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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겉의 풍열과 안의 허를 함께 본 해설과 부자 가감

產後中風。發熱面正赤。喘而頭痛。竹葉湯主之。(喘而。千金。作喘氣。頭痛。聖濟。作頭目昏痛。)〔尤〕此產後表有邪,而裡適虛之証。……竹葉葛根桂枝防風桔梗。解外之風熱。人參附子。固裡之脫。甘草薑棗。以調陰陽之氣……〔沈〕產後最易變為柔痙……所以方後云:頸項強。加大附子一枚。

현대어로 읽기

산후 중풍의 발열·면적·숨참·두통에 죽엽탕을 제시하며, 《천금방》과 《성제총록》의 글자 차이를 함께 적는다. 〔우〕는 죽엽·갈근·계지·방풍·길경이 겉의 풍열을 풀고 인삼·부자가 안의 허탈을 붙들며 감초·생강·대조가 음양의 기를 조절한다고 설명한다. 〔심〕은 목과 등이 뻣뻣할 때 큰 부자 한 매를 더한다는 가감을 유경으로 변할 가능성과 연결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옥함요략집의》는 같은 조문에서 판본 차이, 약재의 안팎 역할, 경항강 때의 가감을 함께 보여 준다. 부자는 기본 구성에도 들어가지만 경항강이 나타나면 추가한다는 별도 조건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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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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