得湯反劇者,屬上焦也。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천주·고주금궤요략에서 2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오수유·인삼·생강·대조입니다.
원문에서 확인되는 처방 기록
이 처방 표제가 직접 확인되는 조문으로 《상한론》 제378조, 《상한론》 제309조, 《상한론》 제243조 등이 연결된다.
원문·번역·해설은 출전과 조문별 기록을 유지해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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