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3냥·두 줌의 분량 차이와 《외대》·《천금》의 병증 표현
野狼牙湯方 (外台引千金云:療人陰蟲瘡方。案千金云:治陰中癢入骨困方。與外台所引異。) 野狼牙(三兩○千金作兩把) 上一味。以水四升。煮取半升。以綿纏箸。如繭浸湯瀝陰中。日四遍。
현대어로 읽기
《외대》가 인용한 《천금》은 음부의 충창을 다룬다고 하지만, 현전 《천금》은 음부의 가려움이 뼛속까지 들어 괴로운 경우라고 적어 병증 표현이 서로 다르다. 야낭아의 분량도 본문은 3냥, 《천금》은 두 줌으로 전한다.
이 대목의 논지
같은 야낭아탕이라도 출전 인용과 현전본의 문구가 일치하지 않고 분량 단위도 무게와 부피성 표현으로 갈린다. 이 차이는 하나의 표준 구성값으로 정규화하지 않고 출전별로 보존한다.