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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증치재 · 目症論治 · 若珠爛則無及矣。至於氣輪平,水輪亦明,惟風輪泛起,或半邊泛起,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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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증치재 · 目症論治 · 若珠爛則無及矣。至於氣輪平,水輪亦明,惟風輪泛起,或半邊泛起,服
若珠爛則無及矣。至於氣輪平,水輪亦明,惟風輪泛起,或半邊泛起,服以涼膈散,點以石燕丹。若水輪高而綻起如螺,為肝熱甚,點以石燕丹、春雪膏、內服雙解散,或六味丸加知、柏。神珠自脹,麻木淚痛,因五臟毒風所蘊,大黃當歸散。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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若珠爛則無及矣。至於氣輪平,水輪亦明,惟風輪泛起,或半邊泛起,服以涼膈散,點以石燕丹。若水輪高而綻起如螺,為肝熱甚,點以石燕丹、春雪膏、內服雙解散,或六味丸加知、柏。神珠自脹,麻木淚痛,因五臟毒風所蘊,大黃當歸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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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유증치재》 目症論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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