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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경이주 · 지실 반 근과 행인의 껍질·뾰족한 끝 제거를 적은 구성

趺陽脈浮而澀。浮則胃氣強。澀則小便數。浮澀相搏。大便則堅,其脾為約。麻子仁丸主之。 麻子仁丸方 麻仁(二升) 芍藥(半斤) 枳實(半斤) 大黃(一斤)濃朴(一尺) 杏仁(一升去皮尖)

현대어로 읽기

부양맥이 부하면서 삽하고 소변이 잦으며 대변이 굳은 상태를 비약이라 하여 마자인환을 제시한다. 처방은 마인 두 되, 작약 반 근, 지실 반 근, 대황 한 근, 후박 한 척, 껍질과 뾰족한 끝을 제거한 행인 한 되로 기록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옥함경이주》는 지실을 반 근으로 적어 《금궤요략방론》의 한 근과 차이를 보이며, 행인의 전처리도 명시한다. 처방명이 같더라도 분량과 포제 정보는 출전별 구성판으로 보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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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경이주》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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