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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상한론 · 궐음병 · 제378조

第378條

乾嘔,吐涎沫,頭痛者,吳茱萸湯主之。

원문

乾嘔,吐涎沫,頭痛者,吳茱萸湯主之。

현대어로 읽기

마른 구역질을 하고, 침과 거품을 토하며, 머리가 아픈 자는 오수유탕(吳茱萸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건구(乾嘔)와 토연말(吐涎沫), 두통이 함께 나타나는 징후를 묶어 오수유탕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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