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처방

통맥사역가저담즙탕

通脈四逆加豬膽汁湯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출전별 처방 기록
1건 확인 처방 기록 읽기
원문 조문
4건 확인 조문 읽기
연결 항목
8건

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통맥사역가저담즙탕(通脈四逆加豬膽汁湯)은 사역탕을 바탕으로 달라지는 재료를 적은 가감 처방이다. 현재 1개의 출전 기록에서 기본 처방과 변경분을 나누어 볼 수 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2530–2534행

상한론조변은 통맥사역가저담즙탕을 사역탕에 재료를 더하는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의서 원문
(七)吐已,下斷,汗出而厥,四肢拘急不解,脈微欲絕者,通脈四逆加豬膽汁湯主之。 通脈四逆加豬膽汁湯方 於四逆湯方內加豬膽汁半合,餘依四逆湯法。

상한론조변 전사본 · 2530–253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저담즙 가미를 반조법으로 설명한 양사영의 주석

【綱】仲景曰:吐已下斷。汗出而厥。四肢拘急。不解。脈微欲絕者,通脈四逆加豬膽汁湯主之。 【目】楊士瀛曰。加豬膽汁于通脈湯中者,反佐之法也,必有陰盛格陽之症。故用之。觀白通湯可知。

현대어: 【강】 중경은 구토가 멎고 설사가 그친 뒤에도 땀이 나면서 손발이 차고, 팔다리가 당기고 굳어 풀리지 않으며 맥이 미약해 끊어질 듯할 때 통맥사역가저담즙탕을 제시한다고 하였다. 【목】 양사영은 통맥탕에 저담즙을 더하는 것을 반조법으로 보며, 음이 성해 양을 막는 증후가 있을 때 쓰는 까닭은 백통탕에서도 살필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해설: 《상한론강목》은 본문과 양사영의 설명을 강·목으로 나란히 배치한다. 저담즙 가미를 단순한 재료 추가가 아니라, 성질이 다른 약을 곁들여 격거를 피하려는 반조법으로 읽고 백통탕과 비교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상한심원 · 달인 뒤 저담즙을 넣는 순서와 진액 고갈의 해석

于通脈四逆原方。加豬膽汁半合。余如前法煎成。納豬膽汁。溫服。其脈即出。吐已下斷。汗出而厥。四肢拘急不解。脈微欲絕者。通脈四逆加豬膽汁湯主之。按汗出而厥。四肢拘急。脈微欲絕。皆四逆及通脈四逆固有之証。何取乎膽汁之加。要其著眼全在吐已下斷四字。蓋吐已下斷。津液內竭。投通脈四逆純陽之劑。正恐格不相入。故藉膽汁導引之力。以和陰而複陽也。

현대어: 통맥사역탕 원방에 돼지 쓸개즙 반 홉을 더한다. 나머지 약을 앞의 방법대로 달인 뒤 저담즙을 넣어 따뜻하게 복용한다고 기록한다. 이 책은 땀·궐역·사지구급·미맥이 사역탕과 통맥사역탕에도 본래 보이는 증후인데 다시 저담즙을 더한 까닭을 ‘구토가 멎고 설사가 그쳤다’는 말에서 찾는다. 구토와 설사 뒤 진액이 고갈된 상태에서는 순양한 통맥사역탕이 서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어, 저담즙으로 이끌어 음을 조화시키고 양을 회복시키려 한 것이라고 풀이한다.

해설: 《상한심원》은 저담즙을 언제 넣는지 조제 순서를 분명히 하면서, 가미의 이유를 앞선 구토·설사에 따른 진액 손상과 연결한다. 같은 증후가 통맥사역탕에도 있는데 왜 저담즙이 필요한지를 본문 어순에서 해석한 대목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상한론조변 · 구토와 설사가 멎은 뒤에도 남은 궐역·구급·미맥

(七)吐已,下斷,汗出而厥,四肢拘急不解,脈微欲絕者,通脈四逆加豬膽汁湯主之。 通脈四逆加豬膽汁湯方 於四逆湯方內加豬膽汁半合,餘依四逆湯法。

현대어: 구토가 이미 멎고 설사도 그쳤으나 땀이 나면서 손발이 차고, 팔다리가 당기고 굳은 것이 풀리지 않으며 맥이 미약해 끊어질 듯한 경우 통맥사역가저담즙탕을 제시한다. 처방은 사역탕 구성에 돼지 쓸개즙 반 홉을 더하고 나머지는 사역탕의 조제법을 따른다고 기록한다.

