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금궤요략천주 · 감초를 문합·석고와 함께 다섯 냥으로 적은 구성

(前言先吐卻渴為欲解者,以其水與熱隨吐而俱去。今)吐後渴欲得水。(且以水不足以止其燥。)而貪飲(不休)者。(是水去而熱存也。以)文蛤湯主之。(方中有麻杏生薑等。除熱導水外。)兼主微風脈緊頭痛。此為吐後熱渴而出其方治也。 文蛤湯方 麻黃(三兩) 杏仁(五十枚) 大棗(十二枚) 甘草 石膏 文蛤(各五兩) 生薑(三兩)

현대어로 읽기

앞 조문의 먼저 토하고 갈증이 가시는 경우와 달리, 토한 뒤에도 갈증이 나 물을 계속 많이 마시는 것은 물은 빠졌으나 열이 남은 것으로 풀이하고 문합탕을 제시한다. 구성은 마황 세 냥, 행인 쉰 매, 대조 열두 매, 감초·석고·문합 각 다섯 냥, 생강 세 냥으로 적는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천주》는 감초를 석고·문합과 함께 각 다섯 냥으로 묶는다. 감초를 마황·생강과 함께 세 냥으로 적은 《금궤요략방론》과 달라, 동일 처방명의 용량 계통을 출전별로 구분한다.

함께 볼 자료

2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금궤요략천주》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