해설: 《상한론조변》은 구토와 설사의 중단을 회복의 끝으로 보지 않고, 그 뒤에도 남은 땀·궐역·사지구급·미맥을 한 묶음으로 제시한다. 처방명에 드러난 가감은 별도 약재군이 아니라 사역탕에 저담즙 반 홉을 더하는 방식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상한론 · 곽란 · 제390조

吐已下斷,汗出而厥,四肢拘急不解,脈微欲絕者,通脈四逆加豬膽汁湯主之。

현대어: 토한 뒤에 설사가 끊기고, 땀이 나면서 궐역(厥)하고, 사지가 뻣뻣하게 굳어 풀리지 않으며, 맥이 미약하여 끊어지려 하는 자는 통맥사역가저담즙탕(通脈四逆加豬膽汁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토·하(吐·下) 이후의 궐역, 사지구급, 맥미욕절의 경과를 묶어 통맥사역탕에 저담즙을 가한 처방과 연결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의서마다 달라지는 통맥사역가저담즙탕의 기록

구토·설사 뒤의 궐역과 저담즙 반 홉의 의미

《상한론조변》은 구토와 설사가 멎었어도 땀·궐역·사지구급·미맥이 남은 경우를 제시하고, 사역탕에 저담즙 반 홉을 더한다고 기록합니다.[주1]

《상한론강목》은 이 가미를 음이 양을 막을 때 격거를 피하기 위한 반조법으로 읽고 백통탕과 비교합니다.[주2]

《상한심원》은 다른 약을 먼저 달인 뒤 저담즙을 넣는 순서를 밝히며, 구토와 설사 뒤 진액이 고갈됐다는 문맥에서 가미의 이유를 설명합니다.[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주1 · 상한론조변

(七)吐已,下斷,汗出而厥,四肢拘急不解,脈微欲絕者,通脈四逆加豬膽汁湯主之。 通脈四逆加豬膽汁湯方 於四逆湯方內加豬膽汁半合,餘依四逆湯法。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주2 · 상한론강목

【綱】仲景曰:吐已下斷。汗出而厥。四肢拘急。不解。脈微欲絕者,通脈四逆加豬膽汁湯主之。 【目】楊士瀛曰。加豬膽汁于通脈湯中者,反佐之法也,必有陰盛格陽之症。故用之。觀白通湯可知。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주3 · 상한심원

于通脈四逆原方。加豬膽汁半合。余如前法煎成。納豬膽汁。溫服。其脈即出。吐已下斷。汗出而厥。四肢拘急不解。脈微欲絕者。通脈四逆加豬膽汁湯主之。按汗出而厥。四肢拘急。脈微欲絕。皆四逆及通脈四逆固有之証。何取乎膽汁之加。要其著眼全在吐已下斷四字。蓋吐已下斷。津液內竭。投通脈四逆純陽之劑。正恐格不相入。故藉膽汁導引之力。以和陰而複陽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출전별 가감 기록

상한론조변 가감 기록 — 상한론조변은 사역탕에 豬膽汁 半合을 더한다고 기록한다.

전체 구성과 변경분을 구별해서 읽기

1개 기록은 완성 구성 전체가 아니라 사역탕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적는다. 따라서 여기 보이는 豬膽汁만으로 전체 처방을 구성해서는 안 되며, 기본 처방의 출전별 구성과 함께 비교해야 한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상한론.

원문 기록: 상한론 霍亂 제390조.

함께 볼 자료

4개 항목

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5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헌

4건
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상한론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기관 자료 보기
《상한론조변》 전자 원문

통맥사역가저담즙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
《상한론강목》 전자 원문

통맥사역가저담즙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
《상한심원》 전자 원문

통맥사역가저담즙